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유행을 선도하는 게이머에게 주어지는 마크입니다.
온라인게임의 성공의 열쇠는 유저다 고로 어느 누구도 유저를 욕할순 없을것이다 아무리 화려한 그래픽과 짜임새있는 커뮤니티 라도 일순간 유저의 신임을 잃어버리는 사건을 만들거나 운영태도를 게을리 한다면 유저는 금방 알아차린다.. 많은 유저들이 게시판에서 폭팔력으로 열변을 토하고 있는데 불구하고 자신들의 고집만 내세우고 개발팀의 계획대로 하다보면 결국 자포자기 형식이 나타난다.그걸 알아야한다. 온라인게임은 주식과 같다 매시간마다 정보와 유저의 이동성 경로를 파악하고 연구해야 그야말로 대박이 나는것이다 게임성만 좋으면 무엇 할것인가.. 떠나는 유저를 막을수 있는가 ?가끔 TV 드라마를 보면 주인공이 죽어야할 시나리오인데 죽지 못하는경우가 있다 왜그럴까.. 바로 시청자들의 항변이 있기 때문에 작가는 주인공을 죽이지 못하는 것이다.. 주인공의 죽음을 원치않는 시청자의 수가 엄청나게 많은 % 를 차지하여 도저히 그 제안을 안들어 줄수 없는 상황이 도래 한것이다.. 그러나 소수의 의견은 철저히 무시된다 누구라도 그렇치 않은가 드라마를 시청하는 1000 명이 주인공의 죽음을 말려라 라고 800 명이 요구하면 어쩔수 없이 작가는 200 명을 버려야 하는것이다.. 항간에서는 작가가 너무 휘둘린다 자신의 의지력도 없이 무슨 시청자에게 끌려다니냐 하지만 시청자는 한순간이다 바로 체널을 돌려 버리는 데는 ... 본 필자도 드라마나 연속극을 볼때 재미 들렸다가 내가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흘러가거나 너무 이상하게 흘러가면 금방 식상해 버린다 그러다 다른체널을 돌려 그보다 더 낳은 드라마를 발견 했을때" 아 내가 왜 이렇게 재미있는걸 모르고 그딴걸 보고있었지 .. " 그러하지 않는가 ? 내가 돌려 재미를 붙히는 이 드라마가 지속적으로 재미를 부각시켜 준다면 나는 결코 그전에 보았던 드라마를 두번다시 보지 않게 될것이다...게임도 마찬가지이다.. 우물안 개구리는 바로 게임사가 만드는것이다.. 유저를 우물안 개구리로 만들었다면 그 게임사는 성공이라는 목표에 성큼 올라 선것이다.. 가끔 필자는 친구나 후배들에게 내가하는 게임을 이야기 하곤한다 해볼것을 권유하지만 그들은 자신이 하는 게임속 우물에 푹빠져서 안나올려고 한다..게임불감증을 모르는 우물안 개구리 그게 바로 우리 유저들의 선망 아닌가.. 유저들의 요구나 불만 상황을 시시각각 게시판과 게임속을 모니터링 하여 조금씩 고치고 노력하고 그게 올바른 행동은 아닐까.. 과거 해왔던 게임들중 오픈 몇일하고 문닫은 게임들이 상당수 된다 이름조차 다 댈수 없을 정도이다.. 그들의 공통점을 보면 유저들의 반응에 너무 등한시 했거나 너무 들어줬던 기억이난다..유저들의 요구와 문책을 아예 모른체하고 무시하는 경우 유저들의 요구와 질타를 너무 바로바로 수용하여 패치하는 경우 이것은 정말 미래를 보장할수 없는 상황이다.. 결국 이런 상황을 잘 파악하고 유익함과 버려야 할것을 현명하게 고르고골라 유저의 입맛에 서서히 마추어 나가는 운영팀이 되야 할것이다 이렇게 하는 운영팀은 사실상 그리 흔치 않치만 대박난 몇몇 게임은 비슷한 운영을 하고있다.. 게시판에 이런글들이 자주 도래한다.." 게임 더럽고 치사해서 접습니다 " 이런글이 올라오면 다른유저는 이런 반박글을 씁니다" 잘가라 너 없어도 잘돌아간다 찌찔아 .. " 참 웃기지 않는가 ? 일명 알바란 말인가.. 접는 유저를 한명이라도 설득하고 말려서 같이 게임을 즐기지 못할 망정 자신이 그 게임을 성공시킬 양 글도 참 이쁘게 쓰는 경향이 생기기도 한다..