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게임불감증에 걸리는 경우가 많다..

이유도 여러가지 가있다. 필자도 한때 불감증에 걸린적이있었다.

그뒤론 유료게임을 하면서 차차 사라니는경우가 허다했습니다.

불감증은 새로운 것을 만나면 잠시 잊혀진듯 하지만 또 다시 찾아오는 불청객이였다.

게임을 추천 받아 몇시간? 몇일? 몇주?  한달도 못되 지워 버리는 경우가 허다한듯 하다..

이게임 하다 지우고 저 게임 하다 지우고~

저는.. 라그나로크 3년 와우 2년 마비노기 1년(환생은 거의 안했지만 젤처음산 펫이 25세 285주째다.)

유료게임을 하면서 불감증을 느낀적이 있지만 잠시 지겨워서 하루 이틀 지나면 불청객은 떠난다.


주위 게이머들을 보면 무료게임을 하는 유저들이 불감증에 잘 걸린다는것을 알았다.

유료게임을 하는 주위 유저들은 거의 불감증이 없다.

불감증 걸리더라도 게임내에서 해결한다.

다른길드에 잠시 놀러를 간다던디.. 길드에서 탈퇴해 혼자 여행을 다닌다던지..

모르는 사람들과 친분을 쌓는다든지 길드 현모를 추진해 술한잔 기울인다던지..

해결방안을 다들 알고있다..


하지만 무료게임을 하는 주위 유저들은 그렇지 못하다.

길드가 있어도 거의 철새와도 같아 친분 쌓기가 힘들다.

진득하게 게임을 하는분들도 많이 있으나 그렇지 못한 이들이 더 많을꺼라 생각한다.


과연 불감증은 그저 불청객일까?

과연 불감증이 진짜 불감증일까??


이게임 저게임해보고 아 놀사람없다. 같이 할사람 없다 이런식으로

지우고 난뒤 자신은 불감증이라고 단정해버리는것은 아닌지? 생각해봤습니다.


해결책은 아니나  한가지 제안을 하려합니다.

진정 불감증이라면 컴퓨터를 부팅조차 하지 않을것입니다.


진정 불감증이 아닌 그저 자신이 불감증이라고 단정지으신분들은..

가까운 PC방에 가서  PC방에 깔린 모든 게임을 한번씩 해보는건 어떻습니까??


그중에 자신에게 맞는게임이 있을것입니다.

필자는 온라인이란 : 가까이 있는 친구가 아닌 온라인상 에서 새로운 사람들은 만나 친분을 쌓는것이
참된 재미라 생각합니다. 

게임을 하면서 서울~ 부산~ 광주~ 대구~ 등 게임에서 만난 사람들을 만나러 다니고 있습니다.


나름 재미있더군요.. ㅎㅎ

이상으로 글을 마치겠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글펌 허용! - 출처: 온라이프존(http://www.onlifezone.com/1142500) / 글쓴이: 블랙와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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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아직 아름답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