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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소년 날짜: 2010.11.06 19:57:42  주소: http://www.onlifezone.com/5388043  
분류: [온라인] 일반 RPG 조회: 1103  댓글: 8  추천: 0  아이피: *.163.162.171  

* 서문

 이터널시티는 2003년 4월 26일 오픈베타를 시작으로 몬스터넷이 개발하고 M게임이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이다. 이터널시티는 초기 오픈베타때는 동시접속자의 수가 수백이 넘지 않는 인원으로 시작했지만 서비스를 지속할수록 동시접속자의 숫자가 늘어난 게임으로 첫시작도 중요하지만 이후 어떻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게임이다.

 또한 독특한 세계관과 플레이 방식으로 많은 인기몰이를 했으며 특히 이터널시티에서 빠질 수 없는 치밀하고 제대로 짜여진 스토리는 플레이어로 하여금 몰입도 높은 게임을 할 수 있게 되어있다.


⊙ 01. 그래픽 평가 - 나쁨

 터널시티의 지금의 그래픽수준으로 본다면 좋은 그래픽이 아니다. 오히려 나쁘다고 할 수 있지만 약 7년 전에 나온 그래픽치고는 괜찮은 수준으로 볼 수 있다. 또한 3D가 아닌 2D로 이루어진 그래픽 덕분에 조잡하다는 느낌도 들지 않는다.

 리고 이터널시티의 재미는 그래픽적 요소보다는 다른 곳에 있는 것이라고 본 필자는 생각하기 때문에 그래픽적 요소가 게임의 재미를 크게 떨어뜨리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터널시티의 그래픽이 나쁘다고해서 꼭 나쁜 부분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터널시티에는 근접무기와 원거리 무기 두가지로 나뉘는데 근접은 검/도끼/창/해머 등으로 나뉘어 딱히 공격 이팩트가 존재하지 않지만 원거리는 갖은 총기류로 이루어 져있는데 폭발류의 무기를 사용하면 꽤나 괜찮은 효과를 보인다.

 

  이터널시티의 다양한 의복과 코스튬은 게이머의 캐릭터에 옷을 입히는 재미(?) 또한 누릴 수 있다.


⊙ 02. 사운드 평가 - 보통

  필자는 이터널시티의 사운드를 아쉬운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우선 이터널시티의 배경음악은 배경음악은 게임을 해본다면 알 수 있겠지만 그 자체로만 본다면 퀄리티 높은 배경음악임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게임내 분위기와 매치되지 않는 배경음악이 등장하고 또 배경음악 자체가 특정 지역에서 일관된 하나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일정 한곡이 재생이 되고 그 곡이 끝난 후 일정한 공백이 생긴 뒤에 다른 곡이 재생된다. (간혹 뜬금없이 등장하는 배경음악덕에 깜짝깜짝 놀라기도 한다.)

 접무기의 효과음은 거의 흡사하고 타격음이나 무기를 휘두르는 소리도 거의 비슷하며 심플하다. 안타깝게도 근접무기의 효과음은 없는 것과 마찮가지라 볼 수 있고 딱히 유달리 두드러지게 들리는 효과음도 없다.

 거리 무기는 총기류 밖에 없는데 이 총기류의 효과음은 각 총알의 구경, 특성에 따라 효과음이 다르지만 워낙 총기류가 많아 겹치는 부분도 많아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 이라 할 수 있다.


⊙ 03. 타격감 평가 - 보통

 터널시티의 타격감은 사운드나 그래픽에 있지 않고 컨트롤에 바로 이터널시티의 타격감이 있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이터널시티는 위에서 소개 했듯 근접무기와 원거리(총기류) 무기로 나뉘는데 원거리의 경우 HP를 늘려주는 체력 스텟을 건드리지 않거나 혹은 거의 건드리지 않는 것이 게임내 정형화된 육성 방법인데 이것 때문에 몇대 맞지 않고도 죽는 상황이 벌어져 게임을 하는 게이머로금 화려한 컨트롤(?) 을 요구한다. (총에 따라 컨트롤의 방식과 몬스터를 잡는 방법 등이 다릅니다)

 임내 회피 기능을 할 수있게 해주는 점프기능을 통해 적의 공격을 피하고 이동하여 타 게임에서 볼 수 없는 손맛을 보여준다. 거기다 여타 RPG게임과 다르게 이터널시티는 RPG + 슈팅게임의 요소를 섞은 게임이기 때문에 더욱 더 색다른 컨트롤과 타격감을 맛볼 수 있다.