그러나 저 반박글 올린 유저도 그 게임에서 오래가지 못한다 왜? 게임이 재미있으면 게시판와서 저런 반박글 쓸 여유가 없다.. 더군다나 게임초반에.. 자신도 먼가 게임이 불편하니 게시판 왔다 갔다 하는게 아니던가.. 운영 그것은 실로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몇몇 게임사들은 쉬운듯 무조건 게임을 오픈한다.. 우리나라 유저의 수준을 무시하고.. 아마도 날카롭게 지적하고 수준있게 게임을 진행시키며 아니다 싶으면 바로 빠져 나가는 스피드한 유저는 우리나라 유저가 최고 일것이다..게임사는 알아야 할것이다 유저를 자신의 게임에 우물안 개구리로 만들어야 할것임을 .. 다수의 유저 의견에 신중하고 빠른 대처할것 복사나 버그등으로 피해가 났을때 빠른 대처할것 유입돼는 유저를 위한 이벤트 보단 기존 유저를 위한 이벤트를 생각할것 아무도 유저를 욕할수 없다 왜? 유저는 개개인의 시간을 쪼개어 게임사에 성원을 보내는 것이다 그러나 그 성원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진로로만 갈려고 한다면어느날 소리 소문없이 조용히 문닫는 게임사가 될것이다 .. [ 온라이프 ]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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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이여 지은이 : 강물처럼 벗이여 ~ 지난날 우리의 과거를 묻는 사람이 있거든 답하지 마오.. 벗이여 ~ 한동안 말할수 없는 새가되어 하늘을 날아가 보오... 벗이여 ~ 꿈과 현실을 날며 우정과 희망을 가득싣고 살아가 봅시다... 1987. 10. 5 어린시절 시인이 꿈이였던 강물처럼이 ...
KrStyle
- 내공: 3,595 점 - 단계: 六 갑자 : 오기조원(五氣朝元)
글 잘 읽었습니다.
만약 게임 회사들이 이 글을 읽는다면 아마도 많은 도움이 될수도.
"망해라" , "망했따" 그런 글 보다는 이런 글이 보기가 너무 좋습니다 ^^.
이런 글 읽으며 게임 회사들이 많은걸 배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 내공: 14,158 점 - 단계: 十 갑자 : 등선(登仙)
- 내공 최강자: 극한의 경지에 오른 자
' 드라마를 시청하는 1000 명이 주인공의 죽음을 말려라 라고 800 명이 요구하면
어쩔수 없이 작가는 200 명을 버려야 하는것 '
이런것이 게임에 반영되어 소수가 조금씩사라지다가
결국 조용히문닫는 게임이 많아질것같네요 .
강물처럼
- 내공: 15,205 점 - 단계: 十 갑자 : 등선(登仙)
- 내공 최강자: 극한의 경지에 오른 자
아무리 히트친 대작 게임이라도 떨어져 나갈 유저는 떨어져 나갑니다
님은 현제 리니지를 하고 계십니까..
그게임에 진정코 몸담을 유저가 다수가 원한다면 들어줄수도 있어야 겠지요
누가 진정 오래남고 무거운 질책을 하는지 그 질책이 자신들 게임사에 번영을 위한
질책인지 구분해야 하는거 또한 운영팀입니다.
때론 무작정 불만이나 품고 무작정 비판이나 해대는 유저는 버려도 될듯 싶습니다
컨트롤
- 내공: 6,635 점 - 단계: 八 갑자 : 등봉조극(登峯造極)
- 내공 최강자
게임개발자들은 자신의 게임에 대한 자부심이 큽니다.
그리고 그분들도 최대한 노력을 해서 게임을 만들죠
밸런스,버그,서버불안정 등등 을 고려하죠
하지만 유저들은 언제나 불만 입니다.
