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체육시간에 오랜만에 농구를 했는데

농구코트옆에 1학년여자애들반이 쪼르르 앉아서 지들끼리 수다떨고 있었는데

별로 신경쓰지않고 농구했음

그런데 공이 내가 있던쪽 코트밖으로 나갔음

원래 축구든 농구든 공만 보면서 게임하면서 내가 공잡으면 시야를 넓히는 스타일인데

물론 공 줏으려고 공만 보면서 가서 줍고 패스하려고 코트밖에 서있었지

근데 뒤에서 " 공 들고 있는 오빠 봤다 " 등등 가시나들이 이런수다를 떨고 있었음

그러면서 계속 농구하다가 같이하던놈이 " 봤냐? " 이러길래 " 뭘? " 이라고 하니까

" 팬티 ㅋㅋㅋㅋㅋㅋㅋ "

.....

내가 공줍는타이밍에 앞에 있던 여자애 바지가 약간 내려가 팬티가 보였더거임 -_-

그럼 당연 공들고있던오빠는 나일께 분명하고

체육끝나고 매점에서 쉬고 있는데

1학년여자애들이 단체로 지나가면서 나랑 3초이상 눈 마추쳤음 ㅋㅋㅋㅋㅋㅋ

난 보지도 않았는데 ㅋㅋㅋ

졷망임 ㅋㅋ 조용히 축구나 해야겠다
헐랭구
어둠에다크에서 죽음의 데스를 느끼며
서쪽의웨스트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윈드를 맞았다.


그것은 운명에데스티니
그는 인생의라이프를 끝내기위해 디엔드


모든것을 옭아매는 폭풍같은 스톰을 벗어나기 위해
결국 자신 스스로를 죽음에데스로 돌아갔다.
 

후에 전설에 레전드로써 기억될 메모리
기적에 미라클

길이길이 가슴속의 하트에 기억될 리멤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