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디셈버 접속 성공기

출시일인 "1월 13일" -저녁쯤이었는데 일단 다운로드 받고 접속해보려 했지만, 아무래도 첫날이라 문제가 좀 있는지 임시점검 중.  -게다가 유저들이 게임 내 업데이트 다운로드 불가 현상 및 속도 지연, 튕김 현상, 각종 버그 등등으로 성토하는 걸 보고 오늘은 날이 아니다싶어 접속 포기. 다음날인 "1월 14일" -잊고 있다가 문득 생각나서 접속해보려고 하니 업데이트해야 된다면서 시작화면에서 다운로드 시작. -그런데 어느 정도 받을 때즈음 자동으로 튕겨나감. 재시도를 해봤지만 같은 현상 반복. -이날도 아니다싶어 포기하고, 문제가 해결될 다음날을 기약. 출시 3일째인 "1월 15일" -주말이지만 약속이 있어서 밤 늦게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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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트링] 한국판 어벤저스 RPG?

*게임명: 슈퍼스트링 *게임장르: RPG,수집형,턴제 *플랫폼: 모바일 *개발사/퍼블리셔: 팩토리얼게임즈 *출시: 2021.05.25 *공식카페: https://game.naver.com/lounge/superstring/home ▲ 한국판 어벤저스!? 그동안 웹툰을 원작으로 한 게임들이 꽤 나오긴 했었는데, 이 게임도 마찬가지로 웹툰이 원작인 게임이긴 하지만 다양한 웹툰에서 등장했던 히어로 및 안티히어로들이 등장해 캐릭터화됐다는 점에서 결이 다르다. 네이버웹툰 기반인데 "아일랜드", "테러맨", "신암행어사", "부활남" 등등 알만한 사람은 아는 웹툰의 등장 인물들이 출동한다. 또한, 각 웹툰의 세계관들이 서로 연결되어 또 하나의 거대한 세계관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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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대통령은 누구인가?-대선 후보들 게임 관련 언급을 알아보자

대통령 선거철을 맞아, 각 유력 대선 후보들이 게임 및 게임산업에 대해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고, 어떠한 말을 했는지 한번 알아보는 것도 괜찮겠다싶어서 간략하게 한번 정리를 해봤습니다. 제 주관적인 생각이 많이 들어가있는 점 감안하고 봐주시면 됩니다. 이재명 +e스포츠 육성 및 지원 지자체장 시절에 직간접적으로 e스포츠단을 운영해본 경험이 있고, 또 경기장 설립을 주도한 적이 있어 관련 산업 및 그 잠재력을 잘 간파하고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이후보가 당선된다면 최소한 e스포츠 관련 산업이 정체되거나 위축되는 상황은 발생하지 않으리라고 봄. +NFT 관련 이후보가 NFT에 관해서 언급한 내용들은 대체로 요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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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발전에 걸림돌 될 NFT 규제

메타버스가 보여주는 미래가치 최근, 게임계에 메타버스 바람이 매섭다. 메타버스 관련 개발을 하고 있다거나 혹은 계획만 있다고 해도 관련 개발사의 주가가 급등하는 등 과열 양상까지 보인다. 주가는 보통 미래 가치를 선반영하여 움직이곤 하는데 이는 메타버스가 곧 게임의 미래이고 부가가치 창출의 핵심이라고 보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까 한다. 이미 메타버스 관련 게임들이 있긴 하지만 아직은 미래를 향해 한걸음씩 내딛으며 걸음마하는 단계이다. 해외의 대표적 메타버스 게임인 "로블록스"만 보더라도 미래가치는 인정받아 주가는 폭등했지만 여전히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아직까지는 미래 가치 하나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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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디펜더] 하이브리드형 게임

*게임명: 에이스 디펜더 *게임장르: RPG,수집형,시뮬레이션,턴제,방치형 *플랫폼: 모바일 *개발사/퍼블리셔: 에이스게임 *정식서비스: 2021.02.26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acedefender ▲ 언뜻 보면 보통 수집형 게임 익숙한 인터페이스와 비주얼은 곧장 흔한 수집형 RPG 정도를 떠올리게 했다. 익숙함은 언제나 장점과 단점으로 동시에 나를 흔든다.  그러나 얼마 후에 반전이 있음을 나는 결코 눈치채지 못했는데, 일찌감치 게임 이름에서 눈치를 챘어야 했다. ▲ 기본 진행은 스테이지 방식 가장 기본적이고 스토리를 담은 진행은 매우 익숙한 스테이지 방식이며, 보유한 캐릭터를 포지션에 맞게 적절히 배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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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비판론> 리니지W를 플레이 해보고...

