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조선에서 퍼왔습니다-

다크아이즈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했으니..

어언.. 7년이 넘어가고있네요

울온을 따라한거만큼 자유도가 높았고..

와우에 호드 얼라처럼

인펜 오갈로 갈라져서

서로보이면 도망치고 피케이 치고 뒤치기 하고..ㅠㅠ

말도안통하다가 장시간 앉아있으면 말이 조금씩 보이게되죠

말이 통하는순간 그기쁨이란..ㅠㅠ

유저수도 없는데  유료화해서 망해버린 비운의게임

일본게임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추억으로만 남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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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만하다가 /ㅅ/ 추억의 게임 많이올리길래 한번올려봤어요


글펌 허용! - 출처: 온라이프존(http://www.onlifezone.com/1164070) / 글쓴이: 연상이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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