물론 그 불만은 이유 있는 불만이죠 하지만 게임개발자들은 그 불만 들어주고 언제나 들어주고 고칠수는 없습니다.
버그가 한두가지도 아니고 무조건 예방한다고 되는것도 아니며 밸런스는 한번 고칠려면 모든 밸런스를 고쳐야 됩니다.
그리고 다수의 유저 의견을 들어주다보면 게임의 정체성이 사라집니다.
(물론 유저와 개발자의 공존도 좋습니다. 축구를 예 로 들어 보겠습니다. 축구를 할때 전술은 감독과코치들이 만듭니다. 선수는 거기에 맞추죠 하지만 팬들이 전술이 마음에 안든다고 자기들이 전술를 만듭니다. 그리고 선수도 마음에 안든다고 다른선수 사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팬들은 전술에 않맞아서 후보에 있는 선수를 주전으로 쓰라고 합니다. 이렇게 되면 감독과코치들의 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개발자들도 그렇다고 멍청하게 있지는 않습니다. 버그 나오면 거기에 언제나 대응 하고 언제나 이벤트 할 준비를 합니다.
결론은 유저들의 생각부터 바꾸라고 하고 싶네요..
강물처럼
- 내공: 15,205 점 - 단계: 十 갑자 : 등선(登仙)
- 내공 최강자: 극한의 경지에 오른 자
그러나 불행이도 자존심 있는 개발자들 멍청하지 않은 개발자들이
만들어낸 게임이 성공확률이 너무 적다는 것입니다..
나오는 게임마다 히트를 친다면 굳이 이런글 필요가 없지요
유저는 그냥 와서 즐기면 되는 상품이용자로만 판단하면 되니까요..
하지만 현제 시점에서 엄청나네 많은 게임이 오픈을 하지만
불행이도 거의다 망해가지요..
그럼 망한 게임의 개발자들은 그렇게 자존심세고 멍청하지 않은데
어찌 게임을 말아 먹을까요..
2mb 대통령도 똑똑하고 리더쉽 강하고 나라를 사랑하는데
어찌 국민이 반대여론이 일어 나는걸까요..
유저보고 생각을 바꾸라는 말씀은 무리입니다..
유저는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상품을 만들어 내는 곳에서 고객의 소리를 듣고 고쳐나가야지..
고객보고 너의가 생각을 고쳐먹어라 하면 누가 과연 그상품을 이용할까요..
온라인 게임 그것은 엄청난 상품입니다..
그리고 그 상품또한 자유로이 이용하고 사는것 그것이 바로 가장 중요한 유저입니다..
자기 생각까지 바꿔가며 그 상품을 이용할 유저는 얼마나 될까요...
보라포도
- 내공: 4,659 점 - 단계: 七 갑자 : 반박귀진(返撲歸眞)
던파는 게임성으로 유저를 농락하며 이긴 게임중 대표작인가요...
축구는 예로 든건 아닌거같네요 팬은 전술이 뭐든 이기든 지든 직접적으로 타격을 입지 않죠 따라서 팬이 전술을
이런식으로 해라 할 필요가 없는겁니다
게임은 패치에 따라 유저들이 타격을 입죠 거기다가 유저입장에선 소비자 즉 돈을 내고 하는거란말입니다
다시말해 유저는 소비자의 입장으로서 판매자에게 목소리를 내야죠
식당가면 음식에 벌레가 있는데 그걸 그냥 먹습니까 항의 해야죠 적어도 식당에서는 제대로 된 음식 가지고 나옵니다
게임에 벌레가 있는데 그걸 처리 안하고 그냥 먹으라고 냅두면 유저는 불만일 수 밖에요..
강물처럼
- 내공: 15,205 점 - 단계: 十 갑자 : 등선(登仙)
- 내공 최강자: 극한의 경지에 오른 자
예 제말이 님의 말씀과 비슷한 취지입니다..
유저는 크게말해 온라인 소비자입니다..
소비자보고 생각을 고쳐 먹으란 소리는 말이 안돼는거죠..
소비자에게 물건을 파는 개발자나 운영팀에서 생각을 고쳐 먹어야겟죠..
