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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6 20:16

제목아직< -1 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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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32 추천 0 댓글 2
뚝 ,뚝 , 동굴의 천장끝에서 떨어지는 청명한 물방울소리에
그녀는 눈을떴다 . 은빛의 머리결에 푸른눈동자 ,오똑한코 가녀린 붉은입술로
봐서 생명의여신인 이카노드의 현신으로 봐도 무방할정도로
그녀의 미모는 뛰어났다.
"여긴 어디 ?"
어두컴컴한 동굴안, 그녀는 차분히 앉으며 자신이 왜 이곳에  와 있는지
무엇때문에 있는지, 천천히 생각해보았다 . .. 잠시후 <

"하 ,, 진천성 이 거지같은새끼 !"
아름다운 , 그것도 숙녀의 입에서 형용할수없는 단어가 쉴세없이 흘러나오기시작했다.
x물에 뒤겨죽을x끼,x자 같은놈등, ,,
"후우 ~ 뭐야 ..이게!!"
'어떻하지 ,여긴또 어디고..'
그녀는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힌후 주위를 둘러보았다 .
"꽤 어두운데 으음 , 개안! "
순간 그녀의 푸른빛 눈동자가 빛을 발하더니
서서히 잦아들었다 .
"에..? 뭐,,뭐지?" 다급해진 그녀는 황급히 몸안의 내공을 확인해보았다.
이곳에 떨어지기전 그녀의 내공은 약 일갑자 반의 내공이였지만,
지금은 내공양을 측정할수 없을정도의 내공이
그녀의단전을 가득메우며 몸안을 타고 흐르고 있었다.
"허. .. 이..무슨? 자연의기가 이렇게나
많지? "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낀 그녀는 서둘러 동굴의 입구를 찾기 시작하더니
결국엔....
"아하~ 공기좋다!"
"취..취익! 이쁜 인간여자아이다! 췩!"
온몸이 붉고 인간의 2배크기의 키, 엄청난 근육과 일반의 하급오크와는
다르게 잘 다듬어진 소드브레이커와 라운드 실드를 들고있는 레드오크,
이는 하이칸 산맥에선 오우거급과 맞먹는 지성이있는 몬스터였다 .
"인간아이! 췩!  노예,, 팔면 ,,마법사인간,, 돈 , 많이준다, 취익 !"
"엥..? 이건,, 빨간 돼지..같은데 .. 뭐라는거야? 노예 , 날?"
"흐흐,흐  췩! 그전에.. 내.내가..흐췩!"

레드오크는 어디서 나타난지도 모르는, 하지만 이아이를 팔아 돈을 받을생각에
전자의 일따윈 생각지도않았다 .
"아,, 날팔겠다? 좋아!"
'이것을 따라가면 마을이 나오겠지.? 흐음,,'

"크췩 ! 그..그래 순순히 나와야, 매.. 안맞는다, 췩!"
레드오크 가스통은 썩소를 지으며 작은 나무 뿔피리를 불었다 .
"치이익 ,부스럭부스럭 "
수풀을 헤치며 나온것들은 가스통과 함께 일(?)하는 레드오크납치단 이였는데
양손에 넓은 검을 든, 홉고블린과 ,트롤족중에서도 상위급에 속하는
트롤 헤드헌터, 그리고 죄수를 운반할때사용하는, 등에케이지를 설치한 가우링(소와비슷한동물로, 얼굴은 코뿔소 ,몸은 들소와 비슷하며 힘과속도가 매우좋으며 온순하다 )이
짐승같은 숨을 쉬며 가스통에게 다가왔다 .
"꾸륵, 가스통대장, 이.인간 여자인가..?"
"최익! 그렇다 ,아주예쁘다 ,인간.."
잠시동안 트롤헤드헌터인 룰카와 가스통의 대화를 듣고있던
홉고블린인 라물랑이 쉭쉭대며 그녀에게 다가갔다 .
"쉭! 이..인간 ! 이..이름이 ?"
고개를 갸우뚱 하며 자신에게 말을 걸어오는 붉은 라물랑을 보던 그녀는
"내 이름? 음. .. 그런데 너 , 매우 귀여운것같아 .. 한번만
만져봐도되?"
"끼엑!!"
털썩 , 후다닥 !
"취..취이익! 이럴시간 .없다 . 우리에 가..가둬라 !"
조금 당황한듯한 가스통과 라물랑은 가우링을 데려와 케이지의문을 연후 뻘줌히 서있었다.
'훗,, 아직 초본가본데? 순순히잡혀서 , 마을구경이나 해야겠다 '
그녀가 미소를 지으며 케이지안으로 들어가자 , 후다닥 문을 잠구는 오크 , 한손엔 붉게 타들어가는 양초와 오망성이 그려진종이를 들고 가스통이 외쳤다.
"췩! 보..봉인!"
촤아악!
순식간에 사악한 기운이 케이지를 감싸더니 사라졌다 .
'에..이건  마교들이나 쓰는 마기같은기운,? 느낌이 좋지않은데..?'

