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더 이상하다고 생각할수밖에없음 비오는날 그것도 속옷도입지않은 여자가 우비만입고 히치하이킹을 한다는것 자체가 의심스러움
마냑 태운다고 가정하고 태우게되면 저사람과 연류된 다른 사람들쪽으로 아마도 유혹적인 기술로 끌고가거나 잠깐 어디서 차를 세워서 무언가를 같이하자고 말을한다거나 해서 차를 따른곳에 세울거임 그리고는 연류된 다른 사람이 운전자를 덥침으로써 그외 여러가지 범죄가 일어날수있다고 봅니다.
저런 수법은 옛날에 많았잖아요. 일명 꽃뱀작전이라고 들었던거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 과거
범죄 재구성 드라마같은것을 봤을떄 실제로 있었던 사건을 재구성하는 그런 프로였는데, 거기서
한 남자를 유혹한후 영어로 표기되어있고 혼자서 밤을 보내는 일이 거이없으며 단순히 잠을 자기위해서 존재하지만은 않은 그 숙박시설에 한방에 두사람이 들어가 남자는 목욕하라고 해놓고
지갑에서 돈을 빼가고 도망가는 그런 수법이 기억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