또한 뛰어난 그들은 어느유저의 말이 자신의 게임에 도움이 되는말인가를
분명이 골라야하고 그것이 맞다면 실행을 해야 하는겁니다...
님의 말씀에 동감하는 바입니다.
덴
- 내공: 9,379 점 - 단계: 九 갑자 : 허공분쇄(虛空粉碎)
- 내공 최강자
Reopard
- 내공: 2,383 점 - 단계: 五 갑자 : 일월합벽(日月合闢)
이글 완전 공감 합니다 ....
막장 운영자들 진짜 짜증납니다
누가 봐도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 하는데
자기들 끼리 마음대로 업데이트 ........
한소
- 내공: 6,160 점 - 단계: 八 갑자 : 등봉조극(登峯造極)
- 내공 최강자
오타가 몇군데 있네요...
그래도 글을 읽어보면서 공감부분이 많이 있네요.
결론은 유저들에 의해 게임의 방향이 결정된다랑 비슷한 말인것 같은데요.
게임마다도 게이머들의 성격이 다를 것같다고 갑자기 생각이 났네요.
어떤게임은 게이머들이 폭력적이어서 게임이 빨리 망할수도 있을것 같고
어떤게임은 게이머들이 온순해서 게임이 오래갈수도 있을것 같네요. 그 반대가 될수도 있겠지만요... ㅋ
운영자의 측에서도 게이머들의 의견을 반영할 것인가 하지않을 것인가에 대해서도 힘들것 같네요.
그러므로 유저들도 운영자의 입장에 서서 한번 생각을 하고 의견을 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보라포도
- 내공: 4,659 점 - 단계: 七 갑자 : 반박귀진(返撲歸眞)
대다수가 인정하는 패치는 꼭 해야합니다 예를 들면 던파의 프리스트정도가 될 것 같군요
그런데 그런것도 패치 안하는 게임측도 있습니다
그리고 유저가 게임측 입장에서 생각하는건 너무 극단적이거나 불가능한 패치를 요구할때 생각해야할 거고
대부분 게임측에서 유저를 위해 생각해야합니다
유저가 눈만 감고 있다면 그 게임은 망합니다
한소
- 내공: 6,160 점 - 단계: 八 갑자 : 등봉조극(登峯造極)
- 내공 최강자
제가 말한거에 의견을 더 붙인것 뿐인가요... ㅋ
choinu
- 내공: 2,928 점 - 단계: 五 갑자 : 일월합벽(日月合闢)
줏대업는 드라마가 정체성을 잃는 것처럼
맹목적으로 유저말을 듣는 개발진들도 문제가 잇죠.
적절한 게 중요
알아야될때
- 내공: 3,900 점 - 단계: 六 갑자 : 오기조원(五氣朝元)
게임제작자 분들이 이런 것들을 모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드라마 이야기를 진행하는 작가분들도 시청자들의 의도를 모르는 것이 아닙니다.
게임이나 드라마나 혼자 진행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쉽사리 진행이 안되는게 현실이죠. 노력은 당연히 해야겠지만...
정말 정말 정말 정말 이런 말들을 하시는 분들에게 말하고 싶은 말은
말처럼쉬운게 아니라는 겁니다...흑..
자기가 생각하는 문제들을 해결할려면 말보다는 행동으로 해야하는 이 현실
2008.08.17 15:12:00
무쏘렌
- 내공: 973 점 - 단계: 二 갑자 : 응신입기혈(凝神入氣穴)
야롱야롱
- 내공: 543 점 - 단계: 二 갑자 : 응신입기혈(凝神入氣穴)
근데 게임성이 좋아야 유저가 확보된다는건 어디서 나온얘기..
좋은 게임성을 제작하려는 이유 = 유저 확보가 아닌가요?
아.. 근데 이거 무슨 경제개념같네요
2연부터의 의견에서는 찬성합니다.
무쏘렌
- 내공: 973 점 - 단계: 二 갑자 : 응신입기혈(凝神入氣穴)
그 말이 그 말입니다-_-;;
문장에 이유를 붙이지 않고, 직설적으로 말했지만,
하단에 그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했습니다.
