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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81 추천 0 댓글 7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써보는거 같네요.
제 나이는 19 입니다.
제 고민은 이것 입니다.
지금 제가 대학을 가야할지 안가야 할지..
지방 쪽에 대학을 붙었습니다.. 나머진 다떠러지고 ..
그대학은 인지도도 얼마 없고 .. 통학이 어렵내요.
서울에서 충남 까지.. 가야 되고.. 어후..;;
그리고 등록금이 어마어마 합니다.. 집안 사정때문에 .. 등록금도 내기 힘든 상황 입니다.
진짜 후회를 너무 많이 하내요 .. 공부를 할껄 공부를 할껄;;
후회 해봤지지만..;;
정말 고민 되네요.. 어찌해야 될까요..
Comment '7'
  • ?
    스파군 2009.12.04 08:23
    사실 대학이란게 좋은데 간다고 좋은거 배우는거 아니고

    전부 비슷비슷합니다. 단지 이름이죠...(이게 중요합니다만...;;)

    결정은 본인이 하는것입니다만.... 이것저것 맘에 안들다 싶으면 재수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으나, 저는 개인적으로 재수해서 점수가 오르는

    사람들은 대부분 그럴만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냉정하게 평가해보고 자신있다고 판단되면 재수해서 좋은데 가세요.
  • ?
    피빛물든천사 2009.12.04 09:13
    대학을 가는 것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등록금은 학자금대출로 해결 하시고 대학 들어가 정말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대학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재수보다는 편입을 추천합니다.

    재수나 편입이나 정말 독한마음을 먹고 해야 하는데 상황은 더욱 더 낭떨어지인 재수가 더 유리한 것

    같지만 반대로 편입을 실패할 정도면 재수도 별 다른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다른 방법이라면 군대를 갔다가 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군대에서 많은 생각을 하시고 독한 마음으로 공부를 준비하는 방법인데 솔찍히 군대가 그리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지금 후회는 나이가 어리기때문에 충분히 만해를 할 수 있습니다. 지방대라서가 아니라

    자신이 얼마나 하냐에 따른 문제입니다. 수도권이나 지방이나 가르치시는 교수님은 똑같습니다.

    단지 차이는 같이 듣는 학생들이 얼마나 열심히 얼마나 잘 알아 듣냐는 차이죠

    주변 동기들이 자신과 비슷한 수준이고 수업도 비슷하게 합니다. 수도권은 반대로 자신보다 높은 수준이고

    수업도 지방보다 높은 수준이 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생각해야 할 것은 교수님의 수준이 아니라

    자신의 수준입니다. 다시 말하면 공부하지 않는 동기들 사이에 열심히 공부해야 하고 그보다 더 나아가

    수도권에 있는 학생보다 더 열심히 해야 합니다. 현재 공부를 안한만큼 따라 잡기 위해서는 그보다 더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같은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시간을 사용하는 건 각자의 몫이고

    글쓴이의 심정은 글쓴이만큼의 실력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혹은 못한 사람들을 포함에서 얼마나

    많겠습니까? 하지만 글쓴이는 이제 시작입니다. 힘내시고 앞을 바라 보세요.
  • ?
    이상한엘리스 2009.12.04 09:26
    안녕하세요 고졸 엘리스입니다.
    엘리스 사회경험 올해 4년차 내년이면 벌써 5년차네요..
    공고졸업후 취업하여 직장다니며, 1년은 알바도 해보고 현재는 다른 직장에서 근무중입니다.
    제 경험상으론 대학은 가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또한 공부를 하지않아 대학교가서 등록금만 갔다주는것 보다 일해서 돈버는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대학교 가서도 공부는 안할꺼라고 단념했고요
    그런대 제 주변동료들과 저와 비교를해보면 확실히 대학나온 친구에게 기회가 많이 주어집니다
    대학교가서 새롭게 준비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 ?
    Alagon 2009.12.06 00:17
    진짜 ,,, 개인이지만 .. 가도 느는거라곤 레포트 쓰는 노하우정도? 아~ 주량도 늡니다 ^^
  • ?
    교통안전요원 2009.12.06 01:25
    저랑 동갑 이시군요 ^^ 저또한 대학 문제로 많은 고민을 헀죠

    저도 학업에 충실하지 못하여 인지도가 너무도 낮은 대학을 가게 되었죠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어요

    저 거대한 미국 의 성공한 분들은 과반수가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중퇴할 정도였다고 하더군요 !!

