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부여성,고구려성의 동서남북쪽 문은 언제나 장사꾼들로 북쩍입니다.
요즘에는 고용상인이 있어서 많이 줄었지만 여전히 빠른 거래를 원하는 장사꾼 유저들에게는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이건 구버전일때인데 이때가 현재보다 장사꾼은 더 많은데 사진은 새벽인지 몰라도 사람들이 별로 없군요; 하지만 현재보다 예전이 더 북쩍거렸죠.  
"제시요~" "xx얼마" "삽니다.팝니다"등 말이 대부분이죠.



거지들..입니다..
바람의나라 진입로쪽에 가면 거지분들이 아무 옷도 안 입고
인사 꾸벅하면서 ..저렇게 구걸하시는 분들..
괜히 고수분들 거래창 열고 좋은 아템 보여주시고 꺼버리는 분들도 있죠
어떻게 아냐구요? 제가 당해보기도 했고 해보기도 했거든요-_-
아무튼 바람의나라 하던 시절 지나가다가 저런 거지분들 보면 재미있었는데..(엄청 많았죠)


일랜시아




바로 모험가들의 낚시터입니다.
세월이 지나도 낚시터는 모험가들이 북쩍거립니다.물론 낚시터외에 광산등도 있지만..
대부분 조용합니다. 별다른 말을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일랜시아 하시는 분들,
특히 모험가 분들이라면 , 익숙한 화면이겠지요.
예전에 개인적으로 광산에서 PK가 가능할때가  (지금도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더 재미는 있었죠.  조용히 자리잡아서 탐색하고 있을 때 괜히 옆에 와서 PK걸어서
사람들 방해하는 사람 나타나면 사람들끼리 모여서 처단하고 그랬죠,.-_-


리니지


마을 입구에 경비병들입니다.
이곳에서 카오스 유저들이 지나가면 경비병들이 막 공격하고 그랬죠.
그러면 구경나서 구경꾼들 모여들고..
리니지 해보신분은 심심해서 경비병 한번 쯤 쳐보지 않았을까 합니다.
특히 사진에는 없지만, 수련장 근처 입구에서  쪼렙 유저가 대충 아이디 만들고
허수아비 칠려고 온 초보 유저들을 막 공격하는 분들도 계셨죠-_-






이건 헤이스트샵이라는 건데, 요즘에야 초보때는 무료로 헤이스트 받을 수 있고
뭐 그랬지만, 예전에는 마을에 헤이스트샵이라고 일반 유저분들이
장사하셨죠. 헤이스트 배운 법사 캐릭 쫙 세워놓고 줄서서 일정한 돈이나 아이템등을
주면 헤이스트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다 사라졌죠. 그야말로 추억입니다.
리니지의 나름 명물이었고 정말 많았었는데.. 정작 최근에 옛 사진 구하기가 정말 힘듭니다.
처음 리니지했을 때 마을에 법사들이 쫙 있고 사람들이 줄서있는 모습을 보고
저게 뭔가했습니다.  아무튼 그때가 그립기도하네요 지금보면 참 순진해 보이기도 ㅋㅋ

라그나로크


프론테라 남쪽입니다.
원래 좀 평화스러운 사진을 올리려고 했지만
가끔 어떤분이 몬스터를 소환해서 (몬스터 소환시키는 나뭇가지였는데 까먹었네요;)
잠수 중이거나 평화롭게 쉬고 있거나 초보유저들이 죽어나갔죠;;
특히 예전에 라그나로크 초기일때 유저들이 많았을 때.. 프론테라 남문에서 수다도 떨고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초보일때 구걸도 좀 하고 그랬죠 ㅋㅋ 


이 외에도 다양한 게임, 다양한 장소가 있겠지만
제 기억속은 여기까지인듯.. 다른분들의 게임의 추억속 장소도 궁금합니다
 
찬성 2 VS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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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펌 허용! - 출처: 온라이프존(http://www.onlifezone.com/1963573) / 글쓴이: 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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