"출발해라  ,취익!"
달그락 달그락, 생각보다 매우큰 몸집덕에 레오무리들을 전부태우고 가우링은
질주를 시작했다.
중간중간  룰카가 가우링에게 술법같은것을 시전하는것을 보았는데
가우링의 질주를 더욱빠르게 해주는 주술같았다 .
"히끅 ,췩! 조금만 더가면,, 네크로,, 췩! 폴리스가```"
스으으으..가갸갸갹..으드득..
"대..대장 !! 주위에 이상한, 쉭 ! 낌새가 느껴진다 ,쉬익 !"
"췩 !! 제길!  마..마차를 멈추고 저..전투준비! 취익!"
제빠르게 가우링을 멈춘 라물랑은, 등뒤의 넓은검 두자루를
꺼내들며 외쳤다
"트..틀어지면..쉭! 안된다! 인간여자 ,지킨다!"
철컥 , 쉬잉
창날이 보랏빛으로 물든 2 미르 남짓한 블랙스피어를 꺼내든 룰카도 자세를 다잡고 소리가들리는쪽으로 창을 겨누자  푸르른 냉기를 내뿜는 "그것"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가 시작했다.

"후으으 ,살아있는 자들이..쉬이이.. 이곳엔.. 무슨일이지..?"
"헉! 취익 ! 우..우린 나모시스님의 수하다! 취익!"

레드오크 가스통은 최대한 위엄하게, 어깨에 힘을 잔뜩주며 얘기했지만,
그것들이게 씨알도먹히지 않았다 .
"나모...시스..? 그게..뭐지...쉬이익.. 먹잇감...."
"이곳에...발을 들여논,,이상.. 죽음뿐.."
"취익 ! 저..전투준비!!"
평소엔 매우 멍청해보이던 가스통 페밀리였지만, 일이 이지경이되자
돈을 못받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매우다급해져, 눈에서 살기가 올라오며
적들을 바라보기시작했다.
'음 ,하나, 둘 '''' 쉰아홉 ? 많은데.. 저것들은 사기에의해 되살아난 존재들인것 같은데'

