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이프존 대표 온라인게임 리뷰어에게 주어지는 마크입니다.
 자게 분들이 카로스를 외치시길래...무슨게임이길래 하고 한번 해보았습니다.







접속화면은 그냥 무난합니다.








캐릭터는 총 6가지가 있습니다.
하지만 직업마다 종족 성별이 결정되어있어서 살짝 안습이였습니다.
결국 울면서 남캐로 시작하였습니다..ㅠ_ㅠ
[쌍검이 좋은데 왜 남자냐고....]







게임에 처음 접속하면 나오는 화면입니다.
풍경은 꽤 봐줄만 하군요~ 하지만 요세 웅장한 게임들이 많은데
이건 왠지 과거의 향수가 느껴지는 그런 느낌..?







미니맵에는 NPC들의 위치가 나오며 마우스를 올려두면 NPC의 이름까지 뜹니다.






퀘스트를 받는 화면입니다.
버튼이 우측구석에 있다보니 살짝 불편한 느낌이 있습니다.






타격감은....다른 분들은 어찌 느꼈지 모르겠지만
일단 저는 불합격을 주고 싶습니다.
공격을 하는데 몬스터를 때렸다는 느낌이 그닥 들지 않았습니다.



퀘스트를 완료하니 머리위에 화살표가 뜹니다.
화살표를 따라가면 퀘스트 완료 NPC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길을 헤메는 자들에게 꽤 괜찮은 시스템인 듯 합니다.






레벨업을 하면 스탯은 자동으로 오르고
스킬은 스킬포인트를 받아 자신이 원하는대로(?) 스킬을 찍는 방식인 듯합니다.
하지만 스킬 종류가 별로 없어서........
뭐 레벨 10에 전직이니 저정도도 많은건가...







현재 사람들에게 가장 거론되고 있는 인벤입니다.
퀘스트용 인벤이 따로 없고 인벤을 같이 사용하며
돈도 인벤의 한칸을 차지함으로써
초반에 인벤토리가 턱없이 모자랍니다.







길을 걷다 물에 반사되는 그래픽이 예뻐보여 찍어보았습니다.
[요즘 게임들은 이정도는 다 기본으로 하나 봅니다.]






몹보다 많은 유저들...
뭐 이건 테스트 첫날에 비일비재한 일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몬스터 수좀 늘려주지..
몬스터가 없다고 여기저기서 불만이 터져나오더군요.






무기는 장착즉시 바로바로 보여주는 듯 합니다.
[이것도 없으면 요즘 게임이 아니지..]







마을의 풍경입니다.
무언가 웅장하게 만들려고 노력한 듯 한데
왠지 모르게 허전한 기분이 드네요....






몬스터를 누르려다가 잘못해서 유저를 더블클릭하니
PK를 하시려면 x를 눌러 PK모드로 전환하라는 문구가 뜨는군요.
그래서 눌러봤더니 레벨 10부터 가능하다는 PK모드.

하지만 저의 스타일이 아닌듯 하여 레벨6정도에서 언인스톨을 하였습니다.




왠지 이것도 콜오브카오스의 길을 걷게 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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