강물처럼
- 내공: 15,205 점 - 단계: 十 갑자 : 등선(登仙)
- 내공 최강자: 극한의 경지에 오른 자
먼가 약간 착각을 하신거 같아요..
글을 잘 읽어 보시면 무조건 유저말 들으라는게 아니라..
뼈와 살이 되는 요구조건은 들어줘야 한단 글 내용이겠죠..
그리고 리플의 매너가 좀 안보이시는 거 같아요..
저와 반대 입장 이시라면 논리적으로 그리고 감정이 개입되지 않은 선으로
마무리를 지으셔야 하는데
문생각으로 글을 쓴거라니요...
이런 언어는 온프인으로써 자제해야할 단어라 생각 합니다..
생각이 없다면 이런글 조차 쓸수 있을까 사료되네요
블라인드 기술 걸어 놓겠습니다...
댓글의 매너가 안보이는 단어가 좀 있네요
Reopard
- 내공: 2,383 점 - 단계: 五 갑자 : 일월합벽(日月合闢)
ㄴ유저들을 많이 붙잡으려면 유저들 대다수가 공감 하거나 인정 하는 것은
패치를 해줘야 하죠 .... 뭐 소수는 떠날지라도 대다수는 남아 있으니까요 ㅎ
그 대다수가 좋아 하면 더 오래 하게 되겠죠??
피빛물든천사
- 내공: 828 점 - 단계: 二 갑자 : 응신입기혈(凝神入氣穴)
성공의 열쇠는 게임성이 아닌 유저다 !
제가 하고 싶은 주장은 성공의 열쇠는 "유저가 아닌 게임성이다." 입니다.
글 내용이 틀리다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저는 다른 관점에서 접근해 봤습니다.
게임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게임성이 뛰어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게임이 유저의 말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유저들이 게임에 맞추어 게임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하도록 해야 합니다. 유저의 의견에 이리저리 휘둘리정도에 게임이라면 이미 가망이 없습니다.
게임성이 없는 게임은 이미 존재의 의미가 없습니다. 유저들에게 불만을 듣는 건 게임성이 부족해서
그렇습니다. 제대로된 게임이라면 유저들의 불만이 많지 않습니다. 자신의 캐릭이 다른 이의 캐릭보다
좋기를 바라는 건 어쩔수 없기 때문에 나오는 불만는 접어 두었습니다.
시청자들이 주인공이 죽지 않기를 바라면 주인공이 안죽는다.
시청자의 의견을 듣는 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흐름상 반드시 죽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A라는 주인공이 B라는 주인공보다 인기가 좋습니다.
B라는 주인공이 죽어야 A라는 주인공이 나옵니다. 시나리오는 이미 A라는 주인공으로 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시청자의 의견대로 B살려서 A라는 주인공과 시나리오를 버리는 것이
당연한지 생각해 보면 다들 잘 아실껍니다.
유저의 말을 듣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게임성입니다. 유저들이 원하는 데로 이리저리 다 들어
줄 수 없습니다. 이유는 모든 사람을 만족하는 해결책은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이 원한다고 해서
그것이 게임의 밸런스를 무너트린다면 당연히 무시해야 합니다.
<게임의 80%가 도적을 합니다. 80%의 유저가 일격필살 스킬을 원합니다. 스킬을 만들어 주니 딜레이가
너무 길다고 합니다 그리서 하루 12시간 6시간 1시간 30분 1분 10초. 많은 사람이 원하는 방향으로
패치 하니 너무 좋습니다.>
극단적이 이야기이지만 밸런스를 무너 트리는 다수의 의견은 반드시 무시되야 합니다. 그리고 위처럼
80%도적은 이미 게임성에 문제가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단 게임이 제대로 되야 모든 것이 있습니다.
결코 유저를 무시하라는 이야기가 아니며 단지 유저보다는 게임이 중요하다는 이야기 입니다.
게임성 : 게임의 완성도, 시나리오, 버그, 랙, 밸런스 등등을 모두 포함한 범위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게임성을 단순한 범위로 잡으신거라면 이미 글의 내용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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