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죽고 또 죽어도 뱅가드 사랑]




※ 이 글내용에는 한치에 거짓도 없음


막상 메탈레이지 1차 베타테스터가 되긴 했으나 ...

메모리 정보 [RAM] : 446.98MB
디스플레이 : RADEON 9100 IGP

저의 컴퓨터 사양입니다.

스포어 4시간 설치뒤 "사양이 부족합니다"라는 이유로 실행조차 못하게한 사양이죠.

당연히 최저사양에도 미치지못하는 사양이기에
솔직히 "피시방가서 해야되나..."

라는 생각을 갖고있었으나

혹시... 하는 마음에 게임을 설치후 떨리는 마음으로 START를 누르고

기다리고 또 기다렸습니다.



[메탈레이지 라이프 만세 <]


로비까진 빨리 갔습니다만...

...16:16이 싸우는 메카닉 FPS인 메탈레이지

총 32명의 대규모 전투방에 들어가서 얼떨떨한 마음으로 로딩을 기다렸으나

예상외로 실행뒤 별 문제가 없는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움직이질 않더라구요 ㅇㅇ;;;"


다행히도 알고보니 서버점검으로 전부 튕기셧더라구요.

재접속하게됬습니다.

그리고 옵션을 당장 건드렸죠 .


[뭐라 말할필요없는 저의 최적화]

솔직히 제데로 해보지도 않았는데

저의 사양에 혼자 기가 죽은거지요 .


완벽한 저만의 최적화 뒤 시작했던 메탈레이지



진짜 446램의 가치를 재발견하는듯(?), 미끄러지듯 달려나가는 뱅가드의 모습을 보고있습니다.

또한 탄창 교체할때의 그 희열과 최신 온라인 게임을 포기했던 저에게 희망을 주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그런데로 최적화 잘 되있다 싶긴한데..

역시 16:16 방에서는 저의 컴퓨터에선 부스터 사용이 힘들더군요.

부스터누르고 여느때처럼 움직이다가 어쩌다 멈춘상태에서 2초 지난뒤 풀리면 기체 폭팔 직전

그래서 완전 사람 적은곳만 찾아다니는 세자르 <

그리고 클로즈 베타이기에 존재하는것인지 모를 잦은 튕김증상

또한 게임을 최소화할시에 튕기는분들도 간혹있는듯합니다.


그리고 저의 컴퓨터는 16:16방 세번정도 전투를 끝내고 재시작을 기다리고 있노라면



움직이지 않는 로딩화면


아무래도 16: 16 은 무린가봅니다 << ㅜ





PS. 그렇게 사양 선택의 폭이 큰편이 아닌데다가 아직 피시방에서 플레이는 해보지 못하였지만
로딩의 시간이 점점 길어지는듯한 느낌도 있고 너무 언리얼 엔진의 힘만 믿는게 아닌가하는 느낌도...


어쩄든 게임하이에서 나왔던 서든어택과 같이
로봇 FPS의 대중화를 기대시켰던만큼 다양한 게이머에게 다가가기위한 최적화

Good



글펌 허용! - 출처: 온라이프존(http://www.onlifezone.com/1521038) / 글쓴이: Kis세자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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