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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껄렁한 이야기들

그냥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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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일상에서 21


지난 5월 30일 목요일, 친구와 "지리산 종주" 를 다녀왔습니다. 지리산에서 제일 높은 봉우리인 "천왕봉" 방향부터 시작해서 유명한 "노고단" 을 찍고 내려오는 2박 3일 코스를 선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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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닷없는 산행, 물소리 일요일이었던 어제 2013년 4월 7일 오후, 갑자기 산에 가고 싶더군요. 전날이던 토요일에 비가 꽤 내렸었는데 계곡 물소리가 듣고 싶어져서였습니다. 물소리 없는 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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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군 전입한 신병이 자살했다는 기사에 달린 댓글... 그래... 천국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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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얼마 전에 좀 이상한 문자를 받았습니다. 뜬금없이 왠 롯데리아 세트 메뉴 교환권이라는 게 문자로 온 겁니다. 뭐 어디서, 누가 보냈다는 내용도 없고 말이죠. 그리고 왠 이상한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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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총기난사 사고가 발생한 미국, 이번엔 어린이들이... 미국에서 또다시 총기난사 사고가 났습니다. 무려 27명이나 사망했다네요. (시간 경과에 따라 조금씩 늘고 있음) 보다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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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로부터 이어집니다. 1부:http://www.onlifezone.com/timez/13343833 꽤 올라갔을 즈음 이런 전망대가 있더군요. 포토존도 있고 뭐. 가운데에 떡하니 솟아있는 나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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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닥치고 둘레길~ 지난주 토요일(10월 20일)에 홀로 북한산 둘레길에 도전했습니다. 작년에 처음 한번 가본 이후론 올해 처음 가본 건데 문득 하루 안에(12시간) 다 돌 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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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해지는 뉴스, 삭막해지는 세상 잊을 만 하면 TV고 인터넷이고 뜨는 성범죄 관련 뉴스들...특히나 요즘은 아동 성범죄가 연이어 터지고 있어서 이를 보며 씁쓸해 하는 일반 국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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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꿔도 전혀 현실성 없는, 황당무개한 꿈을 주로 꾸던 내가 며칠 전엔 꽤 현실성이 담긴 꿈을 꾸었다. 꿈 내용은 대략 이렇다. 최근엔 자전거를 탄 적이 전혀 없었는데 꿈에서 뜬금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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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어느날(3일), 오래간만에 친구와 술을 마시기로 하고 만났다. 그런데 그 친구의 느닷없는 한마디는 나를 당황하게 했다. "나 내일 울릉도 여행간다." "엥? 갑자기 왠 뜬금없이 울릉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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