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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5 17:05

너무 힘들어요....

조회 1196 추천 0 댓글 2

250일에 접어들어가는 제 여친과 이별이 왔습니다.

저희집에서 너무 더워서 여친과 같이 벗고 잠을자다

어머니가 몰래 보시고 조용히 깨우고 가셨습니다.

제 여친은 너무 부끄럽다고 저에게 이별을 선고하였습니다

정말 잠시라도 안보면 문자가 없으면 죽을 것만큼 아픕니다

물론 제 여친도 누구보다 힘든상황인건 알고있습니다.

정말 미친듯이 사랑해서 잡고있습니다....

이대로 끝내야 하는건가요....??

Comment '2'
  • ?
    원화에요 2010.09.18 22:04

    육체적인 사랑을 나누는걸 어머니께서 보신거도 아니고

     

    그냥 자는걸 보신건지.. 아님 육체적인 사랑을 나누시고 난 다음 자는데 어머니가 보신건지

     

    잘모르겟지만.

     

    부끄러워서 헤어지자고 이별선고한 자체가 이해가 안되지만

     

    정작 두분이 서로 사랑을 하시면 당당해지세요..

     

    이대로 끝내서 후회하실껀가요?

     

    여자친구분을 설득하시고 힘들어 하시는걸 서로서로 이겨내야

     

    정말 사랑하는거라 믿습니다.

     

    이대로 끝내기엔 사랑이 쉬운걸까요? 잘생각해보세요...

  • ?
    제로스 2010.09.20 16:21

    솔직히 말해 정말로 그러한 일로 헤어지자고 한거면 ..

    죄송하지만 그 여자분은 이미 마음이 없는 걸로 보입니다 .

     

    우선 용기를 내셔서 먼저 다가가서 대화를 하고싶다고 해보세요 .

    250일쯤이면 .. 꽤나 긴 시간인데 말이죠 .

     

    정말 진지하게 대화해보시길 ..


무조건 대박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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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박정도는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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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한 기대는 금물, 그럭저럭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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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에 초반 반짝하고 후엔 명맥만 유지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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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보니까 그냥 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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