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51,284
2013.07.31 18:59:56 (*.125.215.166)
(추천수: 2)
2013.07.31 18:40:44 (*.125.215.166)
(추천수: 4)
그렇게 따지면 옛부터 너희 여자들이 남자들을 그렇게 만들었다. "남자세끼가 쪼잔하게", "남자가 되어가지고", "사내자식이 말야" 이딴 말만 들으면서 커봐라. 자연스럽게 그게 맞나보다 하는거다... 불쌍한 한국남자들. 외국여자 한번 만나본적 있는데 다신 한국여자 못 만나겠더라... 마인드 자체가 흑과 백이야... 거지근성을 오히려 혐오하더라. 남자한테 빌 붙어사는 거 얻어 먹는거 오히려 엄청 싫어하더라. 내가 능력되고 여유가 있는데 이런 몇푼으로 너한테 신세져야 할만한 여자로 보냐 내가 그렇게 못 나보이냐 오히려 뭐라 그러더라. 한국여자는 사회적 지위상승을 꿈꾸면서도 남자의 그늘에 살고 싶어하는 습성이있더라.
2013.08.02 05:21:36 (*.156.219.242)
(추천수: 2)
누가 어떻게가 문제가 아니야 이 글의 문제점은 이거지.
남자가 여성이 정말로 마음에 들었다면 자신이 샀을거라는 거지.
그리고 또한 남성이 여자를 한번 테스트 해본거라고 볼수도 있지
초장부터 비싼곳 가서 먹은거 아냐? 여자가 남자는 어디 잘 아는곳 없다고 했으니
여자가 앞장서서 댈꾸간거 아냐? 그럼 이걸보고 남자가 테스트 했을수도 있는거잖아?
자, 다시 본론으로 돌아와서 ㅎㅎ
남자들 솔직히 가슴에 손 올리고 생각해봐 이상형같은 여성이 다가와서 카톡아이디 남겼어 어쩔껀데? 당연히 사겠지 여자의 마음을 얻기위해. 하지만... 이경우는 대충 밥이나 한번 먹어주지뭐 정도 였다는거 아니겠어? 생긴게 못생기고 그런게 문제가 아냐, 남자가 여자가 마음에 안들었다는게 중요하지.
여자들 남자 외모 안본다고 느낌 이 있어야 한다고? 그거랑 똑같은거지.
더치페이는 한국 기준으로 볼때 관심이 더치페이 할만큼밖에 없다는거야. 그리고 여성은 남성이 식사를 사면 절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식사를 살 정도로 나한태 마음이 있다는 거구나 라고 해석을 해야하는거지. 말그대로 여성은 처음부터 도박을 건거야 남자한테
비싼곳 가서 이사람이 여기서 계산 할 정도로 나를 마음에 들어 할까? 라고 도박을 한거지... 자기도 모르는 사이 너무큰 도박을 한거야
이때 남자가 사지 않았다면 여자가 실패했다는 느낌으로 그냥 더치페이 하면 되는거지. 그런데말야 가장 중요한건
음식점을 아는곳이 있다고 앞장서면 그사람이 거의 대부분 사는거다. 계다가 남자는 당연히 첫만남에 자신 마음에 들지도 않는 사람한태 식사를 사야 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반대로좀 생각해봐 니가 남자인데 존잘이라며 그럼 외모가 원빈 비슷해서 자기 잘난줄 알고산다고 쳐 그런데 그냥 반반하긴 한데 느낌없고 별로 여자친구 생각도 없는데 여자가 밥먹자고해서 콜했더니 비싼곳으로 갔어. 돈 내줄꺼야? ㅋㅋㅋ
당연하 돈을 내는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돈을 내게 되어있는 거지 이걸 누가 이렇게 만들고 이런건 아니라고 본다. 어차피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 간다고 쳐도 남성이 여성한태 매우 마음이 있으면 알아서 산다. 그게 아닐경우 당연히 더치페이인데 우리나라는 당연히 더치페이라는걸 이해하지 못하고 살고있을 뿐이고. 그리고 이걸 이해하지 못하는것 자체가 잘못된거지.
배우면 되. 누가 잘못한게 아니라 모르기때문이야. 이재부터 잘하면되.
그런데 더 중요한건말야?
한국에선 모르면 가만히있으라는거지. 모르면 죄야. 게임 마저도 게임지식부족으로 신고기능까지 있는게임도 있으니 말야.
2013.08.02 08:58:06 (*.153.38.161)
여성분이 남성분에게 밥먹자고 이야기 해서 밥먹은건 남자가 계산하고 남성분이 여성분에게 밥먹자고 이야기 해서 밥먹는건 남자가 계산하고 이게 무슨 논리? 아니 먼저 작업을 걸었으면 끝까지 마무리 지어야지 왜 중간에 남한테 패스 한데? 같이 밥먹고 싶다고 하면 보통 사주는게 정석 이라고 생각하는데 내생각이 잘못된건가 남자가 됬건 여자가 됬건 겨우 한끼 식사 가지고 쫌생이 보늘이 운운하냐고 여자측에서 대쉬 했으면 여자측에서 마무리 하고 남자측에서 대쉬 했으면 남자측에서 마무리 하고 왜 밥 한끼 더치패이로 이딴식의 뎃글이 달리는지 내가 생각해도 우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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