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4] 새로운 K판타지?

*게임명: 미르4 *게임장르: MMORPG,무협 *플랫폼: 모바일 *개발사/퍼블리셔: 위메이드넥스트/위메이드 *정식서비스: 2020.11.25 *공식커뮤니티: https://forum.mir4.co.kr/ 전설의 시리즈, "미르의 전설" 아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이 게임은 PC온라인게임 시절부터 전설로 내려져오는 "미르의전설" 시리즈의 모바일 후속작이다. 어느 정도 인지도 있고 이름값있지만 워낙 연식이 된 시리즈라 고전적이며 낡은 느낌이 다소 들기도 하는 이름이다. 국내에는 온라인게임 버전으로 미르의전설3이 나오기도 했지만 큰 반향은 일으키지 못했고, 또 중국에서 해당 IP로 제작된 몇몇 게임들이 역수입되기도 했다.  듣기론, 중국에서 이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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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테일즈] 퍼즐적 요소를 갖춘 액션RPG

*게임명: 가디언테일즈 *게임장르: RPG,어드벤처,액션,수집형 *플랫폼: 모바일 *개발사/퍼블리셔: 콩스튜디오/카카오게임즈 *정식서비스: 2020.07.16 *공식카페: https://cafe.daum.net/GuardianTales ▲ 흔한 수집형RPG? 사실 이 게임을 접하기 직전까진 그저 흔한 수집형RPG정도로만 예상했었다. 캐릭터 모으고 육성시키면서 스테이지 돌리는 등 그런 흔한 공식을 보여주는 게임들 말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게임에 그런 공식이 역시 존재하지만 그 과정은 이전 게임들과 비교해 꽤 탄탄한 느낌을 보여주기에 충분한 게임이 아닌가싶다. 무엇보다 적절한 액션과 어드벤처 및 퍼즐적인 요소가 절묘하게 어우러져 익숙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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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대작RPG "엘리온"은 언제쯤 자리잡을까?

오픈 첫날부터 방황 간만에 등장한 대형 신작 PC온라인RPG "엘리온"이 정식 서비스 오픈 이후의 행보를 보면 다양한 부분에서 아쉬움이 좀 크다. 오픈 시점부터 접속 문제로 구설수에 오르더니 현재는 수많은 버그 및 점검 그리고 밸런스 등의 문제로 자리잡기까지 험난한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유저들은 본인들을 오픈베타서비스 테스터라며 자조섞인 푸념을 늘어놓고 있는 상황이다. 정식 서비스 오픈 첫날부터 접속자가 몰려 접속 대기 인원이 길게 이어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간만의 대작이니 뭐 어느 정도 예상은 할 수도 있는 부분인 것 같긴 하다. 하지만 기다림의 시간이 몇 분의 수준이 아닌 몇 시간 이상의 수준이라면 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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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브스타즈] 다섯 영웅으로 펼치는 전략

*게임명: 파이브스타즈 *게임장르: RPG,수집형 *플랫폼: 모바일 *개발사/퍼블리셔: 스카이피플 *정식서비스: 2020.09.23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slfivestars ▲ 수집형+α 이전 잠시 흥행했던 "파이널블레이드"를 개발 및 출시했던 개발사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잠시 해본 적이 있긴 하지만 잘 기억은 나지 않는다. 먼저 이 게임의 전반적인 스타일을 언급하자면, 기존의 수집형RPG의 기본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되 최근 흥행 게임들의 갖가지 인기 요소를 집어넣은, 긍정적으로 포장하면 융통성있는 하이브리드형 게임. 다소 부정적으로 포장하면 시류에 편승한 흔한 게임. 전반적으로 익숙한 인터페이스, 익숙한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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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점유율 근황(2020년 12월 다섯째 주)

▲ 출처-게임트릭스(2020.12.31일) 겨울방학 시즌의 승자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최상위권 내의 순위 변동은 사실상 거의 없이 고착화된 상태이다. 다만,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각 게임들이 진행한 프로모션의 효과에 따라 점유율이 상대적으로 큰 폭으로 변화한 게임들이 눈에 띈다. "피파온라인4","메이플스토리" 같은 게임은 개인적으로 광고가 눈에 많이 띈다싶었는데 여지없이 점유율 측면에서 괜찮은 효과를 본 것 같다. 특히나 피파온라인4의 경우, 특성상 매니아층이 두터울 수밖에 없지만 반대로 확장성 측면에선 불리한 점이 있는 장르의 게임인데 그걸 프로모션으로 상쇄해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는 것 같다. 더불어 손흥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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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대기열 우선권?

