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의 대표주자,, 검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검은 날카롭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단단하지 않은 것들에게 강합니다, 너무 질겨서 못자르는 경우는 제외합시다
본론에 들어가기 앞서,
요즘 게임들의 방패를 보겠습니다, 요즘 게임들의 방패들은 대부분 방어력이란놈이 붙어있조 방패의 방어력이 100이라고 치고,
방어력만큼 대미지를 감소시킨다는 전재하에,
방패는 강철입니다, A 몬스터는 검을들고 공격력이 230입니다, B 몬스터는 몽둥이를 들고 공격력이 230입니다, (몬스터의 무기도 강철입니다)
케릭터에 오직 방패만을 착용할경우, 케릭터의 방어력을 100이라고 칩시다 기본 방어력은 패스
방패를 들고 있을경우, A에게 맞으면 체력이 130 달고, B에게 맞으면 체력이 130 달조,
여기서 재가 생각하는 모순이 등장?합니다,
검과 몽둥이는 다릅니다, 검은 위에도 말했다싶이 단단한 것에약합니다, 그검이 엄청나게 날카로와서 강철조차도 우습게 잘라버린다면 말이 달라지겠지만,;; 반대로 말하면 몽둥이는 단단한 것에 강하다고 볼수있겠조, 그렇지만 질기고 튼튼한 가죽같은것에 몽둥이는 약하조,
여기서 모순이란, 방패가 A와 B의 무기에 같은 효과를 보인다는 것입니다,
재가 생각하기에는 방패를 든 케릭터는 A의 대미지를 더적게 받던가 B의 대미지를 더크게 받아야합니다,
대미지가 줄었다고 다는것은, 방패가 재대로된 역할, 즉, 막았다고 봐도 좋겠조? 그렇다면 A와 B는 방패를 친것이 되겠조 그외 대미지는 방패로 완전이 막지못한 대미지가 케릭터에 흘러들었다고 보고요,
방패를 들어서 막았는대, 몽둥이와 검에게 같은 대미지를 입었다,,?
이건좀 아니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비유가 맞는것인지 모르지만, 재가 얼핏 주워들은 이야기로는 현실의 자동차는 일부러 앞부분이 부서지도록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사고가 났을 경우, 왜냐면 앞부분이 부서지면서 차에탄 사람에게 가는 충격을 완화 시키기위해 서랍니다, 차앞부분을 엄청 단단하게 만들어서 사고가나면 차에탄 사람은 죽을확율이 엄청 높아진다고 들었습니다, (어디서 주워들었냐고 물으면 할말없습니다)
다시 본론으로,
방패로 검을 막았을경우, 검의 특유의 예리함은 효과를 못보겠조, 그렇지만 몽둥이는 다릅니다, 내려치면, 방패는 내구도가 큰폭으로 떨어지던지, 케릭터의 체력이 더 큰폭으로 떨어저야 말이됩니다,
그런대 이도저도 아니고 같다,? 이건 말이않됩니다,;;
물론 A가 무식하게 힘만쎄서 엄청나게 강하게 내려치고 B는 밥을 못먹어서 비실비실대다가 툭하도 내려칠수도있지만, 게임에서 이런걸 적용시킨게임은 드믈조,,
결론 방패를 착용하면 항상 방어력이 케릭터에 적용되는것이 아닌,
방패에 가드확율 붙이기,
가드가 발동된다면 A가 내려치는 공격을 막을시 대미지 큰폭으로 감소시킴 B가 내려치는 공격을 막을시 대미지 소폭으로 감소시킴
가드 실패시, A가 공격하는 공격을 케릭터가 맞을시 대미지 큰폭으로 증가시킴 B가 공격하는 공격을 케릭터가 맞을시 대미지 소폭으로 증가시킴,
쓰다보니 이상하네, 둘다 맞으면 죽을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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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은 무리에요.... 고지가 저긴대!! 여기서멈출수는없다!! 마침네 한 호두만이 산마루에 올랏으니 하늘도 감탄하여 그를 호두마루라 부르게 되었다..
기도
- 내공: 753 점 - 단계: 二 갑자 : 응신입기혈(凝神入氣穴)
간단하게 워크의 공격 방어 타입 % 비율 말씀하신듯 'ㅅ'
무기가 지닌 살상력과 파괴력의 차이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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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게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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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수륜
- 내공: 2,250 점 - 단계: 五 갑자 : 일월합벽(日月合闢)
단순히 그거 하나만 볼때는 별거 아니겠지만
세분화 될수록 밸런스 잡기는 힘들어져요.