잠시동안 턱을 괴며 생각하던 그녀는 별안간 손을 흔들며 가스통에게 외쳤다.
"야아아아~ 도와줘? 응?"
환하게 웃으며 손을 흔드는 그녀를 본 가스통 페밀리는 동시에 , "필요없다.인간!"
이라고 외치며 "그것"들에게 한걸음씩 다가가고있자 ,그녀는 나지막한목소리로
"광린, 저것들좀 도와줘 "
"끼이잉~" (광린은 그녀가 무림에태어나 어렸을때,아버지의 스승으로부터 받은
온몸이 은빛 비늘로싸여있고 크기는 45센티미르에 이르는 작은 용과같았다)
광린은 프로스트 좀비와 자이언트 스켈레톤의 머리위로 날아가 , 라이트와비슷한 마법을 시전하였고, 그로인해 가스통페밀리의 입에선  경악과 공포에찬 괴성이들려왔다.
"취!? 꾸에엑 !! 너..너무많다! 취익!"
"쉬...쉬익..대..대장..!!"
안전부절 못하는 동료들을 뒤로한체 , 드롤헤드헌터인 룰카는 흑색구슬을 꺼내어 뭔가 말을걸며
여유로운 표정으로 웅얼거리고 있었다 . 그런 데 ...
"켁!? 이..이게 왜이런건가!! 되지않는다! 되지않는다!!!"
여유로운 표정이였던 룰카의 얼굴이 심각하게 일그러져 패닉상태에 빠지자
뭔가 이상한 낌새를 차린 프로스트 좀비 치프가.냉기를 폭사하기 시작했다.
"갸륵...갸아악!! 멍청한 돼지 같은 놈들... 죽어라...!!"
쉬아아... 푸쉿...
"챙 !! 마..막아라 ! 췩!"
급격히 차가워진 분위기에 심상치 않음을 느낀 가스통은
자신의 무기인 소드브레이커를 뽑아들고 전투자세를 취했다. 프로스트좀비들은 얼어붙은 팔로 거리를 좁혀오며 ,냉기를 흩날렸다
가스통은 연신 대쉬를 시전하며 좀비들의 팔을 피해 하나둘 쓰러뜨려갔다 , 물론 가스통 뿐만아니라 라물랑도 연신점프를하며 머리통을 하나,둘 부숴나갔는데 ,
그들의 우월한 실력에비해 숫적인 열세에 밀리기 시작했다.
"너..너무많다! 취익!"
"캬윽...!! 쉭.."`
뚝...뚝..
"췩!! 왜그러는가 물란!!"
"으으...쉬익..상처가...대..대장..쉭.."
둘은 시간이 지나갈수록 지쳐갔지만, 프로스트좀비들은 그특성상 아무리 베고
죽여도 다시 일어나 압박을 가해왔다 .
"야아아~ 힘들어 보이는데, 도와줄까?"
니들 그러다 죽겠는데? (씨익)
"취..췩..!"
"캬우!! 토..통신에 성공했다!! 대장, 흐흐"
검은 구슬이 투명한 하늘색으로 변하면서 그안에 누군가가 맺혀졌다 .
"잉? 왜~? 엇, 빨갱이는 피흘리고있고...
어디길래 그래? 전투중 ,?"
수정구를 통해 주위를 둘러보던 그는
"헛, 저기 저 처자는 누구!?"
"샤악,, 잡아온 물건입니다 ,주인님,,쉭!"
통신구안의 그는 엄청난 썩소를 날리며 여기저기 뛰어다니기 시작하더니 ,
"좌표 , 불어 ! 이자식아!"
"췩 ! 알겠습니다, 마스터!"
'에..모하는거지... 저구슬한테 말을 걸고 ,주인님..?
피를 너무흘려서 정신을 못차라는구나...미친게 분명해.
내가 , 어서```'
"설아, 뇌전풍 소환!"
그녀는 설아라 불리우는 검을 등에메고 뇌전풍이라는 ,은빛이감도는
가죽건틀렛을 착용하며 말했다.
"준비끝 ! ''' 근데 어떻게 싸우지,,?
나..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
"갸으으.... 죽어라..저것들은.. 저인간을 보호하고있다..
저 인간을 죽여라... 쉬익..."
"취,취익!! 아..안된다!!!"
프로스트좀비들은  빠른속도로 그녀에게 접근했다.
"헙..허억..무..무슨 냄세가..."
으아악 !! 척 !
지지직..퍽.. 푸슥.. 콰쾅!!!!
궁지에몰려 어쩔수없이 손을 내뻗어
프로스트좀비를 가격하게 됫는데 , 엄청난 폭음과함께
붉은색의 라이트닝 줄기들이 가격당한 좀비뒤로 뻗어나가
그 주변의 모든 좀비들을 일순간 태워버렸다.
"취..췩? 어..떻게 된건가..?"
너무나도 갑작스레 자신과 동료들만 남긴체 나머지 몬스터들이 눈앞에서
재가되어 사라지자 의아한 표정을지으며 동료들을 쳐다봤다.
"에..에? 뭐..뭐야  방금..? 봤어..?  가스통?"
그녀는 눈이 휘둥그래지며 자신의 뇌전풍을 바라보며 놀란 표정을 지었다.
"췩! 뭐..뭘한거냐 ,인간 !! 어떻게..그..그럴수가 있지..?"
"쉭...쉭.. 대..대장  누..누군가가 오고있다..!"
늦은 오후가 다 되어 땅거미가 내려앉은 숲속에 선선한 바람이 불며 하늘에서 껌은 물체가 빠른속도로 날아오고 있었다.
"나왔다아아아아악!!!!!!!끄윽...!"
플라이 마법으로 날아오다 나무에 세게 부딪힌 나모시스는,
아무일 없었다는듯 일어서며,
"아휴~ 아!! 그 ,처자는? 어딧어! 이자식들아!?"
미친듯이 고개를 휘졌던 나모는 그녀를 찾고난후..
"헤이스트!!x5 다다다닥!! 휘청 ! 푹!.."
"취..췩!  도..돌부리에.. 괜찮으십니까, 마스터?"
갑자기 출현한 나모를 얼빠진 표정으로 바라보고있던 그녀는 나모의 내공을 훏어보기시작했다.
"와..너가..아니..당신이 날사려고 얘네...보낸사람인가?"
최대한 정중하게(?)나모에게 말을건 그녀는 나모의 마나량, 그것도 순순하게보이는 어둡고 탁한 내공에 이상한 생각이 들었지만 , 아까의 행동으로봐서 악인이 아닌것같아,
우선 마음을 놓았다.
"허...너의 , 그 보이스가  너무좋아~ 맘에들어!!"
'맘은 어린아이..몸은 어른, 하는짓도 참.. 다루기가 쉬운 타입인데?
저눈빛만 빼고..'
'크흐흐,, 기필코 내여자로 만들고말겠어!' 라고생각하는 나모시스.
"아...그 이름이  그...나무식스? 나무..뭐더라..?"
빠직!
순간 나모의 표정이란, 티아카 나무애벌레를 스무마리정도 씹은 표정이
되어서 
"아..하하  내이름은  나모시스, 펠락스토 드 나모시스 라고해 ."
"으음. 나모..나모시스? 괜찮은 이름인데? 
내이름은 시아 .민시아라고 해"
'흠... 저정도 몸매와 엄청난 미모에,, 고작 평민인건가..?'
"음.. 시아? 평민..인건가? 어디서온거야?"
흠칫! 부르르..
'뭐..뭐라고해야하지?'
"음..그건 나중에 설명해줄게...우선..쉴곳이없을까..?
나, 너무피곤해서..."









