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제가 소개드리고픈 게임은 묻히는듯 하면서 묻히지 않는 ROW 입니다.
국내 서비스시에는 RYL이라고 불린 게임이지요.
현재 대만 회사에서 퍼블리싱 하고 있습니다.
RYL 파트1과 파트2를 적절히 짬뽕시켜 새롭게 태어난것입니다.
인터페이스와 타격감은 RYL 그대로이며 전쟁과 사냥시 적절한 타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꽁샵님의 글과 제가 게임하면서 느낀점을 적어볼꼐요)
국내에는
릴 이란 게임이
상용화되어서 결제를 해야하지만
아직
리턴오브워리어 는 부분 유료화 다 더군다나....
모든 캐쉬템을 노점에서 약간에 노다가를 통해서 구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금 까지 나온 게임중에 너무나도 오래되었지만 타격감은 가희
명불허전!
[추천사유] 그리고 이 불타는 타격감으로 끝없는 전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일정한 시간에 석상 전쟁등과 같은 전쟁등이 발발합니다. 이때 참가를 하게 되면
레벨과 상관없이 전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쟁에는 두가지가 존재 하는데 하나는 고랩쟁과 저랩쟁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50이하까지는 저렙쟁 51 부터는 고랩쟁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쟁에서 파티를 맺구 팀원이 적을 사살하였을 시에 메달이란 것을 받는대
이 메달로 분쟁지역에서 평화 모드로 1시간 동안 사냥 할수있는
미하엘 이란 템을 살수 있습니다. 메달 15개가 미하엘 하나값이구
메달로 석을 사거나 큐브박스 같은 것을 사실수있으시니 많이많이 쟁 참여
하시는것도 게임을 즐기는 또하나에 재미라고 ^^
한국 분들이 보작(보스작업)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대
보통 어지간한 케릭은 45렙만 되면은 껴주니 보작모이세여 하면 자기 렙이 45정도
되었을때 가서 열심히 득을 노려보심이 ^^(51되어 버리면 안껴줘요~참고하셔용)
게다가 고렙존은 분쟁 지역이라 사냥중 타종족과 맞닥트리면 목숨을 걸고 싸워야 합니다.
이 두가지, 타격감과 전쟁, 두 가지의 장점만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분쟁 지역에는 전쟁 시간에
[캐릭터소개 & 추천 캐릭터] ROW에서는 휴먼과 아칸. 두 종족과 두 나라로 나뉘어 집니다.
휴먼
인간들의 나라 카르테란트. 카르테헤나 제국에서 이주한 인간들이 그랜드 코스트에
정착하면서 세운 나라입니다. 홈페이지의 설명으로는 개개인의 역량이
아칸보다 약하지만 세분화 된 클래스로 단결 시 강한 힘을 발휘한다고 나와있습니다만
템만 반짝 거린다면 게임의 배경은 무시하게 됩니다.
충분히 개인이 강해질 수 있지요.
인간은 네가지의 직업군이 있으며 각 직업군에 세분화 된 직업이 두개씩 있습니다.파이터
워리어 - 이름 그대로 워리어, 전사입니다. 넘치는 힘으로 타 클래스보다 압도적인
데미지를 가지고 있지만 역시나 콘의 부족과 방패 미착용으로 몸빵에서는
많이 후들거리는 면모를 보여줍니다.
디펜더 - 방패를 드는 파이터입니다. 디펜더 전용의 방패를 낄 수 있으며
힘과 콘의 적절한 분배로 몸빵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전쟁시 당연히 선봉이죠.
하지만.. 다들 예상하셨겠지만 힘이 모자라.. 데미지는 초큼 .. 초큼.. 안습입지요
로그
어쌔신 - 어쌔신입니다. 말그대로 은신을 쓰며 단검을 휘두르는 전형적인 단검
데미지 딜러입니다. 이속 역시 엄청나구요.
역시나 그들의 문제점은 부족한 피통과 방어력입니다
아처 - 감명 받은 클래스입니다. RYL을 처음 시작했을 때 아처의 공격방법은
정말 획기적이었죠. 직접 조준해서 쏘다니.. 이게 RPG라니!
아. 어쨌든 아처들도 역시 무시무시한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게다가
원거리에서 공격하게되니 렙업도 쉬운편이죠. 단점이라면 역시
낮은 피통과 방어력, 그리고 조금 쉽게 질린다는 것입니다.
메이지
소서러 - 소서러입니다. 말그대로 자연계 마법을 사용하는 극뎀딜러이지요.
강력한 마법으로 왠만한 몹들은 몰이후 한방에 보내는게 가능합니다!