되면야 좋겠지만... 밸런스도 맞추고
무기별 특징에 그정도로 투자할 게임사가 있을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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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
- 내공: 7,270 점 - 단계: 八 갑자 : 등봉조극(登峯造極)
- 내공 최강자
그렇게 세분화 하는걸 옵션이라는 이름으로 대신하죠.
둔기면 일정확률로 스턴
단검이면 일정확률로 출혈
이런식이랄까요
이브에서는 공격하는 방식을 궂이 나누자면 터렛과 미사일 런처가 있는데, 미사일 런처는 터렛에게 필요한 트래킹 스피드라던지 레디우스 시그니쳐라는게 없어도 그냥 쏘면 속도가 무진장 빠르지않는 이상 사거리 내에는 맞춘다는 개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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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nu
- 내공: 2,403 점 - 단계: 五 갑자 : 일월합벽(日月合闢)
망상소년
- 내공: 1,385 점 - 단계: 三 갑자 : 주천화부(周天火符)
아직 이런 글은 무의미하다 생각됩니다..
(벨런스 맞추기도 힘들고~ 무기간 특성을 고려한다면 어느 특정한 무기에 벨런스가 어긋날 가능성이 많을거라 생각)
그리고 몽둥이는 어떤 방어타입에도 효과 있다고 생각되네요.
철로된 갑옷에에 때려도 뽱!~~ 하면 오만 진동이 발발거릴테고..
가죽으로 된 가죽에 때려도 오몸에 충격이 고스란이 오실테고..
맨몸이나 천으로 된 가죽으로 맞아도 전사의 무지막지한 힘으로 때린 몽둥이의 데미지는.. 어우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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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우
- 내공: 490 점 - 단계: 一 갑자 : 망아지경(忘我之境)
Reopard
- 내공: 1,005 점 - 단계: 三 갑자 : 주천화부(周天火符)
적용 하면 좋겟어요 ㅎㅎ...
그러나 현실은 시궁창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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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orce
- 내공: 75 점 - 단계: 입문 : 무(無)
그럼 FPS는 다리 총맞는데 어찌그리잘뛰고 손에총맞는데 왜 총을 쥐고있죠? 라는 질문하고 똑같습니다.
게임회사에서 그렇게 안만든게 아니라 못만드는 겁니다.. 물론 만들라고 하면 충분히 가능하지만...
그런 섬세한 부분까지 적용시키느리 다른 큰 이벤트나 퀘스트를 늘리는쪽으로 개발하는게 더 이익이고
그런 작은까지 개발할경우 밸런스를 맞추기가 더더욱어려워집니다 그래서 그런쪽의 개발은 아직은
아직은 다들 쉬쉬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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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ingLune
- 내공: 695 점 - 단계: 二 갑자 : 응신입기혈(凝神入氣穴)
레인보우식스 손에 총맞으면 명중률 떨어지고 다리에 맞으면 절뚝절뚝 거렸죠..
최신 시리즈는 안해봐서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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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트롤
- 내공: 2,450 점 - 단계: 五 갑자 : 일월합벽(日月合闢)
그런것까지 신경쓸려면 장난아니게 되죠
밸런스란 완벽하게 맞추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런 작은부분까지 할려고 하면 제작기간 개발비가 엄청나고 그리고 유저들 컴퓨터 바꿔야 됩니다.
그리고 저런 부분까지 신경쓰게 되면 다른 부분까지 신경써야됩니다.
(솔직히 게임개발자들은 게임을 만들면 정성을 다합니다 그리고 콘텐츠하나라도 추가시키고 싶고 아이디어 하나라고 짜내고 싶어합니다. 물론 개발자들은 저런부분을 생각해봤겠죠 하지만 정해진 예산,시간 안에 게임을 완성해야되죠 그러니 게임개발자도 하고 싶어도 못하는 부분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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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짐승
- 내공: 746 점 - 단계: 二 갑자 : 응신입기혈(凝神入氣穴)
게임은 게임으로 보셔야 합니다.
그래도 그런 게임은 첫 댓글 다신분의 말씀처럼 워크, 스타 정도겠죠.
스타는 공격 타입에는 일반, 폭발, 진동이 있고, 방어 타입에는 소형, 중형, 대형이 있습니다.
방어수치는 0이고 공격력은 10이라고 가정.
일반은 소형, 중형, 대형에 10의 데미지.