    아무리 안좋은 대학을 간다 해도 내가 비싼돈 내고 학교를 왔으니 낸돈 아깝지 않을 정도로 피터지게 공부 하곘다

    뭐 이런 마음 가짐을 가지고 간다면 뭐가 안되겠습니까?

    저도 앞으로의 삶 후회하지 않도록 최근 들어 자습서 같은걸 구입하여 혼자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

    대학 자금도 한학기만 어케 알바로 충당 해 보시고열심이 공부 하여 장학금을 노려보는것도 좋구요

    4년 제 시라면 뭐 교수 보조 같은걸로 드가도 괜찮다고 하더군요

    일단 가서 배우십시요

    큰물에서 놀아봐야 큰사람이 되는 거라 하지않습니까

    가서 나는 놀꺼야 아마 이런 생각을 자지신다면 차라리 2년제 라도 나오시길 권해드려요



    중요한건 마음 가짐입니다

    시작이 반이라 하지 안습니까??

    글쓴이 분께서 이런 글을 올리시는거 자체가

    후회하고 반성을 하고있다는 뜻이잔습니까?

    자신의 명확한 꿈을 가지고 그꿈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으 신다면

    글쓴이 분께서도 분명 성공 하는 삶을 살수 있을꺼라 전 믿어요

    지방 대도 어자피 가르치는건 같습니다 배우는 사람 이 다른거겠지

    전 요즘 예전의 삶을 반성 하면서 공부도 하고

    친척이나 친구에게 영문으로 된 편지도 써보고 그럽니다

    ( 당연 답장은 안오더군요..?)

    포기 하지 마시고 가서 함께 피터지게 노력해서

    후에 세계 1% 의 사람이 되자구요 ^^
  • ?
    내손에 다있다 2009.12.06 12:58
    저는 대학 때려 치웠습니다.

    저는 공부에는 별 소질이없이없어서.(사실 공부자체를 싫어합니다,-ㅅ-;;)

    선생님께서 계속 대학 가라가라 하시는대. 저같은 경우에는 대학 가서 졸업하는대 오래 혹은 못할거같아가지고,

    에초에 안가기로 하고 자격증이있거든요 ,! 업그래이드 할려구요 !

    대학가서도 중학교 고등학교 처럼 빈둥빈둥 할거같으면 안가는게 낳아요

    아마 이런생각들 많이하죠 .

    초6학년: 아 !!이제 중학교가서 친구 많이사귀고 공부 열심히해야지

    중3:아 중학교때 놀아쓰니까 고등학교올라가서 열심히 공부해야지

    고3: 좋은대학 나와야지 난 졸업할수있어 !!

    이런 마음 가짐으로 뭘하겟습니까 ,
  • ?
    쿠사v 2009.12.07 06:53
    글세요,,

    대학 가는것 추천합니다.

    대학안가도 좋다는 댓글보면

    다 스스로 위로하기 위한 댓글일 뿐이라고 생각되네요

    솔찍히 재수하시는거 추천 합니다.

    자격증? 대학나오고 자격증도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ㅡㅡ?

    마음가짐이 더중요하다? 마음가짐에다 대학 졸업장 있으면 더 좋습니다.

    현실 입니다. 현실.

    고등학교나와서 잘되는 사람 있다구요? 그 많은 못되는 사람은 어쩌구요?

    학비 너무 비싸다구요?

    대출도있고 장학금도 있습니다.

    장학금 타고 다니면 됩니다.

    말은 쉽다구요? 저도 그렇게 잘난놈 아닌데 진짜 노력해서 장학금 타면서 다고 있습니다.

    하고자하는 의지가 없는 것이지 길이 없는것이 아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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