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미국에서 “스트리트 파이터 4”의 타이틀 명과 함께 예고편이 공개되었을 때에는 어느 누구도 예상치 못한 발표에 매우 놀라며 귀를 의심했다. 하지만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었다. “스트리트 파이터”의 대명사라고도 할 수 있는 스틱과 버튼을 이용한 콤보 필살기도 역시 건재하다. 온종일 “승룡권” 을 연습하던 그 때 그 추억들이 다시 새록새록 살아난다. 20년 전 “스트리트 파이터”부터 함께 등장해 온 “류”와 “켄”에 새롭게 도전장을 던진 많은 뉴 페이스들 역시 “스트리트 파이터 4”가 기다려지는 또 하나의 매력이다. 

‘스트리트파이터’는 1988년에 가정용 게임기로 등장하여, 전세계 2,500만개(59개 타이틀) 이상을 기록, 대전격투의 원조가 된 게임이며, 20주년 기념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헐리웃 영화 ‘스트리트파이터:레전드 오브 춘리’도 2009년 2월 미국을 기점으로 전세계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스트리트파이터’의 그 4번째 시리즈가 일본에 이어 한국에도 오는 9월 아케이드(오락실 게임)로 가동된다. 또한, 향후 차세대기(PS3, Xbox 360)로도 일본과 비슷한 시기에 발매할 계획이라고 한다.

오는 9월, 예전 오락실에서 뜨겁게 불태우던 더욱 진화된 스트리트파이터를 다시 만날 수 있다.




울트라 콤보 (Ultra Combo) (아래 이미지 참고)

스트리트 파이터 콤보 보다 한층 더 강력한 초 필살기술이 “울트라 콤보” 이다! 화면상의 여러 게이지가 신경이 쓰이는 데, 이 울트라 콤보를 사용하려면 몇 가지의 조건을 채울 필요가 있는 것 같다.




세이빙 어택 (Saving Attack) (아래 이미지 참고)

“스트리트 파이터 4”의 독자적인 새로운 시스템은 “세이빙 어택” 이다. 세이빙 어택은 공방이 일체가 된 액션으로, 세이빙 어택의 커멘드를 입력하면 캐릭터는 일시적으로 방어 자세가 된다. 방어 자세가 끝나면 자동적으로 공격을 해 결과적으로 상대의 공격을 방어한 뒤 바로 반격을 실시할 수 있다. 그러나 상대의 기술에 따라 반격의 유무가 달라지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게다가 방어나 공격을 특정의 액션으로 취소할 수 있기 때문에 보다 깊숙한 술책이 가능해진다.

<류의 세이빙 어택>


글펌 허용! - 출처: 온라이프존(http://www.onlifezone.com/1006494) / 글쓴이: ­온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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