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르타로스는 기존 mmo와는 달리

시나리오모드를 도입하였고 그 시나리오또한 나름 짜임새있는 느낌이 듭니다

루니아전기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실수도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루니아전기의 시나리오보다는 훨~~~신 좋다고 봅니다

참고로 이 갤러리는 타르타로스의 챕터2에서 3로 넘어가는 시나리오신을 담고있으며

네타이기도 하니 타르타로스를 즐기시려는 분들에게는 비추합니다...

p.s) 타르타로스는 온라인최초로 엔딩이 존재하는 게임으로 시나리오모드가 생명입니다
       네타의 가능성으로 재미의 반감을 가지실분은 뒤로가기 한번 클릭...



스크롤 압박!!! 주의!!


챕터1,2의 내용.

소마.핑코.이실리아.슈발만은 오불루스라는 물체를 찾고있는 일행.

이들의 각자다른 목적으로 오불루스를 모으는 와중에 뜻이 맞어 함께

오불루스를 모으기 위해 행동을 같이한다.

그리고 알스메르 지역에서 뭔가 정체를 감추는듯한 느낌의

방랑검사'아엘로트'를 만나게 된다.



이 아엘로트는 특유의 화술로 슈발만을 교묘하게 이용하여 함께 여행길에 오른다.

알스메르마을에서 용건을 마친 일행은 로트루아 지역으로 이동하는데....


(예상치 못한 란더스의 첫등장...슈발만과 아는 사이인듯..)

(슈발만의 성격이 들어나는 대사..)

(나뒹구는 란더스...)

( 이녀석 뭔가 쿨하다!!)

(란더스의 쉬운 포기에 당황한 중년....다급하게 란더스를 꾸짖자 로렐리아의 도발어린 말)

(이 아가씨 춥지도 않나...하지만 거칠어!!!)
(오호라...란더스 너 사랑받는구나...)

(늙은이..의 푸념소리...)

(나 너 진짜 맘에 든다...)

(응??;; 최소한이라니..비꼬는건가..음..)

용량의 제한이 걸려있군요.....ㄷㄷㄷㄷ...

이런 챕터3까지는 올리고 싶었는데...쳇...

흥미있으신분은 타르타로스~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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