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꾀된게임이지만, 재미만큼은 요즘게임못지 않는 팡팡테리블(이하 팡팡)
팡팡 요즘 FPS게임과 많은 부분에서 차이가난다,
팡팡은 요즘 FPS게임들의 대부분 컨셉인 전쟁게임이 아니라
일종의 스포츠 게임이다, 그덕분에 FPS게임을 싫어하는 유저들도
쉽게 다가설수있는 게임이 팡팡이다

FPS보다는 스포츠적인 게임을 만들기 원한것일까?
다른  FPS게임들이 현실적인 그래픽을 만들때 팡팡만은 마치, 만화속 같은
가벼운 그래픽을 선택했다, 내기억이 맞다면 팡팡은 2001년에 나왓다
그당시  그래픽의 한계탓인지 알게모르게
요즘게임과 그레픽을 비교해보면 많은 부분에서 거칠고 투박함이 옅보인다
그렇지만 이정도는 그냥 봐줄만하다,

팡팡이 가진 다른 여타 FPS게임과 가장큰 차이점은

다양한 케릭터다, 물론 케릭터만 다르다면 별로 다를것도 없을것이다,
그렇지만 케릭터별로, 레벨을 올릴수있고, 그 레벨에 따라 능력치를 올릴수있다면?

말은 좀 달라질듯하다, 뭐랄까? RPG 적인 요소의 추가를 했다랄까?
능력치를 무었을 올리느냐에따라 케릭터를 개성있게 키울수가있다
뿐만 아니다,


다양한 꾸밈아이템, 그것도 모자라 한 아이템에 인챈트(강화) 까지,
그리고 FPS에서 가장 중요하다 체력을 회복시켜주는 소모품까지 있다

또한, 다양한 게임모드까지 팡팡을 뒷받침해준다
FPS 게임의 기본-개인전-  -팀전-
왜 기본인지는 알수없으나 없는 FPS 게임이 없으니 그냥넘어가자,
굳이 설명을 할필요성은 없을꺼 같으나 그래도 모르는 사람을 위해 설명을,,

크게 2가지 모드가 있다.
정해진 시간 동안 가장많은 킬수를 보유한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
일정한 킬수를 정해놓고  가장먼저 그 킬수에 도달한 사람이 승리하는 방식,

다른게임은 없어 -눈싸움 모드-
이건 별거아니다, 무기만 눈을 쏘는 총으로 바꾼거나 다름없다
머,, 맞으면 얼기도 하더만?

이것도 없을껄? -팡골드전-
뭘 사려거든 돈이든다, 그리고 팡팡은 살게많다,
렙에맞춰 템맞추는건 사실상 불가능,
그래서 생긴 일종의 "내기" 라고보면 된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일정한 금액을 걸고
결과에 따라 재분배 하는 방식,
제가 팡팡을 접은 이유가 이짓하다 돈 다털려서 맘상해서 접은,,,..,

이거랑 비슷한건 있던거 같던대?-보스전-
방식은 팡골드전이랑 비슷합니다,
방을 생성한 유저가 보스가되며
다른 유저보다 보다 강력한 능력치를 부여받고
그이외의 유저들은 그 보스를잡으면 게임시작전에
보스가 설정해둔 팡골드를 획득 하는방식이조,
반대로 보스가 일정시간 이상 살아남는다면 보스가 설정해둔 팡골드를
유저들에게 주지않아도 됩니다
 
이것도있을라나? -영역전-
일정 범위에 어느팀의 유저가 더많으냐에 따라 승패가 갈리는 모드입니다,
예를들어 A팀과 B 팀이있다면
일정 범위에 A팀원수가 B팀원수 보다 많으면, 일정범위는 A팀의 특유의 색으로 변하고
그색이 일정시간 유지될경우 A가 이기는 방식이조

터치다운의 원조인가? -깃발전-
상대진영에 깃발을 자신의 진영으로 가지고오면 승리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팡팡은 조작법 또한 어려울게 하나없는 게임입니다,,

FPS를 즐기시는 유저시면 적응시간은 3분이면 충분,
FPS 게임을 안해보던 유저더라도 10분이면 충분히 조작법에 익숙해지실수 있조,
팡팡 특유의 능력치덕에 능력치를 어떻게 찍느냐에따라 컨트롤 방식이 달라지긴 하지만..