폭발은 소형에 5, 중형은 확실하진 않지만 아마 7.5, 대형에 10.
진동은 폭발과 반대입니다.
단, 실드는 예외로 모두 10의 데미지. (하지만 실드가 1만 있어도 어느 정도의 공격력까지는 실드 1로 때우고 체력이 닳지 않아요. 한마디로 엄청난 방어력인 셈.)
(맵에디터로 만들어진 드래프트 종류말고, 다른 프로그램으로 예를 들면 건담드래프트 같은 걸 만드는 프로그램.. 그 프로그램에 다 나와있는 정보입니다. 사거리도 나와있고 안나온게 없죠. 그 타입도 바꿀 수 있고, 오버로드가 공격도 하게 할 수 있죠.)
그래서 벌쳐가 드라군에 약하죠. 벌쳐는 진동형, 중형 아니면 대형. 드라군은 폭발형, 대형입니다. (마린은 소형이라 벌쳐에 녹음.)
대강, 더 말씀드리면 모든 근접 공격은 일반형. 또, 마법은 방어력, 타입 무시. 아마 미사일류는 다 폭발형으로 기억하네요.
몇 년 전이라서 정확하게는 기억이 나진 않네요. (그래도 타입은 바뀌지 않았겠죠)
워크도 아머에는 비무장, 헤비, 건물, 디바인 등등.. 공격에는 관통, 일반, 카오스, 영웅, 공성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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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
- 내공: 1,705 점 - 단계: 四 갑자 : 오룡봉성(五龍奉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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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성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게임에 삽입하다보면 여러 구간에서 문제점이 발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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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nu
- 내공: 2,403 점 - 단계: 五 갑자 : 일월합벽(日月合闢)
달죽은밤
- 내공: 725 점 - 단계: 二 갑자 : 응신입기혈(凝神入氣穴)
별걸 다 생각하시는군요.
그렇게 따질거면 다른것도 전부 따져봅시다.
마법사의 라이트닝... 전기 속성으로 강철 제질의 전사들은 그야말로 쥐약이 되겠군요.
또한 요즘 게임에 속속 등장하는 어쎄신... 암살자 같은 단도를 두개 들고 싸우는 케릭들... 검 으로도 잡기 힘든데 단도로?
그리고 방패의 방어력과 무기의 종류를 따져서 대미지를 적용할거면 그럼 검 을 사용하는 유저는 몽둥이를 따라잡을수 없겠군요.
어떤 게임이 유저가 컨트롤을 하여 방패로 가드를 하는 그런 게임이 있나요?
아니면 데미지중 일부가 자동으로 방패가드 또는 몸통으로 데미지를 받는 그런 게임이 있던가요?
(이런 게임은 있나? 한번도 못봤군요.)
방패가드 확률 그리고 몸통에 직접 데미지 확률이 어느정도 평균화 되어야 하고... 님 처럼 따진다면 검 으로 몸통에 데미지를 맞을시 현실성을 고려 출혈을 해야하고 서서히 체력이 계속 떨어져야 하겠죠?
게임은 게임일뿐....
그리고 실제로도 모든 게임이 검 과 몽둥이를 볼때... 같은 레벨의 장비라면 몽둥이 같은 둔기들이 데미지가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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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신
- 내공: 400 점 - 단계: 一 갑자 : 망아지경(忘我之境)
공식
- 내공: 1,443 점 - 단계: 三 갑자 : 주천화부(周天火符)
음... 검과 방패의 모순으로 따지자면...
게임상에서 여케들이 거의 벗고 싸우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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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l1
- 내공: 140 점 - 단계: 입문 : 무(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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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걸 따지면 FPS 총알 한방맞으면 끝이겟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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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_07
- 내공: 170 점 - 단계: 입문 : 무(無)
현대전에선 기본적으로 방탄복을 입고 전장에 나가죠
대략 과다출혈 시스템은 이미 다른게임에서 구현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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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_07
- 내공: 170 점 - 단계: 입문 : 무(無)
현대전에선 방탄조끼를 입고 전장에 나가죠
대략 과다출혈 시스템은 이미 나온지 오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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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추천: 2 / 0)
- 내공: 1,443 점 - 단계: 三 갑자 : 주천화부(周天火符)
저 멀리 숨어잇는데 10M앞에서 터진 수류탄 파편날라와 사망.
상자뒤에숨어잇는데 장난으로 쏜총알 관통되서 사망.
