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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카드 콜렉팅 게임 ‘시드 이야기’와 세계관을 공유하지만 시드의 새로운 이야기 전개
이미 7월 CBT에서 긍정적인 유저 평가를 받았으며 소프트런칭부터 진행하면서 9월 말 글로벌런칭 준비

모바일게임 개발사 싱타(대표 박재성)은 자사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판타지 RPG '크로스 로드 오브 시드'의 소프트런칭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소프트런칭은 글로벌 원빌드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간체, 번체로 런칭되었으며 북미, 유럽 우선 출시 후 차후 정식 런칭에서 다른 주요 국가와 언어들도 추가될 예정이다.

'크로스로드 오브 시드'는 이미 글로벌 서비스되고 있는 카드 콜렉팅 게임 '시드 이야기'와 세계관을 공유하는 게임으로 '시드'의 새로운 이야기가 전개된다. 마나의 이변으로 시공간이 왜곡된 던전을 주사위 형태의 아티팩트를 사용하여 진행할 수 있도록 하였고, 그 과정에서 개성 강한 시디언들을 동료로 맞아 함께 난관을 극복한다는 게임 컨셉이다.

싱타 박재성 대표는 "이번 소프트런칭에 앞서 지난 7월에 글로벌과 한국 유저들 대상으로 CBT를 진행했고 유저들로부터 매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며 "글로벌 소프트런칭 후에도 유저들로부터 ‘CBT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줘서 고맙다'는 코멘트가 많아 힘이 난다, 계속해서 유저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개발사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소프트런칭을 통해 게임 서비스를 보다 안정적으로 개선한 후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정식 런칭은 9월 말 예정이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