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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방과후하는 어떤 프로그램이있어요... 막 부서활동하는거거든요??... 하기전에 저는 a 어떤 미친세상에 쓸모없는 잡새끼는 b라고 하죠


학교가끝나고 부서활동을 하러 가는데 그새끼랑 제가 좀 친합니다 그새끼는 잘나가고 거의 다 알고있습니다 중1.2.3 모두 고1까지 근데 웃긴게 그새끼는 제 빽이 고3 존나 잘나가는 형인지모르고있습니다 물론 사촌형이고 저를 친동생처럼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시는 고마운 형입니다 물론 사촌형이지만요...

근데 그 새끼는 저의 사촌형이 고3(최상위)에다가 고3에서 제일 잘나가는걸 알면서도 깝칩니다..

그새끼 형은 고1(잘나가지도않고못나가지도않는...)입니다.. 근데 그새끼 지 잘나가고 중1,2,3한테 인기많다고 저에게 지껄입니다... 물론 때리거나 그러진 않는데 그게 갈수록 심해집니다 ... 그래서 오늘 그 새끼가 저에게 지껄이더군요;;; "야, 너 나한테 붙지마 난 다른애랑 놀테니까 넌 절루가서 찌질이새끼랑 도시락이나 같이쳐먹어"이러는거에요 솔직히 저만 찌질이라고 했음 상관없지만 옆에있는 저랑 좀 친한애한테찌질이라고하고 저한테도 그랬습니다 ..;;   뚜껑이 열린나머지 잘나가든 못나가든 한판해보자는 형식으로 제가 띠꺼운 말투로 병신아 잘나가면 다냐 꼬우면 까봐 나한번까보라고 했어요 근데 솔직히 제가 그새끼는 당연히 이기죠 그새끼 솔직히 쫄아서 아무말도못했어요 ;; 장난을 치는데 치는정도가 너무 심각해서요 ;; 솔직히 그새끼한테 제가 지면 제가 병신이죠 ;; 그새끼 빽은 많은데 다 병신같은빽만두고 저는 빽은한명인데 제대로된 빽을 한명두고있거든요... 그새끼 저가 그렇게 좋고 잘나가고 쌘 빽두고있는거 아는데 왜그러는지 참 ;; 지 인기 많다고 꼬는건가 ;;

그래서 오늘 형이 알바하는곳에가서 말해드렸죠 b라는 새끼가 나한테 요즘 깝친다고 마짱뜨면 이길수있는데 그새끼 빽있으니까 그냥은 못때리겠다구 했더니 내일 학교로 오겠답니다 솔직히 제 사촌형 너무 까져서 지금 고3자퇴했거든요 오토바이타구다니구 ;; 에혀 내일 어찌될지 참 궁금합니다 ... 솔직히 저희 학교에서 맘에드는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뭐 제가 잘나가는건 당연히 시간문제죠 형한테 말해서 중2,3학년들한테 말해서 저좀 미뤄달라구 하면 금방 잘나가는데 그새끼불쌍해서 여지껏놀아주고 다했습니다 즉 참을만큼 참았어요 ;; 이제 내일 결판이나는데 ;; 솔직히 싸움에선 벌써이긴거나다름없죠 ;; 제 빽이 더 썐데 ;; 보나마나 뻔한건데 그리고 그새끼형 고1되기전에 어려웠을때 우리 사촌형이 얼마나도와줬는데 지금 와서 나한테 지랄이니까 지는 이제 배부를만큼배부르니까 제가 살포시 밟아줘도되겠죠?? 에혀 이제 그 잘나가는b새끼랑도 절교할때가 됬나봅니다;; 괜히 그새끼랑그새끼형 볼때마다 눈치만 까이겠군요 칫... 뭐 난 못건들겠지만 그저 한숨만 나오네요 오늘 폰도 잃어버리구 참 우울합니다 ... 윽 짜증나 그냥 모든게 꿈이였음 좋겠어요..

