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유행을 선도하는 게이머에게 주어지는 마크입니다.

각 게임사 마다 이벤트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드디어 추석 시즌이 된것이다..
그러나 많은 유저들이 한숨이 높아간다.. 왜일까..
왜 이벤트를 해준데도 한숨이 나오는걸까..


그렇치 !!

추석이자나...ㅜㅜ
시골가야 하는데... 게임속 참석 못하는 유저가 많은 비중을 차지 할것이다..
그러나 게임사측은 이벤트 내용을 간사하게 펼치고 있다..

에이케이 거상측은 이벤트 내용이 12 ~ 15 일까지 선착순 유저에게
선물 준다는 식의 이벤트 내용인것 같다..
게시판은 이벤트 비난글이 쉐도 하고있다..


타게임측을 알아봐도 경험치업 이벤트나 접속시간이 높을수록 좋은 이벤트..
결국 너의들은 가족과 놀지말고 게임속에 빠져서 정신 못차려라 ...

과거에 이런 이벤트로 망해간 게임이 하나 있었는데..
카르마온라인 ( 후에 이름이 바뀌었다고 ... ) 이 있었는데..
명절 이벤트로 신의검 이란걸 몇일간 사용할수 있게 해준것이다..


시골갔던 사람들은 돌아와서 접속 해보니 랭킹은 바닥으로 떨어져있고
자신보다 저렙이였던 유저들이 수십레벨을 앞서 잇던 것이였다..
본 필자도 피해자 ㅠㅠ

참고로 신의검은 말대로 신의검.. 무적 ... 무적...

그일로 인해 유저들 대다수가 빠져나가고 흥분한 몇몇 유저들은
pk단원을 결성해 수십일간 pk가 성행을 이루고 닥치는대로 pk를 자행해
게임이 몰락하고 말았다..


좋타 ! 자신의 게임을 시골도 안가고 즐겨주는게 게임사는 좋을것이다..
정신 못차리고 명절에도 자신의 게임에 들어와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러나..

때가 있는 것이다... 때.. 이벤트의 형식과 종류를 잘 배분해야 하는것도
하나의 게임 벨런스이다..
꼭 캐릭터 벨런스만 잘마추면 훌륭한 게임사인가...
모든 커뮤니티도 잘 맞추어 줘야 하지 않을까 싶다...

" 어허 ~ 지 시골가서 게임 접속 못한다고 배아퍼서 이런글쓰네 ~ "

라고 반문 하시는 폐인들도 계시겠지만..
보편적으로 대다수 유저들은 반기를 들고있다..
이벤트 내용이 왜 굳이 게임에 꼭 접속 해야만 하고.. 장시간 접속 해야하고..
그래야 좋은 상품이나 행운권 지급하고..

시골가서 가족 대화보다 pc방가서 접속하란 소리인가 흑흑...
게임속은 경쟁이 알게 모르게 치열하다..
무서 울 정도로..
그러하므로 조그만 차이에도 민감한 유저들은 반색을 들어 내는것이다...


이벤트를 기획 하므로써 어쩔수 없이 부재하는 유저에게
너무 손해보게 만드는 이벤트는 자제를 해주는건 어떻할까...
차라리 추석 기간을 빼고 추석이 지난후 모두 귀경한 후에 이벤트를 실시하면 어떻할까..

추석이나 설날 이런날은 솔직히 특별한 이벤트가 귀추된다...
조금더 자신의 게임을 즐기는 모든 유저를 위한다면
그 잘난 기획력으로 모든 유저가 환하게 웃고 즐길수 있는
이벤트를 기획하여 선보여야 할것이다..


그것이 추석 명절을 모든 유저가 행복하게 웃게 만드는일이 아닐까...


[ 온라이프 ] 강물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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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벗이여

                                    지은이 : 강물처럼


벗이여 ~
지난날 우리의 과거를 묻는 사람이 있거든
답하지 마오..

벗이여 ~
한동안 말할수 없는 새가되어 하늘을
날아가 보오...

벗이여 ~
꿈과 현실을 날며 우정과 희망을 가득싣고
살아가 봅시다...


1987. 10. 5  어린시절 시인이 꿈이였던
                                              강물처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