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던파 반년쯤하면서 던파내 사람들과 친하게지내고 길드에 친한형이 있었는데 그형 길드나가도 맨날 대화하면서 재밌게 보내고있었습죠. 저는 여느때처럼 빌마에서 테라농사를 하던중에, 친한형(S라고 부르겟습니다) S가 각성퀘를 하고있다길래 쩔을 제가 해주러 빌마 마스터를 갔습죠. 거기서 이반을 잡았는데 이게왠걸 -_- 난생처음으로 고대던전에서 유닉이 뜨는겁니다. 그아이템의 이름은 '크레이지 이반 선동자의 발화장치' 라고 화속성강화가 붙어서 카드개편으로 인해 속성강화의 진면모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템이죠. 때문에 가격이 옵션이 낮아도 천만원 이상 하는 아이템인데, 주사위패배로(ㅜ_ㅜ) S가 가져갔습니다. 평소에도 친한 지인이라고 생각했던 저는 팔리면 돈좀 나눠주라고 하였죠. 팔리는거 보고, 라고 하더군요. 오늘 팔렸다는 귓말을 받고 돈좀 나눠달라고 하였습니다.(하다못해 뽀지라도 줄줄알았죠.) 근데 S 하는말이 고강사면 돈없어 ㅋㅋ 이러더군요.. 하하 장난이겠지 하고 다가져갈꺼야?ㅠㅠ 하고 물었더니 웃으면서 응 ㅋㅋ 하는데.... 사람정말 잘못사겼네요 돈을 못받아서가 아니라,제가 템을 못먹어서도 아닌 그렇게 친한사람이 그깟 현금4만원짜리(그S는 던파돈1천만으로 1억까지 불려서 이미 레압을 3셋맞춘상태) 가지고 그렇게 쫀쫀하게 구는...그런 놀부심보가 정말 맘에 안드네요. 구역질이 날려고 합니다. 이사람 복권당첨되면 어떨지 비디오가 보이네요.. |
글펌 허용! - 출처: 온라이프존(http://www.onlifezone.com/2101481) / 글쓴이: 설류향 *본 게시물은 출처와 글쓴이를 명시하는 한 누구나 자유롭게 복제하실 수 있습니다. 단, 영리 사이트(개인이 운영하는 영리 사이트 포함)에서의 사용 및 내용 수정을 금합니다. 게시물의 모든 권리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
TetrodoToxin
- 공감: 0 / 0
- 내공: 2,945 점- 글포인트: 1,731 점
겜첨
- 공감: 0 / 0
- 내공: 30 점- 글포인트: 310 점
세상에 믿을놈 하나없다는게 이런데서 나왔죠..
믿지마세요. 사기가 판치는세상인데.. 누굴믿어요 (가족빼고..)
|
|
|
|
|
|
|
|
|
|
|
|
|
| 프리미엄 링크 |
|
|
|
|
|
|
|
|
|
|
|
|
|
|
|
|
|
| 게임 인기 게시물 | 조이 인기 게시물 | 더보기 |
|
| 게임 인기 게시물 | 조이 인기 게시물 | 더보기 |
|
|
|
|
|
|
|
|
|
|
|
|
| 프리미엄 링크 |
|
|
|
|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