스크롤 압박 심합니다...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Comment '28'
  • ?
    향이 2008.07.09 21:59
    그냥 보면서 느낀던대

    두분다 찌질해보임...

    빽믿고 결국 싸우는거잔음?

    고로 싸워서 얻는게 무엇입니까? 아직 어려서 모르시나본대

    폭력으로 잡은 권력은 오래못갑니다?
  • MSzero 2008.07.09 22:01
    #향이
    아직 좀 어리니까...

    좋은 말 해줘요 ;;

    향이님 말에 거짓은 없지만...
  • ?
    Reimu 2008.07.09 22:07
    빙고임 ㅇㅇ

    학생들의 착각 중 하나가

    싸우면 자기가 무조건 이긴다는 확신

    빽만 믿어서 되겠음?

    서로간에 감정이면 서로 풀어야지

    왜 빽을 믿는거임?
  • ?
    덴  2008.07.09 22:11
    난 악어빽이 좋은데
    난 빽이 없어도 그냥 나 하나 믿고
    안깝쳤음
  • ?
    동경 2008.07.09 22:26
    그래서 어쩌자는건지 ..
    사회에서 싸워서 득될거 없습니다.
    지금 나이가 어려서 세상물정 모르고 그러시나본데, 빽있다고 누가 눈길 한번 줍니까 ?
    요즘 누가 빽있다고 나댑니까 ..
    그런 이상한 고민 할바에 차라리 미래 고민을 하십시오. 88만원 세대 모르시나보네 ..
  • ?
    ALBICO 2008.07.09 22:46
    까놓고 말해서

    둘 다 빽이란 존재나 믿고 자기가 무슨 높은 위치에 서있다는 착각속에 빠져있는게 한심해요 ㄱ-

    빽이 있고 없고, 많고 적고가 사람의 가치라도 결정하나요? (여기서 말하는 빽은 좋은의미의 '인맥'과 다름)


    덧붙여서 그런식으로 대하는 친구를 두고 '좀 친하다'라는 표현을 써도 될런지..?
    그냥 절교하세요
  • ?
    한소 2008.07.09 23:03
    읽어보니... 빽싸움인가?? ㅋ

    빽... 그게 뭔데... 세상은 결국 혼자살아가는거다...
  • ?
    마루 2008.07.10 00:02
    폭력으로 이루어진 빽같은거는 아무소용 없습니다,,
    돈이 최고입니다,

    돈많으세요,?

    많으시면 가서 싸우십시오,
    가서 때리고,
    때린만큼 보상해주세요,
  • ?
    꽁썁 2008.07.10 00:33
    꿈인듯? ㅇㅇ
  • ?
    남궁수륜 2008.07.10 00:50
    별거없음 애들 셋정도만 데리고 가서

    그분 하교길에 붙잡아 근처 인근이 적은데로 끌고가서 협박만 하면 장땡


    때리면 님 조때는거구요.

    그냥 아가리파이트하는게 신상에 좋을 겁니다.
  • ?
    CapriSun 2008.07.10 10:42
    이런 글 볼때마다 느껴지는건 하나뿐;

    참 불쌍한 놈이구나...

    빽이니 잘나가니 아주환상에 젖어서 ㅉㅉ

    하루빨리 정신차리고 현실을 보시길 빌어드릴게요 에혀;;
  • ?
    술취한사자 2008.07.10 11:35
    글 읽다가 피식 ㅋㅋㅋㅋ

    고3 자퇴 오토바이 타고 다니구;; < 여기서 피식 ㅋㅋㅋㅋㅋ

    사실 고3 자퇴가 자랑도 아니고 ... 오토바이는 뭐 돈만있으면 개나소나 다 타는건데 -_-

    그리고 중고등학교때는 서로 싸우면서 친해지는거임 ...
  • ?
    새벽녘 2008.07.10 15:53
    웃기는 글이네요.

