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유행을 선도하는 게이머에게 주어지는 마크입니다.



" 거참 희안한 지로고 ... "


많은 유저들이 게임속에서 셀리의법칙 보다는 머피의법칙에
더 많이 노출된다고 봐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희안하게 먼가 딱 할려면 어이없이 당하는 게임속 머피의법칙
도데체 언제 어떻게 일어날까 한번 볼까요 ?



☞ 아이템 거래에서 생기는 머피의법칙

1. 아침에 필요없는듯 한 아이템이 갑자기 필요해서 아침에 개인상점에서
    봤던 기억이 있어 달려가보면 분명 아이템을 사기 10분전에도 있던 아이템이
    방금전에 팔리고 말았다

2.
개인상점을 돌아다 보다 너무 좋은 아이템이 싸게 나와 살려고 보니
    인벤에 돈이없어 창고가서 돈 찾아오면 아이템이 팔리고 없다.


3. 외치기 창에 내가 원하던 아이템이 내가 가진돈에서 조금 모자라
    귓말로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하고 급처로 아이템 팔아서 마련 해서 갔으나
    이미 다른 사람에게 팔고 접종을 한 상태

4.
자신은 필요 없을것 같아서 싼값에 처분 하고나니 1분도 안돼서 비싼값에
    그 아이템을 산다고 외치는 사람이 나타났다




☞ 인첸트 에서 벌어지는 머피의법칙

1. 인첸트 강화서가 있을때 신나게 팔아먹고 정작 인첸트 하고 싶을땐
   강화서가 드랍이 안돼서 남의꺼 비싸게 주고산다.

2. 떠라 떠라 하고 지를땐 다 깨지고 접을려고 지르면 뜬다.




☞ 아이템 드랍에서 생기는 머피의법칙

1. 내둥 한자리서 아무리 사냥해도 드랍 안돼던 아이템이 내가 자리비우고
   다른 사람이 그자리서 1분도 안돼서 득템한다.

2. 가자마자 아이템을 얻어서 희망을 안고 수일간을 잡아도 드랍이 안됀다

3. 필요없는 아이템만 잔득 얻어서 상점에 팔아버리면 꼭 급하게 찾는 유저가 있다

4. 평소에 쏟아지던 퀘템 이라던지 흔한 아이템이 내가 중요할땐 안나온다

5. 파티 사냥시 랜덤 아이템드랍 일때 다른사람은 좋은거 먹는데 난 맨날 쑤레기..




☞ 게임진행 의 머피의법칙

1. 오랜만에 맘먹고 회사에서 일찍 퇴근해서 게임좀 할라치면 2 ~ 4 시간 서버점검

2. pc방 정액제 끊어 놓고 맘먹고 할라치면 2 ~ 4시간 이상 장시간 서버점검

3. 게임 오픈때 대박인듯 싶어 현질좀 하고 캐릭좀 키웠다 싶으면 서비스 종료

4. 새로운 게임 막 정붙힐라 치면 다른게임 나와 사람들이 다 갈때...



실질적으로 게임속에서 느끼는 머피의법칙은 누구나다 있을법 하다
왜 이상하게 나한테만 적용 되는걸까 왜 나는 운이 없는걸까  고민하시죠..
아마도 개발자가 그리 유도 하는것도 있겠지만
우습게도 초 자연적으로 적용 되는것도 있으니 그야말로 알쏭 달쏭이 아닐까..


지금도 게임속에서 머피의법칙 으로 인해 좌절을 느끼시는 분들 ! 
너무 상심은 마세요 !!
유저의 대부분이 머피의법칙에 적용 받고 있다는것 ~

그래도 솔직히 왜 자꾸 나만 더 심한것 같아요 라고 강물처럼은 외칩니다..
아 근데... 칠용전설도 마찬가지..
남들은 풍작의 뿔이니 머니 해서 유니크도 잘먹는데..
난 왜 드랍이 안돼는걸까..
역시 오늘도 내일도 난 머피의법칙 희생물인가..

하여튼 9번의 머피의법칙에 적용 될지라도 단1번의 셀리의법칙을 위하여
오늘도 모든 유저들 게임속에서 희망을 가져봅시다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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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벗이여

                                    지은이 : 강물처럼


벗이여 ~
지난날 우리의 과거를 묻는 사람이 있거든
답하지 마오..

벗이여 ~
한동안 말할수 없는 새가되어 하늘을
날아가 보오...

벗이여 ~
꿈과 현실을 날며 우정과 희망을 가득싣고
살아가 봅시다...


1987. 10. 5  어린시절 시인이 꿈이였던
                                              강물처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