벽뒤에 숨어잇었는데 수류탄에 벽 무너져 사망.
탱크 결국 탔는데 포대에 총알들어가 폭발해서 사망.
방패끼면 몽둥이들고 양손검들면 검드는 적때문에 빡쳐서 사망.
헐벗은 여케 전사가 몸빵하겠다고 나서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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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크
- 내공: 1,028 점 - 단계: 三 갑자 : 주천화부(周天火符)
방패를 차면 데미지가 주는것이 아니라 회피력이 올라가는 개념의 게임이 있습니다.
DDO죠.
방어구라는것이 데미지를 줄여주는 개념이 아니라
공격을 회피시켜주는 개념이라
여타 게임과는 조금 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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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ㅎㄴㄷㄴㄷㄱ
- 내공: 965 점 - 단계: 二 갑자 : 응신입기혈(凝神入氣穴)
현실적으로 하자면
강철갑옷입고 댐비다가 화염계열마법맞으면 화상+구이
가죽,천,면옷입고 댐비다가 화염계열마법맞으면 타죽네요.
전사<<<넘사벽<<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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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p_07
- 내공: 170 점 - 단계: 입문 : 무(無)
Zombie
- 내공: 2,248 점 - 단계: 五 갑자 : 일월합벽(日月合闢)
꼬로시
- 내공: 1,260 점 - 단계: 三 갑자 : 주천화부(周天火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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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성효과를 말씀하시는것 같군요.....ㅎㅎ 워크래프트3 에는 그 상성효과가 뚜렷하게 적용되어있지만.. 다른 온라인게임에서는 보기 드물죠~ ... 현실은 현실이고...게임은 게임일뿐이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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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sunHolic
- 내공: 280 점 - 단계: 一 갑자 : 망아지경(忘我之境)
멀 모르시는군요... 그렇게 따지자면. 검이라는 무기는 서양의 무기입니다. 도는 동양 무기고요.
서양무기인 '검'은 동양의 도 처럼 '베기'만 하는무기가 아닙니다. '도'와 '둔기'의 중간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부수고 베고 찌르고. 서양무기인 '검'은 이렇듯이 베기만 하는게 아니라서 동양의 '도'처럼 많이 예리하진 않습니다. 그 이유는 서양의 갑주들을 보면 다들 무식하게 튼튼합니다. 동양의 갑옷들과는 비교가 안되죠. 그렇게 튼튼한 갑옷을 '도'로 벤다고 베어지겠습니까? 그래서 서양의 '검'은 약간 무디더라도 무게가 상당하죠. 무거워야 파괴력이 있으니까...
님이 말한 몽둥이가 검보다 방패 타격시 대미지가 더 나와야 한다는건 어이없는 소리죠. 아무리 쇠 몽둥이라 하더라도 검이 방패타격시 밀릴건 없습니다. 글 쓰신분이 말하신 무기는 동양무기인 '도'가 아니라 서양무기인 '검' 이기 때문이죠.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서양무기인 '검'은 베기,찌르기에 파괴하기(부수기)를 추가한 그런 무기입니다. 비슷한 무기로는 양손 도끼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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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씨
- 내공: 53 점 - 단계: 입문 : 무(無)
몽둥이는 베기가 아닌 충격을 주기위한 무기 임으로 방패로 막는다 하되 팔에 전해지는 충격만으로도 그럭저럭 OK 이후 행동 혹은 방어력에 페널티가 붙게 되죠. 착용자의 생명력과 상관 없이 일부분의 마비 효과 랄까.. 그리고 검의 경우는 2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일반적인 세검 형식의 철저하게 베기나 자르기에 충실한 것 과 대검 형식의 타격용 무기가 있죠. 팔치온,시미터와 같은 베기용 무기와. 플레뢰 같은 찌르기용 무기는 방패에 약하지만 한손검과 양손검의 중간치 능력을 가진 바스타드 소드나 투핸드 소드 같은 경우는 애초에 타격을 위주로 나온 무기라 방패도 크게 효과를 보긴 힘들겠군요. 해당 무기들은 게임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실존했던 칼들을 예로 든 것 이니 착각은 없으시길 바랍니다.
그러고 보니 그런면에선 은근히 던파가 충실했던것 같기도 하네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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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안
- 내공: 620 점 - 단계: 二 갑자 : 응신입기혈(凝神入氣穴)
워크가 최고지..