물론 생존은 보장하지 못합니다. 전쟁시에도 활약하는 캐릭터이지요.
인챈터(Enchanter) - 인기쟁이 뽕쟁이입니다. 다른 직업군에게 뽕(인챈트)을 넣어
데미지를 올려줍니다. 어느 파티에서든 환영받는 클래스이며
솔플시에 적절한 활 쏘기도 가능해 쏠쏠한 맛을 볼 수 있습니다.
어콜라이트
클레릭 - 성직자 계열의 귀염둥이 클레릭입니다. 다양한 공격버프로 인해 역시나
파티시에 환영받는 직업군이죠. 게다가 방패와 둔기를 들고 전투도
수월하게 가능합니다. 솔플도 OK이지요.
프리스트 - 이분은 말그대로 성직자, 온갖 버프를 주시는 고마운 분입니다. 솔직히
저도 게임한지 오래되지 않아서 프리스트 분들을 많이 못뵌거 같습니다.
회복도 주십니다(클레릭도 가능하긴합니다)
인기 직업군이라 귀하신 분들이죠
아칸
메르카디아의 주인 아칸입니다. 이들은 대지의 성스러운 기운을 믿고 숭배합니다. 성스러운
대지의 기운이 인간들에게 훼손될것을 염려하여 카르테란트의 인간들과 전쟁중입니다.
이들은 개개인의 역량은 뛰어나나 세분화 된 클래스와 스킬이 없어 단결력이 약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또.. 이들도 템만 좋다면야 괴물이 될 수 있습니다.
이들의 두 개의 직업군이 있으며 각 직업군에 세분화 된 직업이 세개씩 있습니다.
(아칸은 한번도 해보지 않아 설명이 미흡합니다)
컴배턴트
어태커 - 휴먼의 워리어와 같은 클래스입니다. 높은 힘과 데미지로 휴먼을 썰고 다니며
역시나 적은 피통과 방어력으로 금방 죽어버립니다.
템플러 - 휴먼의 디펜더와 같은 클래스입니다. 역시나 높은 콘과 방패 착용으로 인해
생존율이 높으며 안습적인 데미지가 단점입니다.
거너 - 전투 직업군의 꽃입니다. 말 그대로 총을 쏘는 클래스 인데요. RYL초기의 거너는
무지막지하게 강해서 어쩔수없이 하향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여전히 강력한 거너는
휴먼들에게 무시무시한 클래스이죠. 하지만 이 클래스 역시 근접전엔 쥐약입니다.
오피세이터
룬 오피세이터 - 소서러와 비슷한 데미지 딜러 법사형 캐릭터 입니다. 역시나 강력한
원소계 법들을 사용하며 덱스를 올렸을 경우 근접전투도 거뜬하게
해냅니다.
라이프 오피세이터 - 혼자 있을시엔 힘을 못쓰지만 파티시엔 날아다닙니다. 강력한 보조
마법과 회복마법으로 아군의 전투를 엄청엄청 수월하게 도와줍니다.
쉐도우 오피세이터 - 휴먼의 어쌔신과 같은 클래스입니다. 역시나 은신과 단검을 휘두르는
분이죠. 역시 취약한 몸빵이 단점
[초보를 위한 팁!] 제가 휴면 유져라 휴먼 쪽으로 설명을..
초보 분들은 최대한 첫케릭은 워리어나 디팬 으로 시작하셔요
그게 파티 구하기도 무난하구 사냥도 무난하게 즐기실수 있게때문에
처음부터 무리하게 엔찬이나 클레 어쌔 를 하시면은 많이 힘이 드실껄로
200% 예상합니다 ^^
[최소사양]
| Microsoft Windows® 98/2000/XP/Vist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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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rect X |
DirectX® 8.1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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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U |
Pentium® 4 2.4GHz |
Pentium® Core2 Duo 6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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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M |
최소 1GB |
2GB 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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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aphic Card |
NVIDIA GeForceFX ATI Radeon X500 |
NVIDIA GeForce 7600 ATI Radeon X1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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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und Card |
DirectX® 8.1 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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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DD |
4GB 이상의 빈공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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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twork |
128 kbps 이상의 DSL/Cable 광대역 통신망 |
[기타] Ichman 맨 서버에서 활동중인 SK-Telecom 입니다.
게임 하시다가 힘드시거나 어려운거 있으면
귓주셔도 돼구여 아니면 궁금한거나 힘든거 전체창으로 말해주시면은
한국분들 대부분이 친절하게 상담? 해드릴꺼에요
리턴 오브 워리어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게임 처음에 시작하실때 셋팅 누르셔서 언어를 코리아로 바꿔주셔야 한국어로
하실수있습니다.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