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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업 또봇 명성 잇는 메카닉 완구 ‘바이클론즈’ IP 활용
색다른 게임성 인정, 구글플레이스토어 피처드 선청

게임을 하면 완구를 할인된 가격으로 집에서 택배로 받아볼 수 있는 색다른 개념의 스마트폰게임 '바이클론즈'가 출시됐다. 

(주)셈스게임즈(대표 안정훈)는 '바이클론즈' IP를 이용한 메카닉 액션RPG '바이클론즈: 불가사리의 습격(이하 바이클론즈)'을 구글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장난감 전문 제조사 영실업의 인기 제품인 '또봇'에 이어 국내 메카닉 완구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바이클론즈'를 기반으로 한 이 작품은 게임 속에서 특정 미션을 달성하면 로봇 장난감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제품은 '유물'과 '루비' 등 바이클론즈 게임 내 상품도 포함된 패키지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와 완구를 갖고 싶어하는 유저 모두가 만족할만한 알찬 구성이다. 게임을 즐기는 유저에게 완구 제품과 게임 내 상품을 묶어 집까지 택배로 배달해 주는 서비스는 업계에서도 처음 있는 일이다. 

또 이와는 별도로 셈스게임즈는 게임 ‘바이클론즈’는 출시 기념으로 ‘영실업’의 협찬을 통해 실제 바이클론 장난감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곧 진행할 예정이다. 

‘바이클론즈’는 화면 상단의 그리드칩의 모양대로 따라 손으로 그리면 공격이 발동되는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방식이고, 이웃하는 그리드칩이 활성화되면 더 강한 스킬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등 ‘독창성’과 ‘전략성’이 가미된 액션 RPG다. 

또 유물을 모아 클론(로봇)의 합체 조건을 달성하면 애니메이션에서나 볼 수 있는 막강 파워의 공격을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클론의 성급을 높여가며 스테이지를 클리어하면 시즌4까지의 FULL 애니메이션을 게임 내에서 시청할 수 있다는 것이 재미 포인트다. 

셈스게임즈는 이번 '바이클론즈'의 출시로 ‘플레이하고 소유한다(Play & Possess)’는 개념의 플랩(PLAP) 게임 3종 라인업을 완성시켰다. 

먼저, 게임에서 장난감을 조립하고 제품 속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는 '마스크 마스터즈 컬렉션은 출시 후 곧바로 구글플레이스토어에 피처드됨으로써 독창성 있는 게임 장르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으며, 장애물을 피하고 꿀을 모아 최대한 멀리 달리는 캐주얼 레이싱 '버즈레이싱'에 이어 자신이 플레이하고 키운 캐릭터를 집에서 택배로 받아볼 수 있는 획기적인 플랩(PLAP) 게임 3번째 작품이 바로 바이클론즈다. 

셈스게임즈는 또 자신이 플레이한 캐릭터를 직접 오프라인에서 3D프린트로 완구를 만들어내는 '플레이하우스'도 판교 인근에 개장할 예정으로, 처음 시도되는 셈스게임즈의 O2O(Online to Offline) 구현 방식에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플랩(PLAP) 최신작 바이클론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semsgame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