 지만 안타깝게도 총기류와 다르게 근접무기는 총기류만큼의 타격감을 맛볼 수 없다. HP의 수치와 근접무기의 공격력을 결정짓는 '체력' 스텟이 주력 스텟인 근접무기는 근접에서 단일 타겟을 상대로 공격하기때문에 총기류와 다르게 손에 땀을 쥐는 컨트롤과 타격감을 맛보기 힘들다. 나름 투창류와 미늘창을 사용하는 근접유저는 총기류와 비슷한 사냥방식을 지니고 비슷한 타격감을 맛볼 수 있지만 그래도 원거리 캐릭터와 차이는 존재한다.

 렇기때문에 이터널시티의 타격감은 캐릭터의 유형에 따라 달라지는데 그 차이가 많이 나기때문에 굉장히 아쉬웠다.

 

⊙ 04. 컨텐츠 평가 - 보통

 터널시티에 존재하는 컨텐츠는 사냥 컨텐츠 이외 사실상 거의 없다고 봐도 된다. 일반 필드에서 PK가 불가능하므로 PvP 지역이 따로 있는 것과, 깃발 뺏기, 큐브 시스템, 페러사이트 침공,어썰트 시스템, 하우징, 상권전, 캠페인 등인데 설명으로 보자면 나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PvP가 가능한 네바다나 하우징, 깃발뺏기, 상권전은 많은 유저가 참여할 수 없거나 거의 참여하지 않는 컨텐츠이다. 컨텐츠는 많으나 실제로 활성화 되어있는 컨텐츠는 많지 않는 것이다.

 나마 활성화 되어있는 컨텐츠는 큐브, 어썰트, 캠페인, 페러사이트 침공의 컨텐츠인데 큐브와 어썰트는 게임내 레벨업을 보다 쉽게 도와주는 컨텐츠이다. 큐브의 경우에는 각 레벨에 맞는 큐브에 들어가 몬스터를 사냥하면 일정확률로 워프장치를 습득하여 1~25 의 숫자 중 그 해당 큐브에 맞는 번호를 찾는 방식의 게임이다. 이 숫자를 마출때 해당 큐브가 설정한 번호를 찾는 횟수가 많아질수록 큐브가 주는 보상은 줄어든다. 운이 좋다면 한번에 큐브에서 탈출이 가능해 많은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시스템이다.

 썰트는 MMORPG 에서 말하는 인던과 레이드의 개념과 비슷하다. 특별히 인던이나 레이드처럼 딱딱맞는 팀플레이가 필요한 건아니지만 다수의 사람이 동시에 참여해 클리어 한다는 점에서는 비슷하다고 할 수있다. 일단 어썰트는 일정시간마다 시작되고 해당 시간이 되면 각 어썰트의 구간별로 유저들이 모이기 시작한다. 유저들이 모이고 어썰트에 입장이 가능해지면 5분간의 대기시간을 거친 후에 어썰트가 시작되는데 보통의 어썰트는 나타나는 몬스터를 제거하고 특정 오브젝트를 파괴하며 전진하는 방식이다. 그리고 최종 보스 혹은 최종 오브젝트를 파괴하는 것으로 끝이 나며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어썰트의 레벨에 맞는 보상을 받는다. 그리고 어썰트는 등수의 개념과 기본 점수의 개념이 존재하는데 1등과 꼴등의 보상은 최소 2배 이상 차이나며, 기본점수 (이 점수는 유동적이나 큰 틀에서 변하지 않음) 를 넘지 못하는 유저는 보상 받을 수 없다. (잠수를 너무 타지만 않으면 왠만하면 이점수는 넘는다)

 페인은 에픽퀘스트라 말할 수 있는데 게임내 스토리를 퀘스트 형식으로 풀어둔 것을 말한다. 이 캠페인은 짧은 것은 2~4시간 정도 걸리고 긴것은 며칠을 하거나 1주일 가량해야 클리어가 가능한 장시간 퀘스트라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캠페인을 도중에 그만두어도 다시할땐 그만 둔 지점에서 할 수 있기때문에 크게 부담은 되지 않는다. 그리고 캠페인의 보상은 여타 어썰트와 큐브 등과는 스케일이 틀리지만 클리어하기 위해 투자한 시간에 비한다면 그 보상이 좋지 않다. 하지만 이 캠페인은 게임의 캐릭터를 다른 종족으로 변이되기 위한 등의 특정한 보상도 존재하기 때문에 시간이 날때마다 클리어 해두는 것이 좋은 시스템이다.

