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원천국, 샹그리라
그런데 들어서자마자 몬스터들이 맞아주신다.
나 좀 놀게 냅두면 안되겠니?
두꺼비도 있네..
그런데 왕관까지 쓰고....이름도 왕자래...
여기가 낙원은 맞나보다.
어느 다리를 건너며..
멀리 폭포수가 시원하게 흐르고...
운치있다.
이런게 신선놀음일까?
넌 또 뭐냐?
왠 또 우렁각시...
근데 정말 소라껍질 뒤집어쓰고...
생긴 것만 봐선 우렁각시가 맞긴 맞다....
갑자기 금은 보화가 널려있는 장소 발견!!
와..이게 실제라면 얼마나 좋을까?
금은 보화를 따라가다 ....
헠!! 현무?
보스인가보다..엄청난 보물들이 널려있다.
널 잡으면 다 가질 수 있는 것이냐?
그런데 몸집이 엄청 거대하고
용인지 거북이인지 분간이 안된다....;;
저놈이 점프했다 착지만 해도 엄청난 충격파가 몰려왔다.
도저히 내가 상대할 순 없었다....;;
아쉽지만 도망...
저 보물들을 차지하러 다시 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