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뭐 제 개인적인 글들을 적어보는 에리안느 입니다. 오타쿠에 대해서 개인적인 견해를 적어보았는데....

역시나 여러가지 리플들이 달렸더군요. 그나마 대부분 욕이 없어서 다행입니다만.... 제가 하고자 했던말은

지금 사회의 주측은 성인들에게 맡겨져 있죠. 청년층, 중년층, 장년층,  다 각자의 일을 맡아가면서 사회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돈이 돌아야 경제가 활발해지고 경제사업이든 문화사업이든간에 발전이 되는것이겠지요.

오타쿠도 마찬가지 입니다. 물론 우리나라나 일본에서도 나쁜쪽으로 변질되어 쓰여지고 있습니다.

(그게 안타까워서 오타쿠랑 히키코모리에 대한 언급을 한것이었지만.... 뜻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듯 싶군요.)

오타쿠들도 사실 자기사회 생활해갈거 다해가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게임,애니,소설등의 자료들을 모으는것이지요.

그리고 히키코모리는 정신병인거 알고 있습니다.사회에 대한 두려움, 대인기피증, 아니면 다른 상처가 있기에

그렇게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 못나오고 있는것이지요. 그렇다면 히키코모리들을 불쌍히 여겨야 할까요?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신만의 세계에 갇혀서 사는사람은 가족마저 도와주기 힘들다고 하는데,

전혀 상관없는 그사람얼굴 조차 모르는 사람을 도와 줄수있을까요..? 자신의 세계는 자신의 세계로 깨야지

누군가 그틀을 벗어나게 해줄순 없는겁니다.

아!! 이야기가 딴데로 샜는데요....  제가 진정 하고싶은말은 오타쿠의 뜻이 바뀌었다고 해서 애니를 조금 좋아한다고,

오타쿠라고 놀리지 말자는겁니다.  저는 굳이 따지자면 오타쿠 입니다. 물론 여자캐릭터를본다고 일명 '하악'

거리지도 않고, 애니자체를 좋아할뿐인겁니다. 물론 거기서 좋아하는 캐릭터가 다수 나올수있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집에서 피규어나 깔짝이며 애니를 보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저도 사회생활 하면서 집안 생활비에

보탬이되고 거기서 깔짝 깔짝 돈을모아서 만화책을 사보곤 합니다. (차마피규어는 비싸서 건드리지도 못하겠...)

저는 제자신으 당당히 오타쿠라고 말할수 있습니다. 저와 같은 오타쿠분들이 꽤나 있으실겁니다.

오타쿠라고 당당히 얘기해보세요. 자신은 다른 오덕들과는 다르다. 나는 내할일 다해가며 나의 취미생활을 즐긴다.

오타쿠란건 그리 나쁜게 아니라고 다시한번 이렇게 말해봅니다.

괜히 야한 동영상이나 보면서 흥분하는 그런 다른 변태들과는 다르게 봐주셨으면 합니다.

글펌 허용! - 출처: 온라이프존(http://www.onlifezone.com/1065668) / 글쓴이: 에리안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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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상을 향해 다가가기보단 세상이 나를 기다리게끔 하는것

그게 얼마 힘든일일지는 상상도 안가지만 그게 지금 나의 최종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