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가 추천할 게임은 '엘소드'입니다.
'그랜드체이스'의 제작사 KOG의 작품으로
그랜드체이스와 많이 닮아서 비교가 많이 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분명 엘소드는 엘소드만의 색깔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엘소드의 세계에 들어가 볼까요?
엘소드에는 총 5개의 캐릭터가 존재합니다.
그레이트 소드를 다루는 기사 엘소드.
마법을 사용하는 마법사 아이샤.
활을 다루는 엘프궁수 레나.
나소드핸드와 한손검을 사용하는 개조인간 레이븐.
나소드 기어를 부리는 나소드 이브.
Tip 아닌 Tip!
엘소드는 그랜드체이스처럼 모든 캐릭터들 다룰수가 없습니다.
한 계정에 캐릭터 슬롯이 4개가 존재하니 신중하게 생성하세요 ㅇㅅㅇ/
[돈이 많으신분은 슬롯을 구매하시면 됩니다.
가격은 슬롯1개짜리가 2500원 2개짜리가 4000원입니다.
하지만 넥슨은 한 주민번호로 계정이 3개까지인가 되니
계정생성이 절약의 지름길입니다 ㅇㅅㅇ!!]
그리고 레벨 15가 되면 두개의 상위 직업중 하나를 선택하여 전직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
전직퀘스트는 최대한 파티를 권장합니다.
솔플을 즐기는 인피는 혼자해보겠다고 삽질하다가 레벨 18이 되도록
첫번째 전직퀘도 못깼습니다..orz.....
SD캐릭터라고 무시하다가는 큰코 다칩니다.
그랜드체이스의 경험이 있어서인지 엘소드의 타격감은 좋은 편에 속합니다.
또한 스킬 사용이 스킬컷과 줌인을 이용!
다이나믹한 효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카툰랜더링을 이용한 캐릭터들과 배경은
유저에게 한편의 동화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합니다.
또한 몬스터라고 하기에 너무 귀여운 아이들로
더욱 더 동화스럽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쉽게 넘겨버릴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엘소드에도 세계관과 시나리오라는 것이 있습니다.
사냥이 끝난후 나오는 대사는 몇초면 읽을 수 있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엘소드의 이야기와 흐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액션게임에서 사냥만 한다면 무언가 지루하겠죠?
엘소드는 대전을 내세웠던 그랜드체이스의 차기작인 만큼
대전모드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각 마을마다 대전장 관련 NPC들을 통하여 대전장에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대전모드에는 팀매치, 팀데스매치, 서바이벌 모드가 있습니다.
팀매치는 팀전을 하는데 죽은 사람은 말이 없습니다.
리스폰이 안된다는 소리지요. 그러니 절대 죽어서는 안됩니다!
[같은편이 머릿수에서 밀리게 되니깐요]
팀데스매치는 팀매치와 같이 팀전이지만
죽어도 리스폰이 되어서 제한시간동안 많은 킬수를 한 팀이 승리하게 됩니다.
서바이벌은 팀데스매치에서 팀이라는 개념만 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모두가 적이라 후덜덜합니다 ㅇㅅㅇa;;
이것은 제가 팀매치한 스샷인데...
상대방 공격을 요리조리 피해다니면서 마나를 채우고
메테오 한방 날렸더니 1등 먹었습니다 ㅇㅅㅇ..
역시 마법사는 범위마법인 겁니다 ㅇㅅㅇㅋㅋ
엘소드는 무기뿐만 아니라 장비를 바꾸어도
캐릭터의 모습의 변화가 옵니다.
저렙때는 꾸질꾸질해서 우울해질지 모르지만
고렙이 되면 장비도 괜찮아지니 힘내세요~
[고렙이 되기전에 아바타를 맞추겠지만요..orz..]
부분유료화다보니 엘소드에도 아바타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같은 넥슨에서 서비스하는 D로시작하는 게임보다는 싼편입니다.
[인지도가 밀려서 그런건가 ㅇㅅㅇa]
또한 직업별로 스킬트리가 존재하여
나의 캐릭터를 남들과는 살짝 다르게~[스킬 종류가 다양하지 않아서.쿨럭;;]
만드실 수 있습니다 ㅇㅅㅇ//
그래픽보고 초딩게임이라고 놀림받는 엘소드.
하지만 경험해보시면 그 생각이 바뀌실 것입니다.
고정관념은 좋지 않은거예요~ 냐하하하~ (탕)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