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 유행을 선도하는 게이머에게 주어지는 마크입니다.

양궁을 중국에게 빼앗긴게 나는 억울하다..

왜냐..

응원단의 사가지 없는 행동으로 인하여 더욱 그렇타..

올림픽 개최국의 국민으로써 올바른 행동을 하기 바란다..

성숙됀 응원문화를 보여 줬더라면 나는 금메달을 딴 중국선수에게 박수를

보내줬을것이다..


머리에 똥밖에 안들어있는 국민성에 그저 혀를 내두르는 하루였다..

배드민턴 에서 심판 편파판정..

하지만 보란듯이 떼국놈을 이겼다..

속이 후련했다..

역도에서 사고당한 선수의 퀘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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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벗이여

                                    지은이 : 강물처럼


벗이여 ~
지난날 우리의 과거를 묻는 사람이 있거든
답하지 마오..

벗이여 ~
한동안 말할수 없는 새가되어 하늘을
날아가 보오...

벗이여 ~
꿈과 현실을 날며 우정과 희망을 가득싣고
살아가 봅시다...


1987. 10. 5  어린시절 시인이 꿈이였던
                                              강물처럼이 ...