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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액션 RPG ‘크라이’, 신규 지역 ‘죽음의 사막’ 추가, 레이드 및 시련의 전장 확장 오픈, 신규 스킬, 아이템, 사역마 추가
업데이트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 실시

아이덴티티모바일(대표 전동해)은 로팝게임즈(대표 홍상의)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크라이’에 신규 지역 ‘죽음의 사막’을 추가했다고 25일 밝혔다.

‘죽음의 사막’은 게임 내 여섯 번째 지역으로, 죽은 신을 살려내는 고대 신 ‘라-데비’를 비롯해 새롭게 부활한 신들과 흥미진진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월드레이드’에 신규 보스 ‘바산타’와 ‘굴샨’이 추가됐으며, ‘멀티레이드’에는 악몽 난이도에 ‘미카엘’이 추가됐다. 특히, ‘미카엘’과의 전투 시 유저는 ‘당기기’ 등의 특수 스킬을 사용할 수 없으며 주변에 보조 공격 구조물이 자리하고 있어, 파티원간의 전략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다.

이어, 각 캐릭터 별 신규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데이모스’는 ‘통한의 일격’, ‘에바’는 ‘암흑의 나비’, ‘루시아’는 ‘사나운 어둠’ 스킬을 각각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캐릭터 장비의 옵션을 무작위로 변경할 수 있는 ‘옵션 변경권’과 장비의 등급을 무작위로 변경할 수 있는 ‘퀄리티 변경권’ 아이템이 추가됐다. 

끝으로, ‘시련의 전장’이 기존 60층에서 70층으로 확대 오픈됐으며, 석화 스킬을 보유한 사역마 ‘메두사’와 밀어내기 스킬을 보유한 사역마 ‘미노스’가 새롭게 선보였다.

한편,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9월 7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첫 번째로, 이벤트 기간 동안 ‘신규 컨텐츠 정복!!’ 이벤트가 진행돼, 유저가 신규 스테이지인 ‘죽음의 사막’을 모두 S등급으로 클리어 시 ‘장비 퀄리티 변경권’을 지급하며, 새롭게 추가된 시련의 전장을 70층까지 모두 완료할 시 ‘장비 옵션 변경권’을 제공한다.

두 번째로, 오는 31일까지 유저가 ‘10회 연속 장비 뽑기’를 진행하는 횟수에 따라 ‘신의 파편’ 및 ‘신규 장비 상자’ 아이템을 제공한다.

세 번째로,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유저가 ’룬’ 연성을 진행 시, 연성 성공 확률이 기존 20%에서 33%로 증가한다.

아이덴티티모바일 게임사업본부 이경석 PM은 “많은 유저분들이 보다 풍성한 컨텐츠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빠르게 업데이트를 진행하게 됐다”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애정 주시길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http://cafe.naver.com/eyem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