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렙제가 있든 없든 많은 유저들이 고렙 이전의 장비를 맞춤에 있어 은근히 스트레스 받는 요인중 하나가 과연 이 렙대의 장비를 굳이 좋은걸로 맞추어 착용하게 되면 효율적일까 아니면 게임머니 낭비일까 라는 관점에서 사실상 스트레스가 나름대로 유저마다 있지는 않을까 싶다.
저렙과 중렙의 장비는 대충 맞추자니 타인과 장비 차이에서 레벨업이 좀 더딘 느낌이나고 완벽하게 좋은 옵션이 달린 장비를 맞추자니 게임머니 소비도 심하고 또 다시 그장비를 되팔때 항상 손해를 보면서 급처를 외치고 하는 상황의 반복일것이다.
과연 어느것이 레벨업에 도움이 되는걸까 그리고 어느것이 현명한 처사일까?
장비 레벨에 따라 꾸준히 정석으로 맞추어 사냥하는 방식과 그냥 대충 고렙 될때까지 아무거나 착용해서 힘겹게 버티다가 고렙때 장비를 맞추는것이 게임의 진행상 무리수가 안따르는 좋은길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참 많이 해보았다
이상하게 저렙과 중렙때 장비를 좋은거 맞출려고 게임머니를 많이 소비하면 왠지 손해보는 느낌이고 먼가 공허 하다고 할까 뿌듯함 그런거는 못느끼겠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견해일지도 모른다.
어떤 유저를 보면 저렙 중렙의 아이템을 풀셋템 맞출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게임머니 소비도 상당히 많은걸 자주 보는데 본인 입장에서는 그냥 낭비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아마도 그분들은 그렇게 맞추면 무언가 있으니 하는일 일것이다
아마도 도움을 될듯 싶기도하다 동레벨대 몬스터에게 덜맞고 덜아프고 빨리잡고 하면 레벨업 시간과 물약 소비가 많이는 아니래도 현저히 줄어드는걸 체감할수 있을테니 말이다. 그렇다고 해도 정말로 중저렙 아이템에다가 많은 정성을 퍼 붇는건 좀 낭비가 아닐듯 싶다.
나 혼자만의 방식인지 나와같은 방식으로 게임하는 유저가 있는지 갑자기 궁금해져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아이템 렙제가 있든 없든 본인은 항상 중저렙템은 그냥 필드사냥시 나오는 저렴한것을 구입해서 착용하고 차곡차곡 게임머니를 모아서 어느정도 고렙소리 듣는 시점부터 아이템을 맞추기 시작한다
물론 두 방법 모두 장단점은 있겠지만 나로써는 고렙때 풀셋을 맞추는게 또한 그것을 목표로 달리는게 게임의 집중력이 더 강하지 않을까 생각된다. 중저랩템 게임머니 들여서 맞추어봐야 금방 새것으로 갈아타야 하는데 자신이 맞춘 가격에 팔려고 해도 잘 안팔리고 약간씩 손해보면서 급처라는 바쁜 거래를 택하지 않는가
과연 성격의 차이는 분명히 존재하는듯 싶다 어느쪽이 더 즐겁고 재미있게 또는 알뜰하게 게임하는 방식인지 한쪽을 경험하지 않는 나로써는 타인의 의견에 귀를 기울여야 할뿐이다 지금 글을 읽으시는 유저님께서는 중저렙템 에도 심혈을 기울이시는 편이십니까 아니면 중고렙까지 키우고서 아이템을 맞추시는 편입니까?
게임의 재미에 진실을 없지만 갑자기 궁금해지는군요
타인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그 마음이 멋진 당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