 러사이트 침공은 3시간 마다 열리는 이벤트성 컨텐츠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변이를 일으킨 생물과 WITO군이 쳐들어오는 컨텐츠이다. 어썰트와 비슷한 개념으로 진행되지만 더 많은 수의 유저가 참여하는 컨텐츠인데 매우 짧은 시간의 컨텐츠 임이면서 보상이 좋은 편이라 이 페러사이트가 열리는 시간대만 되면 해당 페러사이트 출입구에 많은 수의 유저가 몰린다.

  네가지가 이터널시티의 대표적인 컨텐츠인데 아쉽게도 대부분 레벨업에 관련한 컨텐츠이다. 딱히 PvP 와 같은 컨텐츠는 활성화 되어있지 않고 사냥이외 즐길 수 있는 컨텐츠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 실정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터널시티는 사냥이나 몬스터를 잡는 것의 컨텐츠 이외에는 즐길 것이 없는 컨텐츠이지만 이상하게도 이 게임은 채팅하는 맛이 나는 게임인데 1~2년 정도 플레이 했던 본 필자도 왜 그런지는 알 수 없다. (아마 미스테리 일지도...)

△ 캠페인이나 어썰트 클리어시 훈장도 준다!

 

⊙ 05. 독창성 평가 - 좋음

 터널시티의 독창성은 독특한 편인데 바로 과거와 미래, 현재를 넘나드는 페러렐시스템 덕분이다. 이 페러렐 시스템은 게이머가 원하는 년도(2002년 등)로 이동하는 시스템을 말한다.

  시스템은 유저가 게임상에서 일어난 각 년도별로 진행된 사건에 대해 소개함과 동시에 그 해당 년도로 이동하게 해준다. 먼저 이동하기 위해서는 각 년도별로 필요한 레벨이 존재하며 각 년도의 시나리오 별로 필드의 모습도 변해간다. 예로 2002~2004년의 서울 종로 필드의 모습은 멀쩡하지만 2005년의 종로는 이미 폐허가 되어 지하에서 저항활동을 하는 모습의 시나리오로 진행된다.

  별다른 시스템은 아니지만 이 시스템은 타 게임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시스템이고 또한 게임이 게임이 설정한 시나리오대로 진행되감을 알 수 있게 해주어 한층 몰입감을 더 해주는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위에서 설명한 캠페인, 어썰트 등 역시 타 게임과는 전혀 다른 방식의 컨텐츠로 게임의 독특함과 독창성을 한층 더 해준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

△ 조..좋은 설명이다!

 

⊙ 06. 밸런스 평가 - 나쁨

 터널시티의 밸런스는 사실상 나쁘다고 본 필자는 생각한다. 총기류에서는 안티탱크, 샷건이 대세이고 근접류의 무기는 그나마 밸런스란 부분이 맞다고 생각하지만 캐쉬아이템에서 일정확률로 등장하는 무기등이 나오고 나서 근접무기도 사실상 나빠졌다. (하지만 비싸다)

  총기류는 위에서 말한 대세인 총기류를 제외하고도 돌격소총, 저격, 화염방사기 등의 무기가 존재하지만 그 효율이 좋지 못하다. 특히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한 안티탱크류는 유탄기능과 돌격소총의 기능이 합쳐진 총이어서 많은 유저의 사랑을 받고 있고 샷건은 2~3자루의 샷건을 들고 근접에서 총을 쏘면 무시무시한 공격력과 더불어 겹쳐진 몹을 범위공격으로 공격하는 총이다. 가격대비 효율로 보자면 샷건은 떨어지는 무기이나 그 화력은 게임내 최강이라 할 수 있다. (저격이 단일 공격력 최강이지만 겹쳐진 몹을 공격해도 단일 타겟만 맞고 최대 데미지 제한 패치로 인해 괴수와 같은 데미지를 뽑을 수 없어졌다)

 접무기류는 캐쉬아이템으로 등장한 아이템을 제외하고는 그 밸런스가 비슷비슷하다. 검류와 도끼, 해머가 모두 단일 타겟을 상대로하는 무기인데 각각의 고유의 특색이 있어 유저의 개인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되지만 대부분 검이나 도끼를 선택하다. (둔기는 특정 옵션의 무기를 제외하면 별로..)

