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유행을 선도하는 게이머에게 주어지는 마크입니다.


필자가 게임을 오랜 기간 즐겨 오다보니 억울함을 호소하는유저들을 많이 접해봤다.
그들은 거대혈이나 고렙에게 이유없는 괴롭힘과 pk를 당하고 척살령 까지 내려지는
억울함을 말하곤 하였다.

그럴때마다 정의감에 사로잡혀 억울함을 호소하는 유저편을 들다 낙인찍혀서 필자역시
괴롭힘을 당한 게임이 한둘이 아니였다 그래서 그런지 그 억울함을 잘알고 있다


온라인게임은 너무 편파적이다 .
고렙만 되면 모든것이 자기 마음대로 가능하다 특히 pk 부분에 있어서는 군왕급이다.
생각하기 나름이 겠지만 솔직히 인간의 내면엔 악의적인 성품이 더 많은 관계로 한순간 마음만
먹으면 중,저랩 정도는 고양이가 쥐 가지고 놀듯 놀림을 할수가 있다.

너무 독보적이지 않은가 ?

왜 고렙의 횡포에 무조건 당해야 하는지 한번쯤 고렙에게도 본보기를 보여주고 싶지만
게임할 시간은 없고 그들을 따라가기가 뱁새가 되는 꼴이니 답답 할뿐이다

고렙들은 말한다 꼬우면 열렙하라 ... ( 자랑도 아니고... )
고렙의 횡포에 못견뎌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을 접은 유저도 상당기지수다
무적건적인 사냥터 찾아와서 죽이기... 외창으로 겁주기..



왜 죽였나요? 라고 말하면 ..
죽이는데 이유가 있냐.. 내가 더 쎄니까 죽이지.. .. 불만 있으면 다시와 ..
게임을 장시간 못즐기는 유저는 답답할 노릇이다. 힘들게 하루 일과를 끝내고 취미로 잠깐씩
즐기려는데 고약한 고렙을 필드에서 만나면 기분 잡쳐서 게임 종료를 하게 된다.




자 여기서 괘씸한 생각을 한번 해보자...

만약 저렙에게 일격필살이 내면 되어있어 한순간에 터지면 고렙이 한방에 눕는다 ?
그렇다.. 무조건 적인 크리티컬이 아니라 확률이 매우 낮지만 고렙이 먼저 저렙을 pk 하기 위해
선방을 치고 칼질을 할때 매우 낮은 확률로 크리티컬이 터지는 것이다.
그로인해 단 한방에 고렙은 눕는 것이다..

물론 저렙이 먼저 치면 절대 크리티컬은 적용되지 않고 전쟁때도 적용이 되면 안될것이다.
필드에서 사냥시 이유없이 다가와서 칼질 해대는 크리티컬 .... 또한 크리티컬 터지는
렙제한도 있어야 할것이다.  비슷한 렙에선 절대 터지지 않는것이 바람직 하다..

크리티컬이 적용되는 상황


1. 고렙이 먼저 저렙을 쳤을때 ( 레벨차이 확연이 날때 )
2. 비슷한 레벨이지만  다수의 유저에게 공격 받았을때
3. 카오에게 공격 받았을때
4. 필드에서 사냥모드 였을때




크리티컬이 적용 안돼는 상황

1. 저렙이 먼저 선방을 쳤을때.
2. 길드전이나 혈쟁시
3. 비슷한 레벨 이였을때
4. 서로 대결모드 일때




터지면 가는거다.. 한방에 피가 얼마든 방어가 얼마든 확률은 낮지만 터지면 가는거다...



이렇게 가는거다...

솔직히 생각 해보면 사회역시 크리티컬은 존재한다.
약자라고 해서 무조건 당하는게 아니다.. 복권도 있고 특채도 있고 사회에도 약한자에게
가끔 크리티컬이 터져준다 그리하여 역전이 일어나는데 ...

게임속은 오로지 서열높은 자가 마음대로 폭행을 일삼아도 억울함을 호소 할때가없다..
만약 그 고렙이 거대혈에 들어 있기라도 한다면 어지간한 유저는 억울함을 호소하는 유저에게
단 한번도 눈길과 따듯한 말한마디 못할 것이다.. 오히려 잘못한 고렙 편들기 바쁠것이다.

칠용전설 이 게임도 고렙의 횡포는 그야말로 하늘을 찌른다
이 게임에도 저렙 크리티컬이 꼭 필요한 상황이다..

이렇듯 저렙에게도 먼가 희망의 끈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
서버 초반부터 달린 고렙들은 하늘에 올라 있고 서버 후반에 달리는 저렙들은 그들의 밥이되기
위해 캐릭을 키우는건 아닐것이다.


고렙의 무자비한 휭포를 조금 줄여보자는 취지로 황당한 몇자 적어 봤습니다.


자신의 일을 하루종일 사랑하고
          멋지게 마무리 하고 게임에 접속한
                                     유저 여러분에게 이글을 받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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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은이 :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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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10. 5  어린시절 시인이 꿈이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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