근데 왜 방패가 깨지거나 갈라질 것이라는 전제는 안넣으셨죠?? ㅋㅋ 농담이구요
실제로 검은 베기위한 용도가 아닌 때려 부술 용도로 사용됐습니다. 철제 기술력이 발달하면서 갑옷이 몸을 감싸는 범위가 넓어졌지요. 그렇기에 검은 직접적으로 살을 베기 위한 용도가 아닌 갑옷을 찌그러 뜨리는데 중점을 두고 발전 됐습니다. 갑옷이 찌그러지면 안쪽에 갑옷의 보호를 받고 있는 사람은 엄청난 충격을 받겠지요. 실제로 생각해보면, 박스안에 새를 넣어놓고 박스를 찌그러뜨리면 안쪽의 새는 엄청 고통스러울 것입니다.
대게 게임의 배경이 판타지이고 판타지의 배경은 중세로 생각한다면, 그 시대의 검과 몽둥이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메이스라고 하겠습니다. 메이스에는 날이 달려있는 것도있고 가시가 달려있는 것도 있습니다. 가시와 날은 적의 노출된 부분을 직접적으로 가격하여 고통을 주는 것이지, 주된 목적은 역시 그냥 때리고 부수는 것이죠.
검은 주된 목적은 베는 것이었으나, 목표물이 변함에 따라 그냥 때리고 부수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뭐.. 어디까지나 게임은 때리고 부수고 내 위주로 돌아가는게 재밌긴 합니다 ㅋㅋㅋ
현실성 따지다간 억울에서 잠도 못잘걸요,
C4로 터뜨릴거 그냥 버튼 눌러서 미사일날려버리지, 아깝게 특수요원들 길러가지고 죽으러 보내고
RPG같은 경우 스킬 알려주는 스킬마스터가 그렇게 잘알고 강하면 진작에 마지막 목표물을 잡으라고 보내면 되는 일인것을 괜히 힘들게 약한 애들 억지로 강하게 길러가지고, 전쟁터로 내몰고
그래도 역시 게임은 때리고 부수는게 최고죠 영화도 때리고 부수는게 최고고요 ㅋㅋㅋㅋㅋ
p.s 1 글에 ~싶이가 아니라 ~시피가 맞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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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ccewrsdsd
- 내공: 250 점 - 단계: 一 갑자 : 망아지경(忘我之境)
그런식으로 계산하면 끝이없죠;;
그냥 게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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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지
- 내공: 270 점 - 단계: 一 갑자 : 망아지경(忘我之境)
무기간의 특성을 집어넣어 생각해 보면..
도끼같은 무기는 무겁고 날이있고 하기때문에 방패건 튼튼한 가죽이건 다 찢어발길수 있겠죠? 영화에서도 도끼로 방패 때려부수는 장면 같은걸 가끔 볼수있죠..
거기다 게임이라는 특성을 생각하면
도끼를 들고 어질을 열라 올려서 공속이 개쩔면 기사던 가죽옷입은 궁수건 다 개발리겠네요 도끼가 개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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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안
- 내공: 620 점 - 단계: 二 갑자 : 응신입기혈(凝神入氣穴)
그냥 이쑤시개로 눈 쑤시는게 최고지..
다음은 때린데 또 때리는거고
몬스터 잡는데 오래도록 많이 잡으면 몬스터 잡는 요령이 생길거 아니야??
그럼 잡는 속도도 빨라져야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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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호
- 내공: 375 점 - 단계: 一 갑자 : 망아지경(忘我之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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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들의 칼은 날이 정상적으로 서 있지 않기 때문에 몽둥이 취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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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주땡
- 내공: 1,020 점 - 단계: 三 갑자 : 주천화부(周天火符)
한번에 해결해 드리죠.
아바에서 탱크는 포를안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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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게이머
- 내공: 5 점 - 단계: 입문 : 무(無)
방어구와 무기의 속성별 상성까지 고민하는 부분정도는
얼마든지 만들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이렇게 복잡한 게임은 유저가 싫어라 하죠.
현실성을 반영한다고해서 그것이 인기와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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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잉
- 내공: 260 점 - 단계: 一 갑자 : 망아지경(忘我之境)
딱보고 마루님이쓰신거라고 생각했는데 맞았네요.
마루님 글 많이쓰시는건 좋은데 너무 허황된걸 많이쓰시네요...
본론에대해서 말하자면..
