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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들어 오픈월드형 게임이 무척 많이 나오더군요 ㅇㅁㅇ;
세인츠로우의 특징은 역시 자신의 캐릭터를 더욱 상세히 꾸밀수있고
미니게임이 많아 너무 재미있게 즐기고 있는 오픈월드형 게임입니다 ㅇㅁㅇ/
세인츠로우2는 한글화가 되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GTA4를 할때보다 더 많은 멀티플레이와 즐겁게 플레이했던거 같네요..
스토리의 이해는 정말이지.. 한글화의 승리 ㅇㅁㅇ)乃
시간이 흐르고..
요새 오픈월드게임에서는 괴물급 주인공들로 인해 더욱 화려하고 즐겁죠
프로토타입.. 온프에서 엄청난 열풍으로 인해
많이들 싸우기도 하고 재미있게 플레이하고 계시더군요.. ㅇㅁㅇ;
그래서 오리는 온프에선 조용히 즐기고 있습니다.. ㄷㄷ
하늘을 날고 파괴본능을 일으키게 되는 게임..
액션을 강조한 만큼 정말 재미있긴 한데
세인츠로우와 마찬가지로 살짝 가벼운 느낌이 들죠 ㅇㅁㅇ;
뭐 신의 게임기로는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ㄷㄷ
프로토타입도 비한글화의 압박이지만..
오픈월드형 게임을 좋아하고 통쾌한 액션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필수게임 ㅇㅁㅇ)乃
마지막은 오리가 요새 자주 올렸던 게임이지요
인퍼머스 ㅇㅁㅇ)乃!!
이번에 발매한 프로토타입과 많이 비교하게되는 게임이기도 하지요
인퍼머스하면 뭐 히어로와 악
유저의 플레이에 따라 변한다는것과
이벤트 영상은 헐리우드 만화,애니를 보는듯한
느낌이 들고 스토리의 몰입감이 강하죠 ㅇㅁㅇ;
한글화가 됐다는게 가장 큰 장점중의 장점이겠지만...
아쉬운건 역시.. 전투가 너무 어렵다 ㅇㅍㅇ!!!
괴물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적들은 더 괴물이었다..
그외 오픈월드형이라 하면..
요번에 후속작들이 나오는
어쌔신크리드나 크랙다운도 정말 재미있지만..
이미지보다 글이 더 길어지는 타입이라
자세한건 생략 ㅇㅁㅇ;
아시다시피 발컨오리라고 계속 떠벌리는만큼
액션게임과 총게임류에 엄청나게 약하지만
오픈월드게임류의 장점인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어 플레이하게 되는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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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