 리고 미늘창과 투창류가 있는데 이 두가지 무기는 단일 타겟이 아닌 여러몬스터를 상대로 하는 무기이다. 미늘창은 근접무기이지만 무기를 휘두르는 공격범위 내의 몬스터 모두 데미지가 들어가고, 투창은 무기를 던져 관통시켜 데미지를 얻는다.

△ 득탬이구나아아아아!

 부분 이 둘중 투창류를 선택하고 있으며 근접무기군에서 가장 좋은 효율을 자랑하는 무기도 투창류이다. 총기류보다 싸고 무기 유지비가 없으며 효율이 뛰어나 근접 무기를 사용하는 유저는 투창을 사용하는 캐릭터가 많다.

 러한 점들 때문에 이터널시티는 대부분 특정무기군을 선택하는 유저가 많고 선택되지 못한 다수의 무기는 그 효율이 매우 낮아 잘 사용되지 않는다. 이터널시티 운영진은 이들 무기를 살리려 상향 패치등을 했었지만 그 상승폭이 좁고 상승되더라도 정작 유저가 필요로 하는 부분에서 상향되지 않아 아직도 버려지고 있다. 거기다 근래에 캐쉬아이템에서 일정확률로 등장하는 캐쉬무기 때문에 밸런스가 상당히 나빠져 많은 유저들의 원성까지 사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는 팔고 있지 않으며 게임내 캐쉬 의존도가 높다. 후반에 갈수록 캐쉬의 의존도가 높아진다.)

 

⊙ 07. 인터페이스 평가 - 보통

 이하 인터페이스의 설명은 사진한장으로 생략한다. (위엄 넘치는 발언)

 터널시티의 인터페이스는 필요에 의해 닫을 수도 표시할 수도 있는데 많은 유저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닫고 사용한다. (화면을 넓게 사용하기 위해)

 

⊙ 08. 고객서비스 평가 - 매우 나쁨

 터널시티의 고객서비스는 상당히 좋지 못하다. 오죽하면 고객센터에 존재하는 전화기가 1대라는 소문까지 돈다. 그만큼 전화하기가 힘들고 전화하더래도 문제점을 해결되기 힘들다. 고객센터에 문의해도 대부분 메크로식 답변으로 처리되고 있고 일정기간 정지먹은 아이디가 그 해당 기간이 되어도 풀리지 않고 고객센터에 전화가 연결되어 풀아달라고 요구해도 풀어지는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1주일 가량 걸린다.

  업데이트보다 캐쉬아이템 관련 이벤트나, 캐쉬아이템 출시가 더 많이 이루어져 이터널시티의 고객센터는 나쁘다고 할 수 있다.

 

⊙ 09. 전체적인 만족도 평가 - 좋음

 자는 이터널시티를 굉장히 아까운 게임으로 생각한다. 나쁜 밸런스와 운영태도는 매우 좋은 게임성을 가지고 있는 이터널시티를 스스로 말아먹는 행위로 보인다. 많은 유저들이 이터널시티를 시작하고, 그만두고, 시작하고, 그만두기를 반복하는 게임으로 말하고 있는데 이는 시작하면 재미있지만 마땅히 비전이 없어 그만두고.. 그만두고나면 마땅히 이터널시티 만한 게임을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일 것이라 생각한다.

 기다 슬프게도 이터널시티 운영진은 게임을 다시 살릴 의지는 보이지 않아 필자는 매우 안타까웠는데 아직까지도 이터널시티의 유저는 생각보다 많아 이터널시티의 운영진과 개발진이 정신차리고 신규유저 유입을 위한 패치와, 기존에 문제있던 부분을 가감히 뜯어고치고 대대적인 홍보에 나선다면 이터널시티는 제 2의 전성기가 오지 않을까 생각한다.

본 리뷰의 출처는
온라이프21 혹은 망상소년에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 http://eternalcity.mgame.com/
망상소년
고금제일미남

댓글 '8'

망상소년 [글쓴이]

글:55105 | 서비스:9827 | 메인:7 |
2010.11.06
20:19:14
(*.163.162.171)
온아제님. 글자를 기울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본문에는 전혀 표시가 되지 않는 현상이 있습니다 ㅠㅠ
수정할려고 수정페이지에 들어가면 그 화면에서는 제대로 표시되는데 실제 본문에서는 표시가 안되네요.ㅠㅠㅠ 으허허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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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판에 본인의 다른 리뷰도 많으니 다른 리뷰도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_ _) 조회수가 안올라가 반나절동안 쓰면 뭐해 으허허헝

