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하면 무조건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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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이거 쓸때만해도
토로라는 이상한 고양이 따위 없었는데
그 고양이 이름이 토로라서
모든 것은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하나가 없으면 둘도 없습니다. 한 마디 따뜻한 말, 한 번의 정다운 웃음, 한 번의 소중한 만남, 한 번의 열린 가슴이 인생의 별이되고 꽃이 됩니다. 우리네 사랑도, 행복도 그리고 역사도, 전설도, 신화도 하나부터 시작됩니다
역시 곰돌이는 무적.
딱 귀여운 냥이가 연상되는...나도 나중에 냥이 키우면 토로라고 지을까...
역시 망상소년은
5년된 게임에도 없는 경우가 많아 ㅋㅋ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