고질적 문제점인 포지션 선택의 불균형 포지션간 선호도의 심각한 차이로 인해 사실상 실패로 인식되는 "역할 고정" 경쟁전은 처음 도입된 이후로 늘 공격 포지션 매칭 대기 시간이 타 포지션에 비해 월등히 높았다. 특히, 탱커로 인식되는 돌격 포지션이 늘 최하인 2분 이하를 유지하는 데에 비해 공격 포지션은 대부분 10분 이상을 보여왔다. 이 같은 불균형에 대책이 없었던 건 아니다. 공격 포지션 외의 포지션으로 유도하기 위해 돌격 및 지원 포지션을 선택하게 되면 소정의 크레딧이나 전리품 상자를 제공하는 유도 시스템이 등장하기도 했다. 하지만 별효과는 없었다. 유도는 커녕 그냥 비인기 포지션을 선택하는 데에 대한 위로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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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점유율 근황(2020년 11월 넷째 주)

▲ 출처-게임트릭스(2020.11.22일자) 거인과 난쟁이들 코로나 사태 발발 이후 전반적인 PC방 이용이 주춤해진 건 물론이고 한동안은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아예 영업정지까지 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렇게 부침을 겪고 있지만 게임점유율은 당연하다는 듯이 별다른 변화가 보이지 않는다. "리그오브레전드"는 50%대 안착까지는 무리였는지 40%대에 머물고 있지만 사실 그마저도 엄청난 것이다. 독주가 하도 오래돼서 너무 익숙해지고 식상해서 그렇지. 그 외의 게임들은 역시나 그 반대급부로 하향 평준화가 착실히 진행되어 고착화된 느낌이다. 이들도 당연히 인기게임들이지만 1위랑 차이가 너무 나다보니 차트로 보면 고만고만한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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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에까지 뻗친, 삐뚤어진 중국 민족주의

이번엔 한복이 지들 거래!? 최근 우리 전통 의상인 한복과 관련해, 중국발 황당한 일들로 네티즌들의 심기를 불편하게 하고 있다. 이전엔 동북공정이라고 해서 고구려사를 중국사에 편입시키려는 시도에 우리 국민의 공분을 산 적이 있었는데 이젠 하다하다 한복까지 자기들 것이라고 우기는 걸 보니 정말 황당 그 자체이다. 이는 최근 각종 한류 컨텐츠를 통해 한복이 세계적인 관심과 인기를 얻게 되자 이에 대한 질투와 열등감 등이 혼재된 중국 네티즌들의 삐뚤어진 민족주의 성향으로부터 촉발된 것으로 보인다. 한류는 시간이 갈수록 계속해 뻗어나가고 있는데 본인들은 뭘 해도 안되니 한복이 자기들 소수민족인 조선족의 복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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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 내부자 부정행위 파문

던전앤파이터, 내부자 부정행위 파문 과거 광범위한 해킹 피해 사례, 내부자 부정, 과도한 과금 유도 등등 갖가지 구설수에 휘말려왔던 던파가 최근 간만에 또 한번의 구설수에 휘말리며 큰 파문을 낳았다. 이전에도 있었던 내부자 부정이 이번에도 터졌다. 내부 직원 중 한명이 권한을 악용해 게임 내 갖가지 아이템을 조작하고 이를 사적 이득을 위해 활용한 것이다. 가장 있어서는 안될 일이 또 한번 터졌네? 게임 내에서 가장 가치가 높고 유저들이 민감해할만 아이템은 다 건드렸단다. 최고 희귀 등급 장비부터 고강화 강화권까지 다 높은 시세를 자랑하고 쉽게 현금화가 가능한 것들이다. 일단 밝혀진 것만 최소 5천만원이 넘는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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