엔씨소프트의 구세주? 기존 리니지 시리즈의에 대한 과도한 과금 논란 및 갖은 구설수 그리고, 리니지 시리즈와 별반 다르지 않은 게임성 및 과금 요소로 자가 복제 논란을 비켜가지 못한 채 기대에 못미친 성과를 보여준 신작 트릭스터M과 블레이드앤소울2로 개발사인 엔씨소프트는 휘청거리게 됐었다. 냉정한 주가는 이를 반영하여 폭락으로 답하고 말았다. 자연스럽게 엔씨소프트 위기론이 대두된다. 그러자 내세운 카드가 바로 이 "리니지W" 이다. 과도한 리니지 집착으로 발생한 위기를 또다시 리니지로 헤쳐나가겠다는, 어찌보면 답답해보일 수도 있는 이런 대처는 엔씨소프트에 남은 일말의 기대감마저 사라지게 했음은 두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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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진이형, 아직도 정신 못차린 거 맞죠?

리니지에서의 '레벨'이란? 리니지를 해보지 않았어도, 리니지하면 많이들 떠올리는 것이 어마무시한 아이템 가격이다. 특히 '진명황의 집행검'이라는 아이템이 현금으로 무려 수억을 호가한다는 것이 인터넷 상에 알려져 한때 큰 화젯거리가 되기도 했다. 그리고 게임 내에서는 아이템의 가치 못지 않게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있는데 바로 '레벨'이다. 요즘의 흔한 RPG에 있어서 레벨은 그저 일종의 자격 증명 정도로 활용되기에 올리는 게 그다지 어렵지 않고 또 계속 그런 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즉, 특정 컨텐츠에 진입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 특정 아이템을 착용할 수 있는 최소한의 조건, 스토리 진행을 위한 최소한의 조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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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2 출시로 인한 엔씨소프트 위기론의 현실화

엔씨소프트 위기론을 현실화시킨 블소2 많은 이들의 기대 반 우려 반 속에서 드디어 출시된 '블레이드앤소울2'은 결국 모두에게 충격과 절망을 선사하고야 말았다. 기대하던 유저들 입장에선 또다시 반복된 리니지의 향기에서, 반전을 노려야 했던 엔씨소프트의 입장에선 냉소와 분노섞인 유저들의 반응에서 말이다. 당초, 블소2에는 리니지 시리즈의 대표 수익모델인 '아인사하드'나 '변신 및 펫 뽑기' 등이 나오지 않을 거라고 했었으나 뚜껑을 열어본 결과 실상은 이름만 바꿨지 똑같은 역할을 하는 다른 이름의 그것들이 버젓이 구현되어 있었다. 그것 말고도 전반적인 육성 시스템이나 게임 전개 등 전반적인 스타일이 사실상 리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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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2"는 엔씨소프트 위기론을 잠재울까?

시장이 "블소2"를 주목하는 또다른 이유 드디어 8월 26일, "블레이드앤소울2"가 출시한다. 현재 시장에선 당연히 이 게임을 주목하고 기대하고 있다. 그런데 이 게임이 주목받는 이유가 비단, 인기게임이자 전작인 블레이드앤소울의 후속작인 것 때문만은 아니다. 개발사인 "엔씨소프트"의 현상황이 그다지 녹록치 않기 때문이기도 하다.  리니지 문양 사태 등으로 촉발된 "반엔씨소프트" 정서가 결국엔 영원할 것만 같았던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쌍두마차를 왕좌에서 끌어내리며 엔씨소프트 위기론까지 나오게 된다. 또한 카카오게임즈에서 출시된 "오딘"에게 한번 일격을 맞은 이후 다시는 왕좌를 되찾지 못하고 있는 중이다.  이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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