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유행을 선도하는 게이머에게 주어지는 마크입니다.

비록 공익 훈련이지만
자유를 어느정도 박탈 당한 곳에선
처음엔 참 낮설움과 괴로움도 있을것인데

그나마 여름과 겨울이 아니라 다행이지만

인간이 자유가 얼마나 좋은건지를 조금이라도 아시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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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벗이여

                                    지은이 : 강물처럼


벗이여 ~
지난날 우리의 과거를 묻는 사람이 있거든
답하지 마오..

벗이여 ~
한동안 말할수 없는 새가되어 하늘을
날아가 보오...

벗이여 ~
꿈과 현실을 날며 우정과 희망을 가득싣고
살아가 봅시다...


1987. 10. 5  어린시절 시인이 꿈이였던
                                              강물처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