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는 실제 경찰공무원 이십니다.
항상 저녁때 술자리 가끔하면 이런저런 이야기를 합니다.
그럴때마라 아버지 "인권위원회 이놈들 모하는 건지 모르겠다며"
욕을 가끔식하더라구요 어렸을때는 무슨말 인지 이해못하였지만 아버지 동료, 부하 애기를
듣다보니 정말 안타까웠습니다.
사례1. 경찰의 총을 쏠수 있는 상황은 경고 3차차례후 공포탄 2발로도 범인이 안쫄고 투항을 안할시 경찰이 총을 바로 쏘면 누가 잡혀가는 걸까요? 1.도둑 2.경찰
답은 1.2 둘다 잡혀갑니다.
1번은 범죄행위로 잡혀가지만 2번 경찰은 1번 범인이 자기가 자수할려고 하였는대 경찰이 강제 사격 했다는 이유로 고소를 하여서 2번 경찰도 같이 징계를 받거나 사표를 낼수밖에없습니다.
--------실제 저희 아버지 친구분이 6년전 이 사례로 그만두셨습니다.
★정말 어이가없는게 총을 쏴야하는경우가 경고 3차례후 공포탄 1~2발을 쏘고 이래도 범인이 투항할맘이없이 흉기로 경찰이나 시민한태 막 흉기를 들이밀고 찌를려고 하는 상황이 되야지만 그때 바로 허벅지를 사격해야만 한다고 합니다.물론 다른부위를 맞혀도 되지만 징계를 먹는다고 하더군요 역고소...
----------------정말 어이가없습니다. 아무리 전정권때 공권력이 난무를 했다고 하지만 칼질당해도
너무 칼질 당한게 아닌가 싶내요.......------------
-현재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인, 차세대주자들이 해결해야할 문제입니다.
-우리나라 경찰은 두가지지 큰 멍에를 지고 있습니다.
하나는 일제시대 순사이미지의 잔재요, 또 하나는 군사정권 등 정권의 허물을 경찰이 온통 뒤집어 쓰고 있는 것이지요.
-경찰이 맘놓고 근무할 수 있는 법적 토대와 안전장치, 처우개선은 이루어지지 않고 대민친절, 희생과 봉사만 무섭게 강요한 탓에 현재 경찰은 잔뜩 풀이 죽어 있답니다.
-정치적으로 힘이 없는 경찰은 시민에 차이고 정치권에 차이고, 언론에 차이고 그저 조금만 실수하는게 보이면 무슨 큰 범죄집단보다도 더하게 모두 죽일놈 잡듯이 호통치고 비난하는 통에 조직 전체가 상처 투성이지요...
-오랜 강권 정부에 대한 반사 영향일까..현실도 모르면서 무조건 인권만 강조하는 통에 지금 경찰이 일하기는 최악의 조건이랍니다. 외국과는 비교도 안되는 현실들이지요..
-형사소송법의 경우 아직도 법은 일제시대 뼈대에 조금씩 누더기 처럼 꿰맨 것인데, 그 법의 잣대로 경찰 현실을 똑똑한 판사님들이 재다보니 경찰서 보호실이 사리지는 웃지 못할 촌극이 버젓이 벌어지는 나라가 한국이랍니다.
-선량한 시민과 유영철 같은 범죄자를 똑같은 대우를 하자는 것인데 그게 민주화이고 인권은 아니거든요..
-아무튼 힘없는 경찰 탓에 앞으로 시민들이 입어야 할 불편과 피해는 더욱 크게 늘어날 것입니다..
-결론-
공권력 같은것이 강하면 부정부패부터 시작해서 시민들 소리도 못내고 죽는다.
모 이런 글들이 많더라구요 대체적으로 강대국 들을 보면 공권력이 강해도 충분히
시민들도 잘살고 문제없이 나라 운영 잘되는대.....어떻게해서 저런 논리가 나오는지...
경찰 너무 미워하지맙시다.....나라욕은해도 경찰이 무슨죄?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