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어즈의 신작 ‘삼국지를 품다’는 전략과 역사를 주제로 게임을 개발해온 김태곤 프로듀서의 개발 철학을 담은 최신작이자 국내 최초로 웹 브라우저를 기반으로 구동되는 3D MMORPG이다.
2010년 게임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등장한 웹 게임들은 뛰어난 접근성과 색다른 재미에도 불구하고 2D 그래픽 비주얼의 한계와 함께 클라이언트 게임과 비교했을 때 전투의 재미가 떨어진다는 평가를 받아 왔다.
‘삼국지를 품다’는 기존 2D 웹 게임을 뛰어넘는 고 퀄리티 3D그래픽, 삼국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턴 방식 전략 전투, 영지 건설과 확장, 다운로드 없이 바로 즐길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으로 기존 웹 게임에 대한 인식과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삼국지를 품다’는 삼국지 세계관의 대륙 각 지역을 이동하며 턴 방식 전략 전투와 퀘스트를 통해 주인공 캐릭터 및 휘하의 장수들을 육성하게 되며, 특정 도시에 자신의 영지를 마련하여 자원 확보, 병력 구축, 장수 등용 등의 활동을 통해 영지를 확장하며 세력을 키워 나가게 된다. 또한 삼국지 소설을 기반으로 한 퀘스트와 미션을 제공함으로써, 게임을 플레이 하는 것 만으로도 삼국지 소설을 읽은 것과 같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스토리를 충실하게 담아 내고 있다.
‘삼국지를 품다’는 멀티플랫폼 게임으로 데스크탑 PC는 물론 아이패드 등 이동형 태블릿 PC에서도 플레이가 가능하다.
제작 기간: 약 2년
제작 인원: 김태곤 프로듀서 이하 60명
서비스 일정: 2011년 상반기 CBT 목표
[참고] 김태곤 프로듀서 제작 게임: 거상(2000년)-군주(2003년)-아틀란티카(2007년)-삼국지를 품다(2011년 CBT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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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