후으,,, 너무힘드네요=_=
첫부분이라 많이엉성할진모르겟지만. ..
잘부탁드려요!!
처음쓴글이라서 ㅇㅅㅇ;;;
뒷부분이 나름 재밋다네요 -후임들이 ㅇㅅㅇ
빨리좀써달라고아우성 !?

....2부는 내일 ㅇㅅㅇ 

Who's Mei_*Sia

profile
<P><FONT face=Dotum size=2><FONT color=#ee66cc>꺼질듯한 추억 다시 내 속에 자리잡은 그대영혼
이젠 그만 헤어나고 싶어, 이제는 나를 떠나 줘요</FONT>

<FONT color=#eeaaee>깨질듯한 기억. 그대가 내게 남기고간 숱한 상처
지울래도 지울수가 없어 이 내맘 어찌할까요</FONT>

<FONT color=#ee22aa>잔인하게 날 내쳐 떠나버린 그대는 이런 내 모습을 알고 있을까
뱉어내려 해봐도 잊으려고 해봐도 할 수 없어
</FONT>
<FONT color=#ee2244>지독하게 날 버려 상처입힌 그대는 옛날 내 모습을 기억은 할까
잡아보려 했지만 돌려보려 했지만 그댄 이미 저 멀리로 사라져가</FONT>

<FONT color=#ee6688>빛바랜 추억을 다시는 화색할 수 없는 이 현실
흘러가는 강물과 떠나가는 시간과 같이</FONT>

<FONT color=#ee66aa>그대와난 이미깨져버린 거울속의 슬픈 두 영혼
파편속에 퇴색한 우리들의 모습이 아파요</FONT>

<FONT color=#ee22aa>갈려버린 그대와 내영혼의 빛깔은 다신 돌아올 순 없는 거겠죠
가을빛에 저물어 말라버린 꽃잎의 그 운명 처럼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FONT color=#000000>7TH TRAX : Resistence 수록곡
&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FONT>&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Feded&nbsp; Spirit&nbsp; <빛바랜영혼 .</FONT></FONT></P>
Comment '2'
  • ?
    Nero 2009.08.26 20:29
    우오앙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 Mei_*Sia 2009.08.26 20:38
    #Nero
    에... ?

상상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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