이렇게 다른게임과 차별화, 그것도 2001년도에 나온 게임치고 요즘 FPS 게임과
비교해도 그레픽같은건 어쩔수없더라도 컨텐츠같은건 있을거 다있는 이팡팡은

하나둘 유저들은 빠저나갔고, 지금은 캐쉬템조차 업뎃이 되지않는 게임으로 전락해
게임이 유지되는게 더신기한 게임으로 전락해 버렷조,

원인분석
 
케릭터, 레벨, 능력치,아이템 다좋습니다, 그렇지만 RPG도 아니고 FPS 게임이라
부르긴 합니다만 어중간하조, RPG의 장점과 FPS 게임의 장점을 제대로 합일을
이루지 못했다 라고 평가할수 있겠네요,

RPG의 경우 레벨업을 몬스터를 사냥함으로써 해나가는 반면
FPS인 팡팡의 경우는 유저끼리 싸우며 레벨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문제는 팡팡의 기본은 FPS라는것이 문제가 됩니다,
FPS는 대놓고 유저끼리만 싸우라고 만들어진 게임이조,
사실 싱글모드라는게 있긴 하지만, 잘하진 않조,,
다른 FPS 게임은 별다른 문제가 없는 이유는 모두가 공평하다는 것이,
특별한 노력없이 계급이 높은 사람들을 똑같이 템세팅이 가능하다 랄까요?
체력도 계급높다고 올라가는 것도아니조,,

뭐,, 가끔가다 계급별로 아이템을 착용제한을 둔것도 보긴본거 같은대, 어떤게임이더라?

팡팡은 RPG적 요소인 레벨,아이템,능력치에대해 케릭터가 영향을 받으면서
고렙과 저렙의 차이가 극단적으로 높아진다는것이 가장큰 문제입니다

즉, 유저VS유저의 가장 중요한 공평성이 없다는 것이조,
렙업을 하려면 자의든 타의든 유저끼리만 싸워야 하는데
다른 유저vs유저 말고는 혼자노는 싱글모드 밖에 없는대,,, 
유저vs유저는 렙과 템 차이가 나버리니 그걸 컨트롤로 극복하기 너무 어려운게 문제입니다,
또한 보통상대방이 렙높으면 자신의 컨트롤로도 상대가 안돼는경우가 많조..

심하면 자신의 케릭터가 맞으면 40씩 다는대 자신이 상대방을 치면 10도 채달지않는
상황이 연출되고, 또한 렙에의한 능력치로인해 체력도 자신은 120인대 반해
상대방은 180은 된다면 게임 자체가 고렙이 저렙을 농락하는꼴이 되버리립니다,
뿐만 아니라 케릭터의 이동속도까지 능력치로 올릴수 있기때문에 차이가 너무심하조,,

물론 저렙끼리 게임을 할수도 있습니다, 문제는 저렙이 별로 보이지않다는 것이 문제조
다른 FPS 게임도 게임에 영향이없는 계급을보면서 게임을 하는 판에
게임내에 영향을주는 레벨까지보면서 게임하려하면 얼마나 귀찮나요,



마치며
몇년만,, 게임개발에 더 신경썻더라면,
RPG적인 요소를 더 추가했다면(몬스터라느니, 그런거)
보다더 성공할수있는 게임이 됫을꺼같은대 많이 아쉽네요,



p.s
스샷찍을때 알탭이 안되서 ,,,
미치는줄 알았음, 스샷찍어도 파일이 어디있는지
난 모를뿐이고,
 게임접속했다 스샷찍고 그림판에 복사 붙여넣기 신공을 발휘했을 뿐이고

이렇게 유저가 빠저나간 가장큰 이유는 알탭이 되지 않는다는것이 아닐까요?


.......
스샷찍은게 바탕화면에 있었군요,
난,,, 난,, 그저 슬플뿐이고 ㅠㅡㅠ




공식 홈페이지: http://www.olivegame.com/casual/pangp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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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더이상은 무리에요....
고지가 저긴대!! 여기서멈출수는없다!!
마침네 한 호두만이 산마루에 올랏으니
하늘도 감탄하여 그를 호두마루라 부르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