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어택으로 FPS계의 선두를 이끌고 있는 게임하이에서 내놓은

액션 온라인, 메탈레이지!!

무리 없이 클로즈베타를 진행 중이나, 과연 이 게임이 오픈베타에 들어 가면 성공을 이룰 수 있을까?

클로즈베타 당첨이 되고, 첫 날은 너무 재미있었다.

둘째 날은 어느정도 손에 익고, 반복되는 맵에서 플레이를 하다보니 재미있다긴 보단,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즐긴 것 같다.

그리고 3일째..



오늘도 어김 없이 소형 기체를 타고 전장으로 출격~!!

상점서 아이템 구입후 옆모습과 앞모습을 찍은 장면.



(기체를 선택 할 수 있는 대기 화면)

여기서 창고에서 지정된 4개의 기체중 1개를 선택하여 플레이 할 수 있다.

죽거나 다음판으로 넘어 갈 시 이 대기화면이 뜨며, 다른 기체를 선택해 플레이 할 수 있다.

소형 기체를 선택 하고 게임 속으로~ ^^




에임이 크게 보이는 모습은, 보조무기를 장착한 모습.

4개의 미사일을 날려 큰 데미지를 주는 모습이다. 잘 맞으면 원샷 원킬.^^

하지만 2번 밖에 사용 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왜냐면 총알이 2개밖에 없으니까..-_-;;)



호잇~ 옆으로 총알을 피하는 모습.

기체의 움직임이 다소 어정쩡한..

인터페이스 중에 [점프기능] 과 [앉기기능] 이 존재 하는데.

점프를 해도 이게 점프를 하는건가 싶을 정도고..

앉아도 이게 앉은건가 하는 생각이 들정도..



승리를 따 내는 모습!!

블루팀 윈!!



마지막으로 [화력병] 기체 모습.

화력병 기체의 장점은 데미지가 가장 강력하다는 것!!

하지만 단점은 시즈모드를 하면 움직일수가 없고, 에임 회전이 60도 정도 밖에 되지 않는것 같다.

그러므로 현재로서 별로 그렇게 좋다고 평가 할 수 없는 기체.

왠만한 기체들이 부스터 쓰면서 왔다갔다 하면서 총알 피하고 뒤에와서 뒷치기 하면,

화력병 기체는 시즈모드 풀다가 부셔짐..

이렇게 3일째 플레이를 해 보았다.

메탈레이지를 하면서 이것은 좀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1. 너무 작은 맵.

-> 맵이 너무 단순하다. 그러므로 전략적인 플레이가 나올 수 없고, 그냥 화력으로 밀어부치면 이기는 게임이다.

또한 후미진 곳이 있으면 쉴드를 설치 할 수 있는 기체로 쉴드를 생성하고 거기에 박혀서 혼자 공격 할 수도 있다.(상대방은 아무리 공격해도 쉴드로 인해 타격을 주지 못함.)
(여기서 생기는 문제점이 시간을 계속 버텨 드로우까지 갈수 있게 한다.)


2. 지원형 기체들의 화력 보강.

-> 역시 FPS게임 답게, 다들 앞장서서 킬을 할 수 있는 전투형 기체들을 선호 하는것 같다.
지원형 기체들이 솔직히 약한 것도 한 몫 한다고 본다.

지원형 기체들에게 좀더 많은 보완이 필요 한 것 같다.
예를 들자면 정비병 같은 기체경우 다른 플레이만 수리해줄수 있는게 아니라 자기 자신도 수리를 할 수 있겠끔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그리고 정비병 같은경우 여러가지 다양한 무기들을 더 추가 해줬으면 하는 바램.



3. 게임 내 [아이템]이 존재 하면 좋겠다는 생각.

-> 모든 기체들은 총알을 많이 보유한 기체도 있고, 그에 비해 총알을 적게 보유한 기체들도 있다.

소형 기체나 강습형 기체는 그나마 총알을 많이 보유하고있어, 오래 살아 남아도 전투를 할 수 있는 총알이 있지만, 관측형이나 공병형 같은 경우 총알 보유수가 적어서 끝까지 살아 남아도 총알이 없어서 지지쳐야 할 경우가 종종 생긴다.

이를 보완 하기 위해 게임내 여러가지 아이템을 랜덤으로 생성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예) 탄창수를 채워주는 아이템.
부스터 게이지를 채워주는 아이템.


게임하이의 차기작 메탈레이지.

메카닉 슈팅 게임의 새로운 길을 개척하길 바란다.




 


글펌 허용! - 출처: 온라이프존(http://www.onlifezone.com/1535243) / 글쓴이: 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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