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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마스터게임, 국내 최초 소림사 정식 라이선스 모바일 MMORPG ‘소림에서 왔소이다’로 국내 시장 진출
‘소림에서 왔소이다’, 중국 애플 앱스토어 인기 차트 2위, 최고 매출 차트 7위 기록한 검증된 게임
2016년 3분기 내 서비스 예정으로, 게임 폴리싱 작업에 한창

티마스터게임(대표이사 이신)은 국내 최초 소림사 정식 라이선스 계약 모바일 MMORPG ‘소림에서 왔소이다’를 통해 한국 모바일 게임시장에 진출한다고 금일(10일) 밝혔다. 

‘소림에서 왔소이다’는 티마스터게임에서 2016년 3분기 중 서비스 선보일 예정인 모바일 무협 액션 MMORPG다. ‘소림에서 왔소이다’는 소림사 정식 라이선스를 체결한 게임인 만큼 실제 역사 속의 ‘소림사 이야기’를 탄탄하게 담아냈다. 신비한 신분의 소림 승려가 세월에 휩쓸리지 않고 소림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무술로 참선하며 확고한 불심을 지닌 체 소림의 흥망성쇠를 산 증인이 된다는 이야기가 게임의 배경이다. 

‘소림에서 왔소이다’의 액션 성장 시스템도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3개의 캐릭터가 함께 전투하고 성장하는 ‘트리플 액션 성장 시스템’을 통해 유저는 3개의 캐릭터를 전략적으로 조합하고, 동시에 성장시키게 된다. 각 캐릭터마다 속성과 무기가 다르지만 캐릭터마다 조합과 상승 효과가 있기 때문에 캐릭터 육성에서부터 색다른 경험을 느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소림에서 왔소이다’는 게임 속에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소림사와 자연의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해냈고, 다양한 전투 시스템을 통해 짜릿한 전투 쾌감도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탄탄한 시스템과 참신한 소재를 갖춘 ‘소림에서 왔소이다’는 중국에서 출시한 직후 애플 앱스토어 최고 인기 게임 2위(RPG 카테고리 1위), 최고 매출 게임 7위(RPG 카테고리 5위)를 달성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티마스터게임 관계자는 “소림사와 직접 계약을 체결한 국내 최초의 소림사 소재 MMORPG 소림에서 왔소이다가 티마스터게임을 통해 한국에 서비스될 예정이다”라며,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듯한 방대한 소림의 세계를 기대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