저런 시스템이 생긴다면 밸런스붕괴될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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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4 21:52:39
공백의시간
- 내공: 160 점 - 단계: 입문 : 무(無)
블랙와이번
- 내공: 2,241 점 - 단계: 五 갑자 : 일월합벽(日月合闢)
무기와 방패에 대해 조금만 조사해보면.. 알수있습니다.
검에 대해 알아보면 대표적으로
숏소드 롱소드 바스타드소드 투핸드소드 클레이모어 가 대표적인 소드 류의 무기입니다.
롱소드까지는 한손무기이나 바스타드는 한손/양손 무기 투핸드부터는 양손이며 클레이모어는 검날이 물결무늬를 이루고있습니다.
게임에서도 검의 종류는 많습니다.
그러면.. 검의 종류마다 달리해야되는 엄청난 작업을 해야고
둔기류또한 양손둔기류를 제외하곤 방패에 큰 타격을 줄수없고
오로지 갑옷 혹은 신체부위를 타격하지 않으면 큰 위협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방패또한 게임에서는 방어의 목적으로만 사용되나 실제 전투에서는.. 양손에 방패를
착용하고 공격하는 기술도 있었다고 전해지고있습니다.(전경의 방패술을 보면 대충 알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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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 내공: 450 점 - 단계: 一 갑자 : 망아지경(忘我之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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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의시간// 너겠지.ㅋㅋㅋ 어디서 나불대니 한번쯤 생각해볼만한 얘기 인거 같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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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
- 내공: 100 점 - 단계: 입문 : 무(無)
제가 하고있는게임에선 이무기를 주로쓰는데.. 메이스라고..
철퇴(망치와 비슷)에 칼날을 박은건데.. 그걸로 때리면 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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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Factor
- 내공: 1,275 점 - 단계: 三 갑자 : 주천화부(周天火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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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신분은 한번 쓰고 관심도 없는데 참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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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스턴트
- 내공: 890 점 - 단계: 二 갑자 : 응신입기혈(凝神入氣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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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는데;; 몽둥이랑 검이랑 애초에 데미지가 틀리잖아요 무슨 둘다130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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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바
- 내공: 1,373 점 - 단계: 三 갑자 : 주천화부(周天火符)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복잡한 게임...안좋아라 한다는...ㅠㅠ
그냥..뽀대의 차이로 보고...패고있는..단순무식한...쇼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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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퍼먹어!
- 내공: 30 점 - 단계: 입문 : 무(無)
일단 그런거 생각하기전에....
맞춤법좀 지킵시다..
드믈조;;; 압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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血劍
- 내공: 275 점 - 단계: 一 갑자 : 망아지경(忘我之境)
개안/ 글이랑 관계 없는 얘기라서 별로 태클 걸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판금 갑옷 때문에 검이 때리는 무기가 됐다느니 하는 건 완전히 헛소리입니다. 검은 베고 자르는 무기구요.
몇몇 사이비 전문가들이 절대방벽인 양 말씀하시는 플레이트며 타워 실드도 검으로 다 자를 수 있습니다.
플레이트는 검으로 쾅 하고 내리쳤을 때 캉 하고 튕겨내는 그런 갑옷이 아니라 내려쳐지는 검을 빗겨맞아서 피할 수 있게 하는 물건입니다.
애시당초 갑옷 만들때 통짜로 만듭니까? 파츠를 만들어서 붙이는 식이죠. 근데 그러면 붙인 접합부는 당연히 약하거든요. 지점토로 뭐 만들다가 부러져서 물 묻혀서 다시 붙여놔도 그부분만 약해서 쉽게 부러지는 걸 생각하면 됩니다.
게다가 풀 플레이트라는 놈이 일반의 생각과는 다르게 칼을 막을 수 있을 정도로 두껍지 않거든요.
칼 맞고 성할정도로 두꺼운 갑옷이 있으면 그건 망치로 내리쳐도 안 찌그러집니다.
참고로 서양검 중에서도 뭉툭한 축에 들어가는 바스타드소드로도 나무를 버터자르듯이 자를수 있습니다.
검을 둔기로 만들려면 차라리 그냥 쇠막대기 들고 싸우지 칼모양을 왜만듭니까 쓸데없이.
물론 갑옷입은 적 상대로는 망치나 도끼가 훨씬 좋겠죠. 근데 왜 칼을 쓰냐면 칼은 사람 죽이기 더럽게 쉬워서 그렇습니다. 집에 강도가 들었는데 강도가 알루미늄 배트를 들고있는 것과 과도를 들고있는 것중에 어느게 더 무섭나요 솔직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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