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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루가소프트와 누리스튜디오, 두 개의 인디게임개발사가 협업하여 만든 “33초”가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출시.
5월 초 iOS 버전 출시 예정
한 손가락 조작 방식이라는 독특한 조작 시스템으로 무장한 액션 RPG.

타루가소프트(대표 홍익성)와 누리스튜디오(대표 조선호)는 약 10개월간 양사가 협업하여 만든 신개념 조작 방식을 탑재한 액션 RPG “33초, 운명을 가르는 시간”을 성공적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33초, 운명을 가르는 시간”은 4 종류의 캐릭터 등장하며, 각 캐릭터마다 서로 다른 직업 특성을 가지고 있어서 하나의 게임이지만 어떤 캐릭터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주는 게임이다.”

타루가소프트의 양지웅 개발이사는 “33초는 기존의 오토 플레이, 사용자가 플레이 하기보다는 지켜보는 게임으로 전락한 RPG에서 탈피하면서도 한 손가락만으로 조작하는 쉬운 조작 시스템으로 인해 사용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자신한다. 특히 한 손가락 조작 시스템은 2013년에 저작권을 딴 시스템으로, 드디어 유저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는 소감을 밝혔다.

“33초, 운명을 가르는 시간”은 롤플레잉이라는 RPG의 특징에 더해 타임 어택 시스템을 접목, 33초 안에 스테이지의 미션, 목표를 완수해야 한다는 독특한 설정으로 긴박감 넘치는 플레이를 유도한다. 이번에 출시한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의 캐릭터는 4종으로, 각각 검투사, 암살자, 무도가, 창기사로 구성되어 있다. 4종의 캐릭터들은 직업적 특성을 가진 기본 스텟과 직업 스킬로 무장하고 있어 캐릭터를 바꿀 때마다 전혀 다른 게임성을 주고 있다. 더군다나 기존의 RPG에서 볼 수 없는 세로 방향의 UI 구성은 안드로이드나 iOS에 최적화 되어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5월 초에 진행할 신규 보스 컨텐츠의 업데이트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어 구매자들에게 결코 지불한 비용을 아깝게 만들지 않겠다는 각오 또한 대단하다.

타루가소프트와 누리스튜디오는 2015년부터 “33초, 운명을 가르는 시간”을 공동 개발한 인디게임개발사로 비록 규모는 작지만 게임에 대한 열정만큼은 어느 대기업 못지 않다고, 이구동성 이야기한다.

33초, 운명을 가르는 시간”은 5월 초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를 위해 현재 승인 요청 상태이고, 일본 및 중국 퍼블리셔와 계약을 진행 중에 있다.

안드로이드 이용자들은 현재 Google Play 스토어에서 다운 받을 수 있다.

[온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