나이트온란

글:414 | 서비스:535 | 메인:0 |
2010.11.07
11:45:57
(*.99.159.148)
그래픽도 2D중 섬세한게표현된게 좋고 이터널시티하면 타격감이라고생각하는데 컨텐츠는 사람이없서서 돌아가는건 몇개밖에없고 밸런스는 총캐가솔직히 좋은건확실하나 근접캐릭은 혼자 빠른 시간내에 편안하게 보스를 잡을수잇고 그리고 근접캐라고 몰이를못하진 않는다 트리플창캐,미늘창,스킬등 사용하면 광역으로 어썰트같은곳에서 높은점수를먹게되고 이터널시티는 고랩아니면 돈을못범 ㅋㅋㅋㅋㅋ 2년전에 98까지 키웠ㄴ는데도 돈버는법을 몰랐음 그리고 피케이는 저할때는 트리플저격캐가 짱이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상소년 [글쓴이]

글:55105 | 서비스:9827 | 메인:7 |
2010.11.07
15:21:22
(*.163.162.171)
본문에 근접 캐릭도 총캐릭 처럼 사냥가능하다는 말이 나와있고요 미늘창 유저는 상대적으로 검,도끼, 창 유저보다 적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리고 근접 캐릭터가 보스를 빠른 시간내에 잡는 다는건 사실인데, 스테로이드 라는 캐쉬아이템이 있을 경우 빠른 시간내 잡는게 가능한겁니다.

아니라면 트샷 트저격보다 느릴 수 있고요.

마지막으로 98까지 키웠는데 돈을 못벌다니요.
생체면 하루 맘잡고 사냥하면 포상만 10억은 벌지 않나요?
그외 잡탬포함하면 더 벌꺼구요.

90이전에도 큰 돈은 아니지만 벌이 가능한 곳은 많습니다.
단지 유저들이 빠른 레벨업때문에 포상 몬스터만 찾아다녀서 그런겁니다.

빠른 레벨업을 조금 포기하고 우회해서 경험치+돈을 주는 몬스터를 잡아보세요.
시간당 경험치는 포상 몬스터에 비해 밀릴지 모르나 돈을 떨어뜨린다는 장점과 (포상몹은 안떨구죠)

아이템 드랍이 상대적으로 포상 몬스터에 비해 높게 설정되어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이는 이터널시티 운영자가 직접 발표한 내용이므로 신빙성 있는 자료입니다.

(트저격이 pvp 최고이긴 하나 트저격 가격도 만만치 않고 사냥에서는 그렇게 좋은 무기로써 사용되지 않기때문에 부자가 아닌 이상 트저격을 단지 pvp용으로 소지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근접 중 검캐릭도 pvp에서 상위캐릭중 하납니다)

-------------------

위에 설명한 컨텐츠인 어썰트는 1채널 부근에서는 돌아가는 어썰트가 그럭저럭 있습니다만 예전 같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요.

특히 보상에 비해 난이도가 높게 설정되어있는 어썰트의 경우 잘 돌아가지 않으나.
보상도 괜찮고 난이도가 보통 혹은 낮은 어썰트는 현재도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밤 12시 이후로는......잘...)

길라잡이

글:45541 | 서비스:1351 | 메인:13 |
2010.11.07
14:41:05
(*.156.237.156)
저 마크가 어디였더라.. 접근금지였었나..?

완소이모군♡

글:81461 | 서비스:8963 | 메인:0 |
2010.11.07
15:32:25
(*.174.64.122)
새벽에 즐기기에는 그닥 안추천하지만

게임자체는 재미가있는.. 컨트롤 하는 맛도있고..

개인적으로 게임머니의 시세안정화만 됫어도 좋앗을텐데..

겜첨

글:1951 | 서비스:355 | 메인:0 |
2010.11.07
18:34:12
(*.45.77.19)
친창도없는겜 ㅋㅋㅋㅋ

피카츄

글:20055 | 서비스:3025 | 메인:0 |
2010.11.10
14:59:53
(*.151.58.169)
개인적으로 인터페이스는 조잡해 보이는

망상소년 [글쓴이]

글:55105 | 서비스:9827 | 메인:7 |
2010.11.10
17:29:21
(*.163.162.171)
인터페이스를 부분별로 끄거나 킬수있는 기능이 있어서 필요없어 보이는 인터페이스 제거하면 꽤나 넓은 화면을 제공하죠.

단.. 해상도 조절이 안되기때문에.. ㅠㅠ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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