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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4인까지 파티를 맺어 강력한 소환수와 전투, AI와 협력해 혼자서도 가능
성공 시 어빌리티 티켓, 소환티켓 등 희귀 아이템, 교환 재화 ‘마테리얼’ 획득 
FINAL FANTASY Record Keeper와의 콜라보레이션, 기간 한정 카드 등장

스퀘어 에닉스의 대표작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를 잇는 HD 모바일 게임 ‘MOBIUS FINAL FANTASY’가 멀티플레이 모드 ‘링 오브 브레이브’를 업데이트 한다고 8일 밝혔다.  

‘링 오브 브레이브’는 파티를 맺어 강력한 소환수와 전투를 펼치는 멀티 플레이 콘텐츠로, 미션에 성공 시 난이도에 따라 희귀 아이템을 보상으로 받을 수 있다.

8일 오후 7시부터 최대 4인 파티를 구성해 협동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으며, AI를 이용해 혼자서도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각 직업마다 멀티 플레이에서만 활성화 되는 어빌리티가 있어 싱글 플레이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전략 전투를 즐길 수 있으며, 파티 구성원을 고려한 덱 조합과 공격 선택이 전투를 승리로 이끄는 핵심이 된다.

멀티 플레이 공략에 성공하면 획득할 수 있는 재화 ‘매터리얼’은 상점에서 게임 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FINAL FANTASY Record Keeper’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특별 캐릭터는 물론 기간 한정 특별 카드가 등장, 기존 ‘파이널 판타지’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된다.

‘MOBIUS FINAL FANTASY’ 9월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