    그새끼 접밥이라면서요

    빽이건 뭐건 점점 자꾸 그짓거리 하면

    패세요.

    나중에 그 빽오면 그빽도 그놈이 그놈인데

    그빽도 패면 되잖아
  • ?
    Suck 2008.07.10 18:21
    글 읽다가 피식..
    두분 다 한심하네요.. 자퇴한게 자랑도아니고..
    결국은 빽 예기네요..
    이런 글에 긍정적인 댓글은 바라지 않는게 좋을듯..
  • ?
    2008.07.10 21:15
    근데 웃긴게 그새끼는 제 빽이 고3 존나 잘나가는 형인지모르고있습니다


    그새끼 저가 그렇게 좋고 잘나가고 쌘 빽두고있는거 아는데 왜그러는지 참

    ?
  • Suck 2008.07.10 22:45
    #A­
    음... 그렇군요..
    그렇다면..이글은,..!!! 구..
    다음은 님들께서 알아서 생각하시길..
  • ?
    Suck 2008.07.10 22:45
    예전에 닉네임 밤톨 <-- 이놈이 글쓴거 완전 구라 티 나서 많이 까였다는..ㅋㅋ
  • ?
    키라야마토 2008.07.11 01:39
    고1 수준의 글 맞나요 ?

    의문은 안드로메다로 . -> -> -> 펑

    솔직히 학교에서 잘나가는 애들은 싸움잘하는 애들이 아니고 친구들하고

    친하고 공부 잘하는 애들 ㅇㅇ.. 싸움 백날 잘해봤자 고3까지임 ㅇㅇ

    대학교부터 싸움잘하는건 자랑이 아님 ㅇㅇ 상대도 해주지 않음 ㅇㅇ

    아 그리고 ㅇㅇ 남발하는건 님 수준에 맞게 글을 쓸려고 ㅇㅇ

    앗. 죄송 제가 대학교 1학년 밖에 안되서

    차가 크라이슬러 300c 밖에 안됨 ㅈㅅ. 오토바이 부럽네요 ㅇㅇ
  • ?
    블랙와이번 2008.07.11 04:27
    착각의 구렁텅이에서.. 빠져 나오지 못하는.. 가련한.. 두청년들이로고.....

    난 빽없이.. 학교 생활 잘했다... 팰라면 그냥 패고.. 말라면 그냥 조용히 하고..

    남자가 깡이있어야지.... 쯔쯔 옛날이나 지금이나. 깝치고 다니는넘치고..

    재대로 된놈은. 별로 없구나....
  • ?
    네가누구개? 2008.07.12 18:06
    아니 한 6줄읽다가 느낀건데 둘이 친구라고 불리우는 사이는 아닌데...

    그냥 아는사람 정도가 적당할듯 서로 착각하고 있는부분이 우린친구 이 부분일듯하네요..

    그 새키가 나보다 잘나간다느니 내가 빽이 더좋다느니 한주먹거리도 안된다느니...

    빽있는거 알면서도 깝칩니다. 친구 뒤에 빽있으면 아갈닥치고 시키는데로 해야하는게 친구인가요??

    친구가 아프든 어려운상황이든 잘나가든 그냥 아무런 부담없이 이런저런 얘기나 장난을 치고 서로 어려울

    때 도와주는게 친구죠..
  • ?
    한얼짱짱 2008.07.14 23:42
    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야 빽믿고개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3자퇴 잘나가고 못나가고 ㅋㅋㅋ 잘나가고싶으면 마짱떠서 이겨 무슨 빽이야 ㅋㅋㅋㅋㅋ

    진짜잘나가면 니싸울때 도와줄꺼같애 ㅋㅋㅋ?나같으면 같잖아서 까겟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몰르지 ㅋㅋㅋㅋ 아나 존나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슨 스쿨 액션 영화의 시나리오한편을본것같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風殺 2008.07.16 21:11
    이 글 올린 의도가 머임?

