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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좀비가 맞서는 좀비전, 적 처치할수록 머리 커지는 대두전
홍보모델로 인기 걸그룹 EXID, 9월 28일 EXID 캐릭터 추가
‘훈련소’ 모드 개선… 사양 조절 옵션 추가로 더욱 저사양에서도 플레이 가능

㈜웰게임즈(대표 강병주)는 자체 개발, 서비스 중인 모바일 FPS게임 ‘스페셜솔져’에 ‘좀비전’과 ‘대두전’ 등 신규 모드 2종을 업데이트하고 홍보모델로 인기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를 발탁했다고 12일 밝혔다. EXID는 게임 내 캐릭터로도 제작돼 오는 28일 추가된다.

새롭게 업데이트된 좀비전은 게임 시작과 함께 무작위로 ‘인간’ 6인과 ‘좀비’ 2인으로 팀이 나뉜다. 제한시간 안에 인간이 모든 좀비를 처치하거나 살아남으면 인간팀이 승리하고, 반대로 좀비가 모든 인간을 감염시키면 좀비팀이 승리한다. 대두전은 상대방을 처치할수록 내 캐릭터 머리가 점점 커지는 모드다. ‘대두게이지’가 모두 차면 일정시간 무적 상태가 되며, 게이지를 채우던 중 상대에게 제압당하면 초기화된다.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인기 걸그룹 EXID의 홍보영상(www.goo.gl/gyfPhe)도 선보였다. EXID 멤버들이 직접 신규 모드를 설명하고, 오는 28일 신규 캐릭터로 등장할 것을 예고했다. 

이밖에 혼자서 전투를 연습할 수 있는 ‘훈련소’ 모드가 개선되었고, 사양 조절 옵션이 추가돼 더욱 저사양의 스마트 기기에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업데이트와 EXID 캐릭터 등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스페셜솔져 공식카페(cafe.naver.com/2015s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