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추천드리는 스킬은 Heal과 Ghost입니다. 자기자신의 체력과 주변의 동료들의 체력을 채워주는 스킬이죠.Ghost는 순간적으로 이동속도가 빨라져서 도주를 하거나 추격을 하는데 유용하죠. 저는 초보고 제 친구들도 그렇게 고수는 아니라 더욱더 자세히 알고 싶다면 팬사이트에서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습니다. 저는 저렇게 했더니 할만 하더군요.
그리고 처음에 할때는 원거리 케릭이 좋다고하는데 저 같은 경우는 원거리케릭이 일점사 대상이 되면서 너무 자주 죽더군요. 나서지만 않으면 좋겠는데 그게 잘 안되서요 ㅠ
AOS장르의 게임은 워크래프트의 카오스밖에 해보지 않았던 저에게 새로운 재미를 준 게임이기때문입니다. 저도 카오스를 고등학교 때 많이 즐겼는데 한번 식상하다고 느끼니까 그 뒤로는 안하게 되더라구요. 처음에 카오스 종류라고 하길래 끝까지 안했는데 옆에서 플레이 장면을 보다보니까 재밌게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접해봤는데 처음 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더라구요. 아이템같은 경우도 추천아이템이 있어서 쉽게 아이템을 맞출 수 있고 외국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 컨트롤이 별로 안좋더라구요 ^^ 킬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에 또 게임방식이 카오스같은 경우는 솔플로도 강한면모를 보이는데 이 게임은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팀플에 특화되있습니다. 동료들끼리 서로 뭉쳐서 화합해야만 게임을 이길 수가 있죠.
또 카오스와는 다르게 계정자체에 레벨업이 존재하고 돈으로 아이템을 사는 것도 가능합니다. 컴퓨터아 대전을 해서 돈과 레벨을 올리기도 하죠.
여러가지 커뮤니티 채팅을 통해서 지인들과 방을 만들어서 같이 게임하기도 용이 합니다.
제가 아직 이 게임을 몇 번 안해봐서 자세한 설명은 드려도 도움이 별로 안될 듯 싶네요 ^^
카오스가 식상하다, 하시는 분들은 한번 해보시면 색다른 즐거움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네요.
그게... 이제까지 해본 AOS류 게임 중에서 가장 밸런스 맞는 것 같아요. 예전에 도타 올스타나 카오스에 빠져봤기 때문에 이번엔 미친듯이 빠지지는 않았지만(그렇게 말은 했지만 하루종일 롤 관련된 것만 한 적도 있었음;;) 이제는 좀 정신차리려고 안 합니다···.(사실 할 시간도 없지만;;)
일단 한판 이기지 않으면 끄지 못하는 게임이구요···. 이기면 또 하고 싶어집니다···. 그러다보면 몇 시간을 롤 하거나 롤 카페에서 시간 보내거나 영상 보면서 시간 보내게 되죠···.
재미있는 게임이지만, 자제력이 부족한 저같은 사람에게는 위험한 게임이더군요··· 너무 재밌어서 위험한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