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NY ACHERS] 중세판타지풍 성지키기 슈팅게임 (348) 액션/슈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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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니아처는 중세판타지풍의 횡스크롤 슈팅게임으로 고블린오크등 처들어오는 적들을 상대로 타이밍에 맞춰 화살을 쏴서 성벽을 지키는 게임입니다. 기존에도 있던 게임방식이라서 크게 특별한점은 없다고 튜토리얼 없이도 대충 짐작으로 플레이해도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을 정도로 흔한 모바일게임의 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번잡으면 계속하게되는 중독성과 매력이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의 분위기와 배경이 영화 '반지의제왕'편에 인간엘프드워프등이 연합해서 최후의 성에서 전투를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런 느낌은 캐릭터가 인간이나 드워프 같은 형태를 하고 있고 몬스터들은 고블린 오크등이 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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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측에서 여러방향에서 적들이 몰려옵니다. 처음엔 기본 고블린에서 방패든 고블린,폭탄든 고블린, 체력많은 오크,마법사등 스테이지마다 다양한 적들이 등장합니다. 조작법도 몬스터들이 오는 타이밍에 맞춰서 포물선으로 날아가는 속도만 맞추면 공격할 수 있게 단순한 게임이지만 발을 맞추면 움직이지 못하거나 방패를 들기전에 맞추면 쉽게 죽이는등의 다양한 공격이 가능합니다. 뿐만아니라 다양한 효과가 있는 화살이나 스킬들로 상황전술에 맞춰서 플레이 하기 때문에 쉽게 질리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화면에 등장하지 않아도 미니맵에는 미리 표시가 되고 미리 싸서 죽이거나 해드샷을 맞추면 슬로우효과로 해드샷 맞는 장면을 연출해냅니다. 혈흔효과를 옵션으로 선택해서 하드코어한 맛도 느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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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개의 캐릭터가 등장합니다. 캐릭터들은 인간,드워프,엘프 같은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따지고 말하면 캐릭터가 아니라 스테이지입니다. 처음 캐릭터를 올클리어하면 다음 캐릭터를 플레이 할 수 있습니다. 캐릭터마다 24데이로 24단계로 구성되어있고 캐릭터마다 활에 한정되있지만 무기종류도 늘어나고 맵의 배경과 함께 사용하는 스킬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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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벨을 올리면 다른 보우나 화살을 횓득할 수 있습니다. 전장에 들고가는 화살은 3가지로 기본화살 하나는 필수이고 나머지2가지는 플레어의 선택입니다. 비싼화살보다 스테이지에 효과적인 화살선택으로 전술적인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화살하나 만드는데 돈과 시간이 추가로 들기 때문입니다. 굳이 현질하지 않아도 광고를 보지 않아도 스테이지진행으로 충분히 겜머니와 캐쉬를 벌 수 는 있습니다. 보우는 딱히 공격력올려 주는 것 외에는 별다른 효과는 없고 그냥 공격력 업그레이드개념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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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점은 영문이지만 영어 전혀 몰라도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스테이지 업데이트를 안해주고 무한의 스테이지 랭킹전이 없어서 계속 플레이는 해봤자 할 것이 없습니다. 난이도도 눈이나 손만 떼지 않으면 클리어 가능하고 그렇게 길지도 짧지도 않은 플레이시간에 킬링타임용으로 완벽한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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