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필자의 캐릭터

오디션에서의 그래픽은 카툰랜더링 기법을 이용하여 모든 캐릭터들이 만화 속 캐릭터들이 나타난 것 같은 귀여운 맛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배경 또한 모두가 카툰그래픽이라 댄스만화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들어 부쩍 고퀄리티의 그래픽을 자랑하는 게임들이 족족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꾸준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정말 신기하고 기특하다.
역시 귀여운 그래픽은 사람들의 여운이 남도록 만들어주는 요소인 것 같다.
샤이닝 로어처럼...

────────────────




춤게임에서 모든 공동정은 방향키 키보드와 스페이스바, 이 두개가 공통점이다.
뱡향키대로 천천히 아니면 빠르게 눌러가면서 다 입력하였을때는 파란색 바에 동그라미가 갈때까지 기다린후 거의 중앙에 왔다싶을때 스페이스바를!

말로는 정말 쉽게 들릴 것이다. ㅠㅠ..


△ 오디션의 조작법

그런데, 저도 댄스게임엔 취약하지만, 오디션은 정말 레벨이 오를수록 이 게임에는 손을 못댈거 같은.. 춤게임에는 매니아층이 너무 많은거 같아서 자유채널을 가면 늘 꼴등을 한다.
열등감이 들기도 해서 늘 연습하고 또 연습해보지만... 따라잡을 수가 없는 실력.
정말 무섭다고 할 정도로 모든 유저가 괴수라고 느껴질 뿐더러, 필자는 키보드 보다
리듬게임으로 sdf jkl 나  sd zxc 키를 척척 눌러가는건 조금 자신있는 편이다.
그런데 방향키는 너무 헷갈려서.. @_@ 그리고 라이센스를 따지않고 입문채널에 늘 머무르고 있는 고수분들도 늘 있어서 더 접하기가 쉽지 않다.
피망 게임중 알투비트 처럼, 계급에 맞게 노래의 난이도를 정해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니면 신규가입자나 초보유저들을 위한 튜토리얼이나 싱글 플레이 퀘스트를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

────────────────





△ 어정쩡한 충성!

오디션에서 키보드를 치는 손맛은 더할 말도 없이 끝내준다. 자신의 키보드 하나로 캐릭터가 멋진 춤을 선사해주니, 눈도 즐겁고 손도 즐겁다.
하지만 오랜시간동안 두들기다 보면 손톱이 깨질때도 있다
(절대로 경험담이 아닙니다...ㅠㅠ)
가상이지만, 자신이 마치 댄서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역시나 너무 헷갈려..
현재 많은 댄스게임이 있지만, 오디션만의 손맛나는 타격감 때문에 다른 게임들보다 더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이 아닐까 한다.
  타격감을 더욱 부가시킬 수 있도록 효과음도 정할 수 있도록 만드는건 어떨까?  
────────────────





△ 오디션타운의 쇼핑몰

오디션의 배경음악은 정해져있는 게임 음악이 아닌, 오디션에 수록된 곡들중 랜덤으로 나오는 점이 정말로 마음에 든다. 홀로 들어갔다가 나오면 노래가 바뀌기도 하고.. [?]
자신이 원하는 노래가 나오면 흥얼거리면서 쇼핑을 할 수도 있고, 오디션홀에서 춤도 감상 할수 있다는 것! 일석이조라고 말하고싶다.
노래를 들으면서 쇼핑을 하는 휴식시간도 주어진다는 점도, 유저들을 위한 것이 아닐까..?
오랜 시간동안 키보드 치는것이 힘든 당신! 마우스 잡고 쇼핑을 즐겨라!
최신 음악도 자주 업데이트 하여서 유저들이 매우 좋아하는 편이다.
하지만, 간혹 가다 자신이 원하는 노래가 업데이트 되지 않으면 유게에 이 곡도 추가해달라고 징징대는 분들도 몇분 계신다. 팬의 마음일까...


────────────────






△ 오디션 유저 ' 얜머얌ㅋ ' 님의 캐릭터. 상당히 귀엽다~!

댄스게임에서 자신을 표현하려면 역시 캐릭터가 아닐까요? 얼굴은 비슷하지만 각자 다른 패션/헤어스타일/악세사리 등등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캐릭터를 우스꽝스럽게 꾸미거나 섹시하게 꾸미면 다른 유저들에게 인기가 엄청 많다.
필자는 핫팬츠에 약해서.. 핫팬츠만 보면... 코피 펑 ㅋㅋㅋㅋㅋ
섹시한 여자캐릭터를 선호하는 편이다. 그런데 오디션에는 여성유저들이 더욱 많아서...좋다.
하지만, 의상의 대부분이 캐시템이란게 너무 좋지 않다는 것. 캐시템이 많을수록 유저들의 시선도 더욱 나빠진다는 것도 알아주었으면 한다. 옷이 너무 마음에 드는데 살려면 돈지르고 사든가 라는 방식은 너무한다고 생각이든다. 캐시템을 일반 게임머니로 비싸게 살 수 있도록 기간제를 정해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캐시아이템은 무제한이며, 덴으로 사는 것은 기간제로 처리되는 것 처럼.. 조금만 더 유저들의 소리를 들어주어 유저 패션 디자이너를 몇명 선정하여 개발자들과 함께 옷의 디자인을 함께 할 수 있는것은 어떨까.
모두들 운영자는 친근하게 다가가지 못하는 것이 유저다.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법이자, 유저의 생각을 들어줄 수 있는 좋은 방법!
포립의 1분 세미나처럼 운영자와 유저와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뭐, 홈페이지에서 아이디어 게시판은 모두 쇼핑몰 광고니.. 어찌할 바가 없다.
아무튼, 캐릭터와 의상들은 만족한 편이였다.


────────────────



댄스게임하면 떠오르는 게임중 첫번째로 떠오르는 것이 오디션이다.
내가 처음으로 접했던 댄스게임이 오디션이였고, 그 당시에도 댄스게임은 오디션뿐이였다.
오디션이 인기돌풍을 일으키자, 몇몇 게임회사에서도 제작을 하였지만, 그렇게 큰 흥행은 거두지 못한것이 매우 안타깝다. 모두 다 게임성도 좋고, 재밌기도 하지만 아직 온라인게임은 MMORPG가 자리잡은 시점에서 댄스게임은 큰 인기를 받지 못한다.
하지만, 오디션은 게임대회도 열 만큼 세계적으로도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어 국내게임중에도 자랑스러운 게임으로 꼽히기도 한다.
현재는 플레이하고 있진 않지만서도... 애착이 가는 게임이다.
이번에는 오디션2라고 개발을 하고 있던데, 잉글리시 오디션은 어디로 갔길래.. 또 개발하시나.. ㅠㅠ
크게 망하지만 않았으면 좋겠지만.. 라그나로크처럼 계속하여 게임을 만들면 큰 인기를 얻지 못한다. 패키지게임이면 모르지만, 온라인게임으로썬... 매우 힘든 일이다.
하지만, 더 새로운 방식과 재미난 게임으로 발전하길 원하면서, 오디션도 더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게임이 되길 바래본다.




공식 홈페이지: http://clubaudition.ndolfin.com/
글펌 금지! - 본 게시물의 무단 불펌을 금합니다. 글쓴이와 협의하시기 바랍니다.
무단 불펌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법적 책임은 불펌자에게 있습니다.
profile
몽몽,



몽몽이는 몽몽이다
몽몽이는 멍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