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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미치갓습니다.
정말 초기때는 무관심했는데...(무슨말인가 하모~ 너는 수업해라 나는 잔다~ 이런식-_-)
언제부터인가 여친과 짝이 됀이후론 자꾸 떠들어서 자꾸 맞네요...
맞는건 괜찮습니다.그런데 족히 몇 시간은 공들인 머리며
몇 년동안 쌓아온 지식이 담겨진 뇌하며...모두 피해를 보내요...
머리는 그게 머냐. 대가리에 들은게 머가있냐...
머리만 때려서 선생님의 손목을 잡았습니다.(그때는 우연치 않게 손목이 제손에-_-) 그런데 귀싸대기란걸 날리기시작...저도 살기위해 모두 막았지요-_-그이후로는 자꾸 제 옆에있는 아이들을 건들기 시작하는데
짜증이나서 짝은 안지라하고 제가 그랬다고하면서 뒤로 나간적이 있습니다.짝한테는 계속 앉으라고 반복하면서 선생님께는 제가 그랬다고 했죠...그선생님이 나이가 드셔서...기술선생님이 신대 정말 인간 수면제가 따로 없습니다.멀보다가도 걸리면 무작정 복구불능으로 만들어 버리는데 정말 그때 그표정....부시의 가식적인 표정보다 더 완벽하더군요.
저번에는 어떤놈이 선생님한테 종이 뭉치를 던져서 이마빡을 정통으로 마춘적이 있는데 그범인이 저랍디다.-_-
혼내는 것도 참...부모욕다하는데 이놈이 미쳣나는 생각도 들고...
가끔가다가 무의식중에 입에서 아주작게 새어나오는 "C발..."
부모욕하는데 정말 피가 끓더군요...가뿐하게 "지는"이런말도
작게 새어나오고...계속 눈싸움도하고...욕도 어찌나 잘하던지...
정말 참을수 없을정도로 부모욕하고...사람을 완전 깍아내리는데
눈물이 날려하더군요.울정도는 아니고...그냥 계속 먼가 치밀어노는데..
생긴건 완전부시처럼 생겨가지고...
그때이후로 맨날 어깨빵하고 다닙니다-_-그럴때마다
"이 놈이 버르장머리가 없네!"
항상 이런말을 할때
"좌측통행인데요."
라고 말하면 말을 못 하더군요.(항상 우측통행-_- 왜그런지는 저도잘..)
수업때마다 저를 아주 재대로 깍는데 웃으라고 하는건지....
저혼자 큰소리로
"와하~진짜 재밋다. 배꼽빠지내~푸하하하하"
이렇게 웃으면 꼭 지욕인줄도 모르는 멍청한 놈이라고 말하고..
진짜 웃겨서 웃어 주는 줄아는지 계속깍길레
어떤때는 칠판에 대놓고 지몽타주  그려노니깐 얼굴이 빨개지더니
반장을 일으켜서 혼내려하길레 제가 그랬는데요라고 당당히
말했더니 또 욕을 퍼부는게 아닌가...그래서 궁시렁궁시렁 거렷더니
저랑 아무런 관계 없는놈을 때리고...
"때리지마요~"라고 말하면
반항적이라면서 우리반 전체를 때리는데...피가 역류하는줄
알았습니다.잘난것도 없으면서 잘난척하고...
차새로뽑았다고 자랑하고...요즘에 타자가300타이상 안나오면
X신이라면서 아이디하고 비번쓸때 어찌나 답답하던지...
그와중에 웃는다고 일일이 애들챙겨주니....
저번에는 다른반에 가서 어떤 늠이 핸드폰악세사리가 주머니에서
비쪄나왓는데 그걸보더니 눈에 거슬린다면서 핸드폰을 압수한뒤로
지가 쓰고 다니는지....버렷는지...절대 안준다고해서 그놈
부모님이 학교에 직접전화하고...요즘에는 수업을 하던말던
우리반놈들이 그냥 무시하고 돌아다니더군요.그럴때마다
더한테 애들좀 자리에 앉게하라고 하고...
"Notting인데요."하고 답변주고...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정말 성격만 버릴거 같고...
여자랑 남자랑 같이 자리에 앉은것만봐도 서로떨어지라고하는데
정말 미스테리틱해서... 증말...
어떻게 해야 우리도 편하고 선생님도 편해질까요..
이젠 졸업인데 이선생땜시로 나쁜기억만 생길거 같습니다.
애들은 졸업때 계란던지자는데-_- 마무리말고 지금남은 기간만이라도
눈에 안거슬리게 있었으면 좋을듯싶습니다...
Comment '11'
  • ?
    김씨아 2004.12.17 20:40
    저기...종이뭉치는 왜 던지셨나요...그건 굉장한 모욕같은데...--;
  • ?
    초이스ㆁ신 2004.12.17 20:41
    그냥 무시하세요 무시 무시 무시
  • ?
    †화천† 2004.12.17 20:57
    부모욕하면 누구든지 상관말고 죽이세요.

  • ?
    Ŧ[Ħ] 2004.12.17 22:14
    종이뭉치는 제가 던진게 아니라서^^;;
  • ?
    이나레이 2004.12.17 22:31
    나한테 멀말하고싶어서 시비를 거는지 ㅋㅋ?
  • ?
    *이누야샤* 2004.12.17 22:37
    대가리에 뭐가 들었냐?

    저의 대가리에는 '뇌' 라는 것이 들어있습니다.
  • ?
    등교길술한잔 2004.12.18 14:14
    쪽팔려 게임 하셈 강추



  • ?
    치우 2004.12.19 00:34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학교다닐때 써먹은 방법인데요,
    방과후에 좀 늦게까지 남다가 테러할 선생이 차타고 갈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차번호를 외우죠.다음날 아침에 와서
    뭐 언제라도 주차장가서 아무도없을때,

    차 열쇠구멍에 이쑤시개를 낍니다. 그리고 왠만해서
    빼지 못하게 이쑤시개를 넣은곳까지 자릅니다.
    가위같은걸로 쑤셔서 깊숙히 자르면 못빼겠죠, 빼긴빼겠지만
    그리고 백미러에 판박이껌먹고 남은 판박이를 붙입니다.
    이거 발견하고 뗄라면 백미러 기스 제데로죠.
    그리고 송곳으로 차를 빙글빙글 돌면서 강강수월래를 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차 앞뚜껑과 창문에 그래피티를 했습니다.

    저주의 글을 써놓는것도 좋죠. 추천하는겁니다.
    개인적으로 유리창을 깨고싶었으나 소리가 너무커서
    경비가 눈치깔수도 있기에..
  • ?
    언젠가는 2004.12.19 12:32
    선생님이 부모욕한 것도 잘못되셨지만 님이 그따구 행동하는 것은 먼 개짓인지..
    선생 툭툭 치고 다니면 잘난 짓인지 알고 떠드시나..
    그리고 위에 분들도 참 인간같지 않네..
    나이는 어찌 되셨는지 모르지만 생각은 초딩들이시네
  • ?
    《神》 2004.12.19 17:45
    저희 담임은 자기 논리에 학생을 맞추려해서 골머리 아픕니다..

    그냥 조용해주고 뒤에서 골려주는 일 뿐이 못해요

    2교시동안 말쌈을 햇는데 도움이 안되더군요
  • ?
    ㅅh상ol 2005.01.18 17:19
    저는..;; 무조건 FEEL받게 하는데;;
    점심시간에 놈들 다 나가고 선생님 뜨면 칠판에다 욕써 놓고 나가고 ;;누구야~그러면 .._ _ 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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