    학교다니면서 젤 볍진 같은것들이

    지 빽있따고 깝치거나, 아님 뭐 없는것들이 깝치는거

    사촌형빽믿고 잘나가면 뭐해?

    그러다 일진한테 밟힌다^^



    그냥 순진하게 착한애들이랑 같이 지내렴 고로 그따구로 지내면 인생낙오자 고고싱
  • ?
    치우 2008.07.17 08:08
    아이야, 화난건 이해하겠는데
    네 분노가 얼마나 큰지는 잘 모르겠어. 무척 화난거같거든?
    근데 그놈을 네가 직접 손볼수없는데도 기쁠까?

    정말 미운놈은 자기손으로 처리하는게 더 기분좋지않아?
    그건 네가 그만큼 자신이 없는거야


    그리고 네 잘나감이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네가 잘나가는걸 누가 신경쓸거같아?
    모두 미래를 보고있는데 너만 다른길로 새고있는거야

    비뚤지 않게 자라나서 훌륭한 시민이 되렴
  • ?
    킥킥칵칵몽키 2008.07.18 02:45
    재밋네요...웃기네요..ㅎㅎ
    고3에 쫌 까져서. 오토바이도 타고다닙니다에서.
    크게 웃었습니다.ㅋㅋㅋㅋㅋ
    전..저희 지역 꼴통이란 꼴통은 다 모이는 공고 졸업했는데요
    진짜..온갖 학생나이때 할 나쁜짓은 다하고 다닌넘들 모아둔곳이었죠.ㅋㅋ
    막말로 임신시켜서 애까지 딸린 친구넘도 있었죠.
    이런넘들 졸업하잖아요...
    할거없어서 빌빌거립니다..
    잘나가니 뭐니....
    지금 속히 말씀하시는 공부만하는 찌질이들이라고 하시죠?
    그런 애들이. 나중에 졸업하잖아요
    학생때 잘나가니 뭐니 하는 애들
    거들떠 보지도 않아요....
    저도 중학교때 꼴통짓을 하도 많이해서 꼴통고등학교를 들어갔는데요
    가서도 정신못차리다가 2학년 말때쯤에 정신차리고 조금씩 공부해서
    그나마 대학물이라도 먹고있는다는....
    뭐 결국
    하고싶은말은
    그냥 고론넘들 싹다 씹구
    자기관리나 잘하란말이지요..뭐...
  • ?
    하란 2008.07.20 14:5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교떄 잘나가던 제 친구 오토바이 끌고 다니던 제친구 지금 가스 배달합니다.

    그 잘나가던 오토바이 끌고............................
  • ?
    on게임넷 2008.07.22 16:44
    그 빽이라는 형분 앞날이 훤하군요.자퇴요??요즘 대학나온사람도 취직 안돼는세상에,,이런소리하면 고등학교나 중학교만 나온사람도 성공한사람 있다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그런사람 지금이 예전처럼 사회 격변기도 아니고, 그렇게 흔치 않구요. 지금도 학력차별 무지하게 심합니다.지금이야 부모님이 해주시니까 침좀 뱉고 오토바이나 끌고다니면 잘나가는줄 아시겠지만, 막상 사회나가면 바로 그 잘나가던 형들이 왕찌질이 됩니다. 글 쓰신분은 그런분 본받고 존경하지 말구요, 빽믿고 깝치는 친구들이랑은 그냥 말을 하지 말고 앞으로 내가 어떻게 살까 잘 생각해보는게 좋을듯 하네요.
  • ?
    에크미 2008.07.22 18:18
    지는게 이기는겁니다.
  • ?
    레이디 2008.08.11 18:48
    요즘 웃긴게 학생답게 공부하고 담배안피고 술안먹고 오토바이안타고다니면 찌찔이라고하고
    공부안하고 담배피고 술먹고 오토바이타고 여자만나고 다니면 찌찔이가아니고 -_-
    참웃깁니다 물론 저희 지역에서는 이러지만 대부분이러는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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