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 드디어 전힐(하이퍼힐)을 배웠습니다. 하이하프가서 기차를 탈려고해도 전힐세그 이하는 그닥 반겨하질 않으시는 분위기. 2일동안 알로켄 - 아주르나이트 - 세그날레를 바삐왕복하며 지겨운 퀘스트 반복에 지쳐갈때쯤 알로켄은 첫 캐릭으로 키우기엔 무리가 있다 생각이 되고 나이트는 하이하프부터 벌써 찬밥신세라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결국 다른 분들이 그렇게 강추하던 세그날레로 낙점을 보았습니다. 무자본 무오토 순수노가다 캐릭으로 강하게 키울생각입니다.

 세그를 추천하는 분들 대부분이 커즈필드~♬ 커즈필드~♬ 노래를 하시는데 얼마나 조을지 기대가 남다릅니다. 아, 그리고 오늘 온프 분들과 함께해보려고 대낮부터 접속해서 이리저리 채널타며 친추를 해봤는데 채널이랑 시간대가 엇갈려서 그런지 아무도 안계시다고 나와서 좌절해있다가 이벤트 타임에 6채널에 가서 테페슈님께 귓말을 날리니 계시더군요. 덕분에 이벤트타임동안 지루하지 않게 사냥했습니다 ㅎㅎ(스샷을 자세히 보시면 테페슈님을 삥뜯으려는 제 음모가 드러나있습니다 하악) 야묘님, 츠바사님, 하메르님, 럭키님, 달걀부침개님 등 데카를 즐기시는 다른 분들도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렙차가 있으니 사냥을 같이한다기보다는 같이 대화하면서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데카론은 온프분들이 올린 글이나 스샷보고 마음이 동해서 시작하게 된 두번째 게임입니다. 첫번째게임은 트라비아였는데 서비스종료가 되어버린 불운의 게임 ㅋ. 데카론은 상승세이니 만큼 그럴리는 없겠지만 오토천국이라는게 조금은 걸리는 ㅋㅋ 뭐 그래도 아직까지는 나름 즐겁게 하고 있습니다. 다만 초기화를 벌써 써버렸다는게 안습이지만요. 이상 헬리온 2서버에서 주로 서식하는 몸으로 때우는 쌔끈날레~ 가드로스 군이었습니다.

P.S - 헬리온 2서버 '소울리어' 로 친추주시면 급감사하겠습니다^^*
        아크로드, 레퀴엠은 스샷 올라오는게 다시 뜸해진듯... S4리그는 고엑나오면서 자취를 감춰버렸고;;;

글펌 허용! - 출처: 온라이프존(http://www.onlifezone.com/979337) / 글쓴이: 가드로스
*본 게시물은 출처와 글쓴이를 명시하는 한 누구나 자유롭게 복제하실 수 있습니다. 단 영리 목적의 사용과 개작을 금합니다. 게시물의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위 내용이 도움이 되셨나요? 그렇다면 추천하세요! 글등록자에게 5포인트가 적립됩니다.
Lv.15 (3,716 포인트)


쵸큼만 비굴하면 세상이 편하다!

신들의 암투에 휘말린 세계 글로스
미래의 자신과 만나게 될 도플갱어 운명을 가진 소년
천사와 악마의 고정관념이 무너져버린 대륙
7년간 야심차게 준비만한 7년째 준비작

-The Godloss-

언젠가 Coming S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