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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대표 퍼블리셔 ‘6waves’와 퍼블리싱 계약 체결···동남아에 이은 두 번째 쾌거!

슈프림게임즈(대표 황인정)는 홍콩 유수의 퍼블리싱 기업 ‘6waves’와 ‘프로젝트 TOP(가제)’의 수출 계약 체결하고, 글로벌 히트작으로 도약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고 금일 밝혔다.

‘프로젝트 TOP’은 RPG가 가진 성장의 재미는 물론, 액션 자체에서도 만족을 느낄 수 있도록 개발된 모바일 액션 RPG로, 기존 게임들과는 차원이 다른 ‘액션성’을 추구한다. ‘스마트 액션’, ‘스위칭 웨폰’, ‘소울 버스터’ 등 독창적인 시스템을 자랑하며, 모바일 환경을 고려한 ‘세로 모드’ 지원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이번에 성사된 ‘6waves’와의 대만·홍콩·마카오 지역 수출 계약은 앞서 트루 디지털 플러스와 진행한 동남아시아 퍼블리싱 계약에 이은 ‘프로젝트 TOP’의 두 번째 쾌거다. 슈프림게임즈 황인정 대표는 “’6waves’는 현지화에 능통한 파트너기에 기대가 크다”며, “양사의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6waves’는 HSBC(홍콩상하이은행)이 선정한 5대 ‘주목할 만한 기업(Remarkable Businesses)’에 이름을 올린 대표 게임 퍼블리싱 기업으로 페이스북 게임의 선두주자로 꼽힌다. 홍콩을 비롯해 미국, 북경 등 6개의 글로벌 지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적극적으로 모바일 사업을 추진해 홍콩과 일본 등지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고 있다.

한편, 슈프림게임즈는 엔씨소프트, 웹젠 등 유명 게임사 출신의 베테랑 개발자들이 모여 설립한 회사로, 지난 2015년 오로지 실력만으로 케이큐브벤처스와 NHN엔터테인먼트에 투자를 이끌어낸 바 있다. ‘퀄리티 있는 액션 RPG를 만들어보자!’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게임 ‘프로젝트 TOP’을 개발 중이며, 10월 31일부터 11월 4일까지 5일간 베트남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한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에서 높은 리텐션과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