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개인파티전투 시스템!!
다양한 캐릭육성과 조합법에따른 특별스킬까지,
덩그러니 혼자 맵위에 올려질 자신의 캐릭터가 외롭지 않나요.
자!! 그라센을 소개합니다!!


 [캐릭터소개]

휴먼

디팬더
(Defender)
  디펜더는 방어를 최우선으로 하며, 항상 최선전에서 전투에 임한다. 이들은 적으로부터 자신이 속한 그룹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떤 위험도 마다하지 않고, 적의 공격을 받아낸다. 무예가 뛰어나고, 충성을 중요시 여기며, 명예와 긍지를 추구하면서 전장에 나서는 모습을 보인다. 전선을 대표하는 꽃 같은 유닛이라고 할 수 있다.
버서커
(Berserker)
  버서커는 일반인들은 다루기조차 힘든 거대한 무기를 자유자재로 휘두르는 용맹하고 저돌적인 기사이다. 이들은 의리를 중요시 여기고 두려움을 모르며, 끝없는 힘을 바탕으로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자는 누구든지 베어 넘긴다. 항상 의리를 바탕으로 명령에 충실한 심복같이 싸우는 기사라고 볼 수있다.
소드마스터
(Swordmaster)
  검술의 최고경지를 꿈꾸는 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소드마스터는 공격이 최상의 방어라고 믿고 방패대신 두 개의 무기를 이용하여 빠르고 변칙적인 공격을 구사 하는 검사이다. 빠른 속도를 이용하여 적이 미처 눈치 채기 전에 적의 급소를 공격하기도 한다.
스트라이커
(Striker)
  스트라이커는 활을 이용한 장거리 공격을 주로 하여, 적을 견제하는 후방지원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들은 높은 집중력을 바탕으로 멀리에 있는 적이라 하더라도 놓치는 법이 없다.
오라클
(Oracle)
  오라클은 신을 향한 믿음을 바탕으로 신의 힘을 구사하는 이들이다. 믿음을 전파하는 사제와는 달리 이단으로부터 교와 신도를 보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전투에 능할 뿐만 아니라 믿음을 통한 치유와 보호의 힘을 사용한다.
스펠캐스터
(Spellcaster)
  스펠 캐스터는 주문을 통해 4대원소를 바탕으로 하는 고차원의 힘을 사용할 수 있다. 이들이 비록 육체적인 힘은 약하지만, 끝없는 지식과 함께 강력한 마법의 힘을 가지고 있다.
소울마스터
(Soulmaster)
  소울 마스터는 정령과 영혼을 다룰 수 있으며, 이들을 이계에서 직접 소환하여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다. 일반인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이들과 항상 함께 하고 있어, 언제든지 그 힘을 구사할 수 있다.
채리엇
(Chariot)
  채리엇은 신체를 한계까지 단련한 이들로 일반적인 공격은 이들에게 피해를 줄 수 없다.이들은 강인한 신체를 바탕으로 어떠한 공격이든 받아내며, 빠르고 저돌적으로 적에게 다가가 강력한 일격을 날린다.


임모탈

가디언
(Guardian)
  가디언은 외부의 적으로부터 임모탈 종족을 수호하는 역할을 맡고 있는 이들을 일컫는 말이다. 적을 무찌르기보다 적의 공격을 막는 역할을 하는 이들은 방패와 갑옷으로 전신을 보호하고 있다. 또한 훌륭한 검의 기교 역시 그들에게서 빠질 수는 없다.
할베르트
(Halbert)
  법에 따라 죄인을 잡아들이고 그 형을 집행하는 이들이다. 거대한 무기를 자유자재로 다루어낸다. 두꺼운 갑옷과 거대한 무기로 무장하고 있어 위엄과 권위의 상징으로 여겨지기도 한다. 그들의 주위에서 나오는 악령들과 같은 공포로 인하여 그들의 상대를 하는 자들은 결코 살아남지 못 할 것 이라는 휴먼족의 전설처럼 공포의 대상이다. 강인한 힘과 저돌적인 모습을 지니고 있으며 아픔을 모르고 덤비는 버서커와 같은 존재이다.
쉐도우워커
(Shadowalker)
  쉐도우워커는 공격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 두개의 무기를 사용하여 적을 빠르게 공격해낸다. 두개의 칼을 교차할 때에 나오는 움직임은 마치 춤을 추는 것과 같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그의 움직임은 그림자마저 걸어서 도망가게 한다고 하기에 쉐도우워커라고 불리우게 되었다.
문키퍼
(Moonkeeper)
  달의 힘을 받은 선택받은 자들만이 오를 수 있는 문키퍼는 멀리까지 볼 수 있는 시야와 먼 곳까지 힘을 보낼 수 있는 영원의 오브를 지니고 있다. 이들 문키퍼는 달의 힘을 받아, 언제나 조용하게 멀리서 적을 제거한다.
세라핌
(Sharphim)
  세라핌은 신의 힘을 직접적으로 구사하는 이들이다. 휴먼족의 오라클이 믿음을 바탕으로 힘을 사용하는데 반해, 세라핌은 고대에 신에게서 받은 힘을 직접 사용한다. 탁월한 전투센스와 함께 신의 힘으로 자신을 보호하고 치료하는 무서운 존재이다.
스피릿워커
(Spiritwalker)
  스피릿워커는 정신력이 곧 세상을 구성하는 자연과 연결되어 있는 이들이다. 이들은 온갖 이변을 일으킬 수 있으며, 그 수행정도에 따라 재앙까지 일으킬 수 있다고 전해진다. 혹자들은 그들이 이계에서 왔다고 말을 하기도 한다.
데스콜러
(Deathcaller)
  사신이라고도 불리는 데스콜러는 죽은 자의 혼과 육신을 다룰 수 있으며, 지옥의 문지기들을 소환해 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죽은 자를 다루기 때문에 다른 이들이 무서워하는 존재이다.
프레데터
(Predator)
  프레데터는 육체의 힘을 극한으로 추구한다. 이들은 자연소멸하지 않는 육체를 더욱 단련하여 외부의 공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큰 덩치에 맞지 않게 아주 날렵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휴먼과 임모탈의 대립관계,
이름만 다를뿐 직업속성은 같습니다.
하지만, 각 캐릭마다 조합법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어떤 조합이냐에 따라서 조합에따른 스킬을 쓸수있으며,
각 캐릭마다 필요한 버프와 공격방법, 사냥방법이 다르기때문에
깊게 생각하여 키울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어떻게 조합할지, 스킬을 어느방향으로 찍어야 할지
이러한 고민이 즐겁기때문에 그라센이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틀에박힌 딱 정해진 육성방법이 없기때문에 상당히 자유롭습니다.

처음시작은 1명으로 시작하여
첫퀘스트를 통하여 2명이 되고,
10랩때 3명, 16랩때4명, 30랩때 드디어 5명을 꾸릴수가 잇습니다.
저는 단순한 사냥방법을 선택하여,
스펠케스터5명으로 광역 몰이사냥을 즐기고 있습니다.
일명 법사5인 조합이져 ..ㅎ
스트라이커(궁수)4, 오라클(힐러&버프)1 조합으로도 해봤지만,
역시 저는 무식한 사냥이 좋더라구요..ㅎㅎㅎ;;

대립 종족간의 전쟁도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5캐릭간의 전투이기에 기존 피케이보다
흥미진진합니다.



[ 제 캐릭들입니다..^^;;  ]


[ 마나보호막 버프모습입니다 ]








[ 몹 살짝몰아서 사냥모습입니다 ^^;; ]



[최소사양]

CPU
  P3-1.5G P4-2.4G
메모리
  RAM 512MB RAM 512MB
그래픽카드
  32MB 이상인 Geforce 2 MX/Radeon 7500 64MB 이상의 그래픽 카드
하드디스크 용량
  2GB 이상의 HDD 2GB 이상의 HDD
OS
  windows98 windows2000, windows XP


만이 놀러와주세요^^
기대이상의 재미를 느끼실수 있을거에요~
그. 라. 센.
게임불감증에서 구제해줄 게임일듯싶네요ㅎ
바로 얼마전에 오베시작했고,
신섭 한트마크 열렸습니다.
함께 즐기실분 귓주세요~~^^

글펌 허용! - 출처: 온라이프존(http://www.onlifezone.com